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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인식개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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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펀드매니저]⑥빅테크의 AI 투자 전쟁, 누가 2030년의 수익을 가져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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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font-size: 13px;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x; color: #27618e; margin: 0 0 12px;">AI FUND MANAGER SERIES | PART 06</p><h1 style="font-size: clamp(25px,4.5vw,35px); line-height: 1.42; letter-spacing: -0.6px; color: #173653; margin: 0 0 16px;">[AI 펀드매니저]<span style="font-size: clamp(25px, 4.5vw, 35px); letter-spacing: -0.6px; font-weight: normal;">⑥<span style="font-size: clamp(25px, 4.5vw, 35px); letter-spacing: -0.6px; font-weight: normal;">빅테크의 AI 투자 전쟁, 누가 2030년의 수익을 가져갈까</h1><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10/20261009242319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펀드매니저]⑥빅테크의 AI 투자 전쟁, 누가 2030년의 수익을 가져갈까-AI이미지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style="font-size: 19px; line-height: 1.65; font-weight: 600; color: #50647b; margin: 0 0 18px;">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반도체·전력·냉각 공급망의 실적과 자본회수 능력을 검증한다</p><p style="font-size: 14px; color: #64748b; border-top: 1px solid #e2e8f0; border-bottom: 1px solid #e2e8f0; padding: 12px 0;">글 | 최봉혁 ESG경영칼럼니스트<br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투자자 정보복지 기획<br />분석 기준 | 2026년 10월 9일</p><h2 style="font-size: 20px; color: #173956; margin: 0 0 12px;">■ 30초 핵심 브리핑</h2><p style="margin: 0 0 10px;">글로벌 빅테크 기업은 인공지능 서비스와 클라우드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p><p style="margin: 0 0 10px;">메타는 2026년 연간 자본적지출을 1,300억~1,450억 달러로 전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의 자본 부담을 공식 공시했다.</p><p style="margin: 0 0 10px;">스탠퍼드대학교의 2026 AI Index는 전 세계 AI 투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서비스 이용과 기업의 경제적 수익이 같은 속도로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p><p style="margin: 0 0 10px;"> </p><p style="margin: 0; font-weight: bold;">개인투자자는 AI 관련 지출의 규모보다 투자 이후 발생하는 실제 매출, 영업이익, 현금흐름과 자본수익률을 확인해야 한다.</p><p>인공지능 산업의 경쟁은 기술 개발을 넘어 자본의 경쟁으로 확장됐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알파벳(Alphabet)의 구글(Google), 메타(Meta Platform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와 AI 가속기, 전력 및 냉각시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p><p>이러한 투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반도체 제조사를 비롯해 변압기와 전력관리, 냉각설비 기업에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한다.</p><p>그러나 AI 산업의 투자가 확대된다는 사실과 투자에 참여한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확보한다는 주장은 구별해야 한다.</p><p>공급사에는 장비 판매라는 매출이 발생하지만 구매자인 빅테크에는 설비투자라는 현금유출이 발생한다. 빅테크가 장래 AI 서비스를 통해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 이 투자 구조가 지속 가능해진다.</p><p>6부에서는 AI 산업의 자본 흐름을 따라가며 반도체 제조사, 인프라 공급업체, 클라우드 기업, 최종 서비스 이용자 사이에서 경제적 가치가 어떻게 이동하는지 분석한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스탠퍼드 AI Index…투자의 급증과 수익의 확대는 다른 문제다</h2><p>스탠퍼드대학교 인간중심인공지능연구소(Stanford HAI·스탠퍼드 에이치에이아이)는 2026 AI Index 보고서에서 2025년 세계 기업의 AI 관련 투자액이 5,816억9,0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집계했다.</p><p>이 수치에는 민간투자와 인수합병 등 다양한 투자활동이 포함된다. 따라서 전체 금액을 데이터센터 건설비나 반도체 구매비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p><p>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AI를 사용하는 조직의 비율은 88%에 도달했다. 이는 기업 활동에서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p><p>그러나 도입률이 높아졌다는 사실만으로 기업들의 순이익이 동일한 비율로 증가했다고 볼 수는 없다.</p><p>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개선과 실제 서비스 매출 증가, 노동생산성 향상은 서로 다른 지표다.</p><p>특히 AI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면 이용자에게 높은 편익이 발생하더라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수익성은 제한될 수 있다.</p><p>따라서 투자자는 AI 이용자 증가율뿐 아니라 유료 서비스 전환율, 고객당 매출과 AI 시스템 운영원가를 함께 분석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마이크로소프트…막대한 영업현금흐름에도 투자 위험을 공시한 이유</h2><p>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애저(Azure) 클라우드와 AI 서비스 확대를 위해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와 전력 확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p><p>마이크로소프트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2026 회계연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영업현금흐름은 1,829억 달러를 기록했다.</p><p>이는 기존 사업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에서 대규모 현금을 창출하는 능력을 보여준다.</p><p>그러나 회사는 같은 보고서에서 AI와 클라우드 전략에 상당한 자본과 운영 투자가 필요하고, 충분한 수익이 실현되기 전에 투자가 선행된다는 위험을 명시했다.</p><p>이는 AI 기술의 가능성을 부정하는 설명이 아니다. 