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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공모전

여주희 | 기사입력 2024/05/14 [11:46]

목원대,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공모전

여주희 | 입력 : 2024/05/14 [11:46]

▲ 목원대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 학생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원대학교)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서울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공모전을 열고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복지학과는 공모전을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진행했다.
 
UCC와 포스터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한 공모에는 모두 32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UCC 부문에서 임세연씨팀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연극영화영상학부 2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또 포스터 부문에서는 사회복지학과 4학년 김하늘씨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등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사회복지학과 강의 등에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동기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장애인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한 번 더 고민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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