수익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투자해야 하는 산업 구조의 특성을 투자자에게 알리는 것이다.</p><p>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강력한 현금창출력을 가지고 있어도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잉여현금흐름과 감가상각비가 변할 수 있다.</p><p>또한 데이터센터와 장비의 사용기간, 기술 세대교체, 전력 공급의 제약은 장기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p><p>투자자는 영업현금흐름뿐 아니라 자본적지출 이후 남는 현금과 AI 서비스의 매출 성장률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메타…1,300억 달러 이상의 투자 계획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h2><p>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는 AI 추천 시스템, 광고, 생성형 AI 서비스와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p><p>2026년 2분기 메타의 매출은 608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자본적지출은 금융리스 원금 상환을 포함해 310억8,000만 달러였다.</p><p>메타는 연간 자본적지출 전망을 1,300억~1,450억 달러로 제시했다.</p><p>이는 현금이 유출되는 설비투자와 금융리스 관련 원금 상환을 함께 포함하는 회사의 제시 기준이다. 다른 기업의 현금 CAPEX와 직접 비교할 때는 기준을 맞춰야 한다.</p><p>메타의 AI 투자는 기존 광고사업의 효율을 높이는 용도와 장래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용도를 모두 포함한다.</p><p>따라서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데이터센터에 투입한 자본이 광고 단가, 사용자 참여, AI 서비스 매출과 운영 효율 개선으로 얼마나 연결되는가다.</p><p>동시에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감가상각비, 신규 차입금, 금융비용, 기존 사업에서 창출하는 현금의 증가 속도를 함께 관찰해야 한다.</p><p>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는 사실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투자수익률의 확정을 의미하지 않는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구글과 클라우드 경제학…GPU 사용량이 늘면 이익도 늘어나는가</h2><p>알파벳(Alphabet)이 운영하는 구글(Google)은 검색, 광고, 클라우드와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p><p>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는 기업 고객에게 AI 연산능력과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p><p>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데이터센터의 가동률과 서버 이용료가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p><p>기업 고객의 이용량이 늘어나면 매출이 증가할 수 있지만, 동시에 GPU 구입비와 전력비, 감가상각비, 네트워크 운영비용도 발생한다.</p><p>따라서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높더라도 영업이익률이 자동으로 같은 비율만큼 개선되는 것은 아니다.</p><p>특히 AI 서비스를 공급하는 클라우드 기업은 고성능 반도체 공급사에 비용을 지불한 이후 기업 고객으로부터 이용료를 회수해야 한다.</p><p>이 구조에서 AI 인프라의 경제성은 고객당 서비스 매출과 연산비용 사이의 차이에서 결정된다.</p><p>투자자는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규모와 클라우드 부문 매출, 영업이익률, 서버 이용률, 감가상각비를 종합해야 한다.</p><p>또한 구글의 전체 광고사업 실적과 클라우드 사업 실적을 구분해야 AI 인프라 투자 성과를 과장하지 않고 평가할 수 있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반도체·전력·냉각·클라우드…AI 자본은 어떻게 이동하는가</h2><p>AI 인프라 산업에서 공급사와 구매사의 경제적 위치는 다르다.</p><p>빅테크 기업은 HBM과 GPU, 전력설비, 냉각장치의 대금을 지급하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p><p>반도체 제조사와 전력·냉각기업은 장비와 부품을 공급하고 매출을 인식한다. 다만 이들 공급사 역시 생산설비와 인력, 원자재에 투자해야 한다.</p><p>마지막 단계에서는 기업과 소비자가 AI 서비스를 이용하며 비용을 지불한다.</p><div style="background: #f1f5f9; padding: 19px; border-radius: 7px; margin: 22px 0; text-align: center;"><p style="font-weight: bold; color: #173956; margin: 0;">기업·소비자의 AI 서비스 이용과 지불</p><p style="color: #6b7c91; margin: 4px 0;">↓</p><p style="font-weight: bold; color: #173956; margin: 0;">클라우드·AI 서비스 기업의 매출</p><p style="color: #6b7c91; margin: 4px 0;">↓</p><p style="font-weight: bold; color: #173956; margin: 0;">데이터센터와 GPU·전력·냉각 투자</p><p style="color: #6b7c91; margin: 4px 0;">↓</p><p style="font-weight: bold; color: #173956; margin: 0;">반도체·부품·전력·냉각 공급사의 매출</p><p style="color: #6b7c91; margin: 4px 0;">↓</p><p style="font-weight: 800; color: #155b8c; margin: 0;">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투자 성과 검증</p></div><p>위 도식은 서비스 수익이 공급망 전체의 경제적 가치를 뒷받침한다는 개념적 구조다. 실제 계약대금과 서비스 이용료가 동일한 순서로 직접 지급된다는 의미는 아니다.</p><p>이 과정에서 공급사가 높은 이익을 얻어도 구매사의 서비스 수익성이 낮을 수 있고, 반대로 구매사가 높은 수익을 얻더라도 일부 공급사는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이익률이 낮을 수 있다.</p><p>따라서 AI 산업의 최종 승자를 특정 산업 하나로 단정하기보다 가치사슬 단계별 수익성과 위험을 구분하는 것이 합리적이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2030년 전력수요 945TWh…데이터센터의 성장에도 물리적 한계가 있다</h2><p>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5년 Energy and AI 보고서에서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2030년 약 945테라와트시(T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p><p>이 수치는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수요를 반영한 기준 시나리오(Base Case)이며, 실제 결과는 AI 도입률과 에너지 효율, 공급망 제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p>데이터센터 투자에는 GPU와 HBM뿐 아니라 발전과 송배전망, 전력 변환장치, 냉각설비가 필요하다.</p><p>그러나 데이터센터의 건설 속도와 전력망의 확충 속도가 다르면 시설을 완공해도 곧바로 가동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p><p>이러한 제약은 전력기기와 냉각설비 기업의 사업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AI 서비스 기업에는 투자 회수 지연의 원인이 될 수 있다.</p><p>따라서 AI 인프라 산업의 성장은 전력망과 환경 인허가, 실제 고객 수요라는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지속될 수 있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2030년 AI 산업의 수익을 결정하는 네 가지 변수</h2><p><strong>◆ 실제 서비스 매출의 증가</strong><br />AI를 사용하는 기업과 소비자가 서비스에 지불하는 비용이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용자 수가 증가해도 유료전환율이 낮으면 수익성이 제한될 수 있다.</p><p><strong>◆ 연산비용과 운영원가</strong><br />GPU와 HBM의 구입비, 전력비, 냉각비, 인력비와 유지보수 비용을 종합해야 한다. AI 모델의 효율 개선은 서비스 비용을 낮출 수 있지만 연산 수요의 변화도 동반할 수 있다.</p><p><strong>◆ 자본적지출과 설비의 경제적 수명</strong><br />AI 반도체의 성능이 빠르게 향상되면 기존 장비의 경제적 경쟁력이 예상보다 빨리 약화될 수 있다. 투자 회수기간과 감가상각 정책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p><p><strong>◆ 기업의 가격결정력</strong><br />고객이 대체 공급사를 쉽게 선택할 수 없는 기업은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기술 표준 변화와 경쟁사 증설은 이러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투자금액과 이익의 차이…가상의 AI 데이터센터로 계산해 본다</h2><p>한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에 10조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하자. 해당 시설이 실제 서비스를 통해 매년 2조 원의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하더라도 이 금액을 모두 주주에게 돌려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p><p>전력설비와 서버 교체, 냉각장비 유지보수, 운전자본 증가 등 추가적인 현금지출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p><p>예를 들어 매년 5,000억 원의 유지·교체 관련 자본지출이 필요하다면 단순 잉여현금흐름은 1조5,000억 원이다.</p><p>단순히 최초 투자금 10조 원을 연간 잉여현금흐름 1조5,000억 원으로 나누면 약 6.7년이 계산된다.</p><p>그러나 이것이 엄밀한 투자회수기간이나 해당 프로젝트의 확정 수익률은 아니다. 초기 가동률 상승 기간, 설비별 경제적 수명, 세금, 자금조달비용과 미래 현금흐름의 변화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p>투자자는 보다 엄밀한 평가를 위해 순현재가치(NPV·엔피브이·Net Present Value)와 내부수익률(IRR·아이알알·Internal Rate of Return), 투하자본이익률(ROIC)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p><p>이는 설명을 위한 가상 사례이며 특정 기업의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나 예상 수익을 의미하지 않는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미국과 한국 투자자가 함께 보아야 할 AI 산업의 재무지표</h2><div style="overflow-x: auto; margin: 23px 0;"><table style="width: 100%; min-width: 610px; border-collapse: collapse; font-size: 14px; line-height: 1.7;"><thead><tr style="background: #173956; color: #fff;"><th style="padding: 12px; text-align: left;" scope="col">기업 유형</th><th style="padding: 12px; text-align: left;" scope="col">주요 관찰 기업</th><th style="padding: 12px; text-align: left;" scope="col">핵심 분석지표</th></tr></thead><tbody><tr style="background: #f3f7fb;"><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AI 서비스·클라우드</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서비스 매출·CAPEX·FCF·ROIC</td></tr><tr><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메모리 반도체</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HBM 수율·ASP·가동률·영업현금흐름</td></tr><tr style="background: #f3f7fb;"><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전력 인프라</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 ELECTRIC</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수주잔고·영업이익률·원가·납기</td></tr><tr><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냉각·전자부품</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LG전자·삼성전기·LG이노텍</td><td style="padding: 12px; border: 1px solid #dce5ef;">확정계약·제품별 매출·가동률·FCF</td></tr></tbody></table></div><p>기업별 관찰지표는 사업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기업의 시가총액이나 투자 매력도를 비교하려면 같은 기준일의 주가, 순차입금, 정상화 이익과 미래 수익 전망을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로이터가 제기한 질문…AI 투자의 회수 시점은 언제인가</h2><p>로이터(Reuters)는 2026년 10월 3일 보도에서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이러한 지출을 정당화할 충분한 신규 수익을 얼마나 빨리 창출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논쟁이라고 분석했다.</p><p>AI의 장기적인 생산성 향상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초기 자본투자와 실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p><p>과거 철도와 통신망, 인터넷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도 새로운 산업의 사회적 가치는 장기간 지속됐지만 개별 기업의 재무적 성과에는 상당한 차이가 나타났다.</p><p>다만 과거 산업의 경기순환을 AI 산업에 그대로 적용해 같은 결과가 발생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p><p>현재 투자자에게 필요한 태도는 과도한 낙관과 일률적인 비관을 모두 경계하고 기업별 재무성과를 검증하는 것이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개인투자자가 지켜야 할 일곱 가지 투자 검증 원칙</h2><p><strong>◆ 투자 규모와 실제 현금수익을 구분한다.</strong><br />기업이 얼마를 투자했는지보다 그 투자에서 얼마의 현금이 창출되는지 확인해야 한다.</p><p><strong>◆ 확정 계약과 예상 매출을 구분한다.</strong><br />장기공급계약과 수주잔고는 중요한 자료지만 미래의 순이익을 보장하지 않는다.</p><p><strong>◆ AI 사업의 매출 기여도를 확인한다.</strong><br />기존 사업의 매출 증가를 모두 AI 성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p><p><strong>◆ 자본적지출과 감가상각을 함께 검토한다.</strong><br />새로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은 장기간 비용을 발생시킨다.</p><p><strong>◆ 차입금과 리스 부담을 확인한다.</strong><br />차입 또는 금융리스를 통해 투자하는 기업은 현금지출과 금융비용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p><p><strong>◆ 산업 성장과 주가 상승을 동일시하지 않는다.</strong><br />높은 미래 성장을 이미 반영한 주가에서는 좋은 실적에도 투자수익률이 낮을 수 있다.</p><p><strong>◆ 이해하기 어려운 사업에 과도하게 투자하지 않는다.</strong><br />투자자는 기업의 이익 창출 구조와 손실 가능성을 설명할 수 있을 때 투자규모를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ESG경영과 AI 인프라…미래 기술에는 자본과 환경의 책임이 따른다</h2><p>AI 데이터센터 투자는 반도체와 전력, 물과 토지 등 대규모 자원을 필요로 한다.</p><p>환경(Environment) 영역에서는 전력 사용의 효율성, 탄소배출, 용수 소비와 장비 폐기물 관리가 중요하다.</p><p>사회(Social) 영역에서는 지역사회에 대한 영향, 전력망의 안정적 이용, 기술의 접근성과 AI 활용에 따른 노동환경의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p><p>지배구조(Governance) 영역에서는 경영진의 자본배분 책임, 장기 투자계획의 투명성, 데이터 보안과 투자수익률 검증이 중요하다.</p><p>특히 AI 투자가 특정 기업과 국가에 집중될수록 경제적 성과가 사회 전체에 어떻게 분배되는지 검토해야 한다.</p><p>스탠퍼드의 2026 AI Index도 AI 투자와 활용의 급속한 증가를 확인하면서 경제적 혜택이 얼마나 넓고 공정하게 확산되는지는 여전히 중요한 질문이라고 지적했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장애인인식개선신문의 정보복지…금융정보를 이해할 권리는 모두에게 있다</h2><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 AI 반도체와 빅테크의 재무구조, 글로벌 산업투자를 연재하는 이유는 장애인 관련 정보만을 다루는 언론에서 벗어나 모든 시민의 정보 접근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다.</p><p>장애인은 복지정책의 대상인 동시에 노동자, 소비자, 기업가, 투자자이며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는 독립적인 시민이다.</p><p>장애를 가진 사람도 글로벌 산업과 주식시장, 가상자산과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권리가 있다.</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은 기존의 인권과 복지 보도를 유지하면서 경제·금융·AI·문화·스포츠 등 모든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보도를 강화한다.</p><p>이를 위해 전문용어의 한글 뜻·한글 발음·영어 원어를 병행하고, 기업의 공식 공시와 해외 연구자료를 검증하며,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재무분석을 제공한다.</p><p>정보복지(인포메이션 웰페어·Information Welfare)는 특정 종목의 수익을 약속하는 일이 아니다. 정보를 이해하기 어려운 장벽을 낮추고 개인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p><div style="background: #eff5fb; border-left: 5px solid #215b87; padding: 22px; margin: 26px 0; border-radius: 4px;"><p style="font-size: 20px; font-weight: bold; line-height: 1.7; color: #173956; margin: 0;">장애인에 관한 뉴스만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을 배제하지 않는 모든 뉴스를 제공하는 것. 이것이 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 지향하는 보편적 정보권이다.</p></div><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독자가 궁금해하는 FAQ 5문항</h2><p><strong>◆ Q1.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는 반도체 기업에 무조건 유리한가.</strong><br />반도체 구매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지만 공급사별 계약조건과 생산비용, 기술 경쟁력에 따라 수익성은 다르다.</p><p><strong>◆ Q2. 메타의 연간 AI 투자가 1,450억 달러로 확정됐는가.</strong><br />아니다. 회사는 2026년 자본적지출을 금융리스 원금 상환을 포함해 1,300억~1,450억 달러로 전망했다. AI뿐 아니라 핵심사업 투자도 포함하는 계획이다.</p><p><strong>◆ Q3. 클라우드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면 기업가치도 반드시 상승하는가.</strong><br />그렇지 않다. 매출 성장에 필요한 설비투자와 감가상각, 경쟁 심화, 현재 주가에 반영된 기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p><p><strong>◆ Q4.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945TWh는 확정 수치인가.</strong><br />아니다. IEA가 제시한 2030년 기준 시나리오의 전망치다. 에너지 효율과 AI 도입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p><strong>◆ Q5. 개인투자자가 AI 기업을 분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strong><br />사업 매출과 영업현금흐름, 자본적지출, 잉여현금흐름, 투자자본수익률과 주가에 반영된 기대 수준을 종합하는 일이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시사용어 해설…한글 발음과 영어 원어 병기</h2><p><strong>◆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trong><br />초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을 의미한다.</p><p><strong>◆ 캐펙스(CAPEX·Capital Expenditure)</strong><br />자본적지출. 기업이 공장과 데이터센터, 장비 등에 투자하는 자본이다.</p><p><strong>◆ 오퍼레이팅 캐시 플로(Operating Cash Flow)</strong><br />영업현금흐름. 기업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실제 현금흐름이다.</p><p><strong>◆ 프리 캐시 플로(FCF·Free Cash Flow)</strong><br />잉여현금흐름. 일반적으로 영업현금흐름에서 자본적지출을 차감한 금액이다.</p><p><strong>◆ 알오아이씨(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strong><br />투하자본이익률. 기업이 투입한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 평가하는 지표다.</p><p><strong>◆ 유틸라이제이션 레이트(Utilization Rate)</strong><br />가동률 또는 이용률. 설비나 데이터센터 자원이 실제로 활용되는 수준이다.</p><p><strong>◆ 디프리시에이션(Depreciation)</strong><br />감가상각.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를 사용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하는 회계처리다.</p><p><strong>◆ 모네타이제이션(Monetization)</strong><br />수익화. 서비스와 기술의 이용을 실제 매출과 경제적 수익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p><p><strong>◆ 페이백 피리어드(Payback Period)</strong><br />투자회수기간. 초기 투자금액을 현금유입으로 회수하는 데 필요한 기간이다.</p><p><strong>◆ 엔피브이(NPV·Net Present Value)</strong><br />순현재가치.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초기 투자금액과 비교하는 지표다.</p><p><strong>◆ 아이알알(IRR·Internal Rate of Return)</strong><br />내부수익률. 투자사업의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최봉혁 칼럼…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많이 투자한 기업이 아니다</h2><p>AI 산업에 대규모 자본이 집중되고 있다는 사실은 새로운 산업질서의 형성을 의미한다.</p><p>하지만 많은 돈이 투자됐다는 이유만으로 그 투자의 경제적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p><p>반도체 공급사는 장비 판매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전력·냉각기업은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반면 클라우드 기업은 이러한 인프라에 투자한 비용을 AI 서비스 매출을 통해 회수해야 한다.</p><p>산업의 각 단계에는 서로 다른 기회와 위험이 존재한다.</p><p>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과 소비자가 지불하는 경제적 가치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투자 확대의 속도는 언젠가 조정될 수 있다.</p><p>반대로 AI가 실제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하고 서비스 이용이 장기간 증가한다면 반도체와 전력, 냉각, 클라우드 산업은 새로운 성장의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p><p>투자자는 두 가지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p><p>정보복지를 실천하는 언론은 미래 산업에 대한 희망을 전달하되 확인되지 않은 수익을 약속하지 않는다. 기업의 공식 자료와 연구기관의 전망을 구분하고 숫자 뒤에 숨은 위험을 설명하는 것이 언론의 책임이다.</p><p><strong>AI 산업의 미래는 기술이 열지만 투자성과는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 자본회수 능력이 결정한다. 가장 많은 자본을 투입한 기업보다 투입한 자본에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한 기업을 주목해야 한다.</strong></p><h2 style="font-size: 21px; color: #173956;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9px; margin-top: 36px;">■ 해외 연구기관·기업 공시·국제언론 참고자료</h2><p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1.95;">◆ <a href="https://hai.stanford.edu/ai-index/2026-ai-index-report/economy" target="_blank">Stanford HAI, 2026 AI Index – Economy</a><br /> ◆ <a href="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789019/000119312526323660/msft-20260630.htm" target="_blank">Microsoft, Fiscal Year 2026 Annual Report, SEC</a><br /> ◆ <a href="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 target="_blank">Meta Platforms, Second Quarter 2026 Results</a><br /> ◆ <a href="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62828026050705/meta-20260630.htm" target="_blank">Meta Platforms, Form 10-Q, June 2026</a><br /> ◆ <a href="https://www.iea.org/reports/energy-and-ai/energy-demand-from-ai" target="_blank">IEA, Energy and AI – Energy Demand from AI</a><br /> ◆ <a href="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is-race-transform-world-before-money-runs-out-2026-10-03/" target="_blank">Reuters, AI's Race to Transform the World Before the Money Runs Out, October 3, 2026</a></p><p style="font-size: 14px; color: #64748b;">팩트체크 기준: 확정 실적과 미래 전망, 실제 현금흐름과 기업의 자본적지출 계획을 구분했다. 메타의 CAPEX 전망에는 금융리스 원금 상환이 포함된다. 가상 투자회수 계산은 특정 기업의 실적 전망이 아니다.</p><p style="font-size: 14px; color: #52657b; margin-top: 26px;">#AI펀드매니저 #최봉혁ESG칼럼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정보복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AI데이터센터 #AI반도체 #클라우드투자 #CAPEX #영업현금흐름 #FCF #ROIC #ESG경영 #개인투자자보호</p><p style="margin: 0 0 8px;"><strong>글 | 최봉혁 ESG경영칼럼니스트</strong></p><p style="margin: 0 0 8px;">장애인인식개선신문은 장애인 인권·복지 보도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경제·금융·AI·산업·문화 등 모든 시민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한다.</p><p style="margin: 0 0 8px;">본 칼럼은 투자자 교육과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p><p style="margin: 0;">© 2026 최봉혁. All rights reserved.</p>]]></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08:0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칼럼&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칼럼]]></section2>
	   <author><![CDATA[최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62</guid>
     </item> 
	  <item>
       <title><![CDATA[평창군  미탄면, 2년 만에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 지역사회 함께 축하]]></title>
       <link >https://dpi1004.com/1816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2641340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미탄면 청옥회(회장 이성모)는 10월 15일 10시 미탄면사무소 면장실에서, 지난 9월 아기를 출산한 미탄면 창리 거주 손○○ 부부에게 축하 꽃다발과 함께 출산축하금 50만원을 전달했다.</p><p> </p><p>미탄면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평창군 내에서도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현재 약 1,5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최근 신생아 출생 소식을 접하기 어려웠던 만큼, 이번 소식은 지역사회 전체에 단비 같은 반가운 경사로 전해졌다.</p><p> </p><p>이성모 청옥회장은 “2년 만에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는 미탄면 주민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지역사회가 더욱 깊은 관심을 갖고 온정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61</guid>
     </item> 
	  <item>
       <title><![CDATA[코닝정밀소재, 창립 175주년 맞아 아산 취약계층에 연탄 700장 후원]]></title>
       <link >https://dpi1004.com/1816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26382792.jpeg" alt="코닝정밀소재, 창립 175주년 맞아 아산 취약계층에 연탄 700장 후원"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닝정밀소재㈜(대표이사 반 홀)가 창립 17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700장을 후원하고, 임직원 50여 명이 직접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나눔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탄 후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에 나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특히 이번에 후원한 연탄 700장에는 창립 175주년을 기념하는 뜻이 담겼다. 품질경영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연탄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기업의 뜻깊은 기념일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계기로 삼았다.</p><p> </p><p>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50여 명은 연탄을 한 장씩 정성껏 나르며 취약계층의 겨울 준비를 도왔다. 임직원들의 손길은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위로를 전했다.</p><p> </p><p>한상진 코닝정밀소재 상무는 “창립 175주년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오세현 아산시장은 “창립 175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와주신 코닝정밀소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진 연탄 한 장 한 장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한편, 코닝정밀소재㈜는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해맑은 미래’ 장학사업을 비롯해 ‘해맑은 여름나기’, ‘해맑은 산타’ 등 계절별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28: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60</guid>
     </item> 
	  <item>
       <title><![CDATA[괴산군, 건강한 노후 위한 어르신 생활체육 프로그램 본격 가동]]></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5192933.jpg" alt="괴산군, 건강한 노후 위한 어르신 생활체육 프로그램 본격 가동"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활발한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p><p> </p><p>해당 사업은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어르신 스포츠강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 동력을 얻었다. 사업은 3년간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6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1년 차 사업으로 괴산군체육회 및 종목별 협회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프로그램은 탁구·게이트볼·궁도 3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게이트볼과 탁구는 권역별 강습과 리그를 통해 꾸준한 운동 참여를 돕고, 궁도는 지도자와 함께하는 강습과 체험 활동으로 종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p> </p><p>리그·통합대회도 마련해 참여자들이 실력을 겨루고 서로 응원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참여자에게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강습에서 경기 참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해 생활체육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p><p> </p><p>강습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탁구·게이트볼·궁도 강습은 괴산군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습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체육회(830-387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p>군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기고 이웃과 다 같이 어울리는 기회를 넓히게 되어 뜻깊다”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뒷받침할 수 있는 체육 복지 환경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31: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9</guid>
     </item> 
	  <item>
       <title><![CDATA[태백시, 「2026년 탄탄태백교육축제」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07264879.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10월 24일(토) 메이커AI 교육센터(상장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탄탄태백교육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축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메이커AI 교육센터와 학교로 찾아가는 AI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쌓아온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AI·로보틱스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축제는 ▲AI 교육성과 전시 ▲학생 작품 및 발명품 전시 ▲AI·로보틱스 체험 ▲탄탄태백 AI 로봇카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p> </p><p>교육성과 전시존에서는 메이커AI 교육센터와 학교로 찾아가는 AI교육, 방학특강, AI 발명교육 등에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과 발명품을 선보이며,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p>또한 AI·로보틱스 체험존에서는 AI 비전 로봇축구와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특히 축제의 주요 행사인 ‘탄탄태백 AI 로봇카 챌린지’는 ‘태백의 길을 달려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2인 1팀을 구성해 직접 로봇카를 조립하고 주행 연습을 거친 뒤, 정해진 경기코스의 완주 시간을 겨루게 된다.</p><p> </p><p>현재 로봇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방법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p><p> </p><p>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성과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메이커AI 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0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8</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교통안전 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24383071.jpg" alt="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교통안전 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는 지난 15일 오전 예산군 터미널 인근과 한국유통사거리 일대에서 ‘중증장애인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p><p> </p><p>이날 캠페인에는 휠체어 이용자 등 중증장애인과 활동지원사,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p><p> </p><p>참가자들은 ‘교통안전, 모두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법규 준수와 보행자 보호, 음주운전 근절 등 일상 속 교통안전 수칙을 널리 알렸다.</p><p> </p><p>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중증장애인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전용만 예산군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격려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배려하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이어 “앞으로도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15: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7</guid>
     </item> 
	  <item>
       <title><![CDATA[괴산군, '2026 괴산김장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무사고 축제 총력']]></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54227289.jpg" alt="괴산군, '2026 괴산김장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심의는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열리는 괴산김장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안전정책과장, 문화관광과장, 기획홍보과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재난·사고 발생 시 예방조치 계획, ▲비상연락망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시설물 관리 임무, ▲보건의료 장비 및 인력 배치, ▲안전사고 보험 가입 여부 등이 중점적으로 다뤘다.</p><p> </p><p>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되는 축제 특성을 고려해 읍내공영주차장, 다목적운동장, 동진천 하상주차장 등 1,900여 면 규모의 주차공간 운영과 셔틀 및 보행 동선 분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응급환자 발생에 즉시 대응하는 보건소 구급차 대기 체계도 면밀히 확인했다.</p><p> </p><p>군은 당일 심의에서 제시된 보완 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오는 11월 4일 괴산소방서, 괴산경찰서, 전기·가스·시설 분야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과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p><p> </p><p>이수현 부군수는 “축제의 성공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는 데서 판가름 난다”며 “부서별로 담당 구역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점검을 반복해 방문객이 안심하고 괴산의 김장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34: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6</guid>
     </item> 
	  <item>
       <title><![CDATA[태백문화예술회관, 11월 기획공연  ‘국악버라이어티 잔치’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082269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11월 6일(금)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 공연 ‘국악버라이어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추가 공모)’ 선정작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남상일과 국악 디바 박애리가 출연해 전통 국악의 멋과 흥을 살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의정부시립무용단, 연희앙상블 천명, 남기문국악단 등 국내 정상급 예술단체들이 함께해 판소리와 전통무용, 연희가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을 100분간 펼칠 예정이다.</p><p> </p><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태백문화사랑회원은 10월 20일 오전 9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0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놀티켓’과 태백문화예술회관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예매는 놀티켓에서 ‘태백’을 검색하면 된다.</p><p> </p><p>태백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과 예술단체들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느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공연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태백문화예술회관(☎033-550-2781)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0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5</guid>
     </item> 
	  <item>
       <title><![CDATA[‘4만 5천 명 홀린 태안 한우의 맛’ 태안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5.7억 대박 딛고 더 큰 도약 준비]]></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315965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태안군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의 결실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명품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p><p> </p><p>군은 지난 14일 태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태안군과 서산태안축협, 한서대학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참여업체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보고회는 축제 운영 전반의 실적을 면밀히 분석하고, 기관별 협업 성과와 현장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개선과제를 가감 없이 공유하여 2027년도 제5회 축제의 성공적인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p><p> </p><p>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기존 축협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태안군과 공동 주최하고 학계(한서대)와 민간(신활력사업단)이 함께하는 탄탄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진행됐다.</p><p> </p><p>축제 결과, 3일간 총 4만 5천여 명의 구름 인파가 축제장을 찾아 전년(1만 6천 명) 대비 181% 폭증했다.</p><p> </p><p>매출액 또한 태안한우 3억 7천만 원, 지역 농특산물 2억 원 등 총 5억 7천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3억 3천만 원)보다 2억 4천만 원 증가하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다.</p><p> </p><p>특히 400석 규모의 대형 돔텐트 셀프구이터를 비롯해 스타 셰프 요리존의 한정 메뉴 조기 매진, 70여 개 농특산물 직거래부스에 관람객들의 활발한 구매 등이 이어지며 관내 농축산가 소득 증대에 직접적인 견인차 역할을 했다.</p><p> </p><p>아울러 다회용기 4만 개 전면 도입을 통한 친환경 축제 구현과 경찰·소방 협업을 통한 무사고 안전 관리도 모범 사례로 꼽혔다.</p><p> </p><p>참여업체 42개소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71%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넓고 쾌적한 부스 공간과 식사 지원, 다양한 집객 프로그램에 대해 호평했다.</p><p> </p><p>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화려한 실적 이면에 도출된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한 개선 대책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p><p> </p><p>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임시 가설물 설치·철거에 따른 예산 지출 과다 △축제장 밖 인근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 한계 △일부 판매·체험 부스의 관람 동선 및 전기 용량 부족 등이 지적됐다.</p><p> </p><p>이에 군은 2027년 제5회 축제 계획 수립 시 다음과 같은 핵심 개선안을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p><p> </p><p>첫째, 축제장 인근 박람회장 내 기구축된 상설 기반시설(전기 간선, 상하수도 배관, 화장실, 상설 무대 등)을 협의·활용해 매년 반복 지출되던 임시 시설 설치비를 대폭 절감한다.</p><p> </p><p>둘째, 축제장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안면읍 등 관내 식당·카페·숙박업소 할인 혜택을 연계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태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페이백 제도를 도입해 지역 상권 전반으로 낙수효과를 확산시킨다.</p><p> </p><p>셋째, 축제장 주 출입구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존과 셰프존, 체험 부스를 먼저 거쳐 한우 구이터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순환형 관람 동선을 전면 재설계하고, 부스별 독립 분전반을 확충해 전력 부족을 해소한다.</p><p> </p><p>군 관계자는 “제4회 축제는 명품 태안한우와 우수 농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해양관광자원과 먹거리를 융합한 서해안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고히 입증했다”며 “축제를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서산태안축협, 한서대학교, 신활력사업단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논의된 개선과제들을 꼼꼼히 보완해 2027년에는 축제 방문객의 발길이 안면도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이어지고,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이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상생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12: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4</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크루즈 모항 입항 맞춤형 지원, 동북아 거점 도시 입지 다진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4632770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인천시가 해외 크루즈선의 모항 입항에 맞춰 교통 및 관광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동북아 크루즈 거점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p><p><br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16일 미국 크루즈선사 아자마라의 ‘펄스위트호(Azamara Pursuit, 30,277톤급)’가 승객과 승무원 등 약 900명을 태우고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br /><br />도쿄 등 일본 주요 항구와 부산, 여수를 거쳐 인천에 들어온 펄스위트호는 오전 6시에 입항해 오후 6시에 출항하는 일정이다. 출입국 절차 시간을 제외하고 승객들이 약 8시간 동안 인천에 체류할 수 있어 인근 상권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br /><br />특히 이번 운항은 인천항에서 기존 승객이 하선하고 새로운 승객이 승선하는 ‘모항’ 체계로 운영돼 단순 기항보다 경제적 효과가 한층 높다.<br /><br />이에 따라 시는 승·하선 수요가 집중되는 오전 7시부터 인천항만공사 및 교통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크루즈터미널 내 택시 및 콜밴 배차 상황과 운행 질서를 점검하고 승차 거부 예방 등 신속한 현장 지도에 나서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도왔다.<br /><br />수용 태세 및 관광 지원도 강화했다. 현장 관광 안내원인 ‘인천 크루즈 버디’ 인력을 대폭 증원해 개별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또한 송도·신포 등 주요 상권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했다.<br /><br />시는 그동안 크루즈 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환류를 위해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펼쳐왔다. 앞서 지난 4일 짜장면 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 기간에도 무료 셔틀버스를 연계 운행하며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한 바 있다.<br /><br />팬데믹 이후 글로벌 크루즈 시장 확대 기조 속에서 인천의 크루즈 입항은 2025년 32항차에서 2026년 113항차로 급증했다.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을 활용한 '플라이 앤 크루즈(Fly&amp;Cruise)' 모항 운항 역시 2023년 2항차에서 2026년 11항차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br />시는 올해 인천을 찾을 해외 크루즈 관광객이 약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기항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정책 효과를 가시화할 방침이다.<br /><br />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해외 관광객들이 인천에서 편리한 교통과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체감하고 더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6: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3</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숭인지하차도 공사 주민 주차난 덜어낸다 ... 임시주차장 47면 개방]]></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4828180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숭인지하차도 건설공사로 인한 주민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물포구 및 관련 부서와 협력해 지하차도 상부공간(제물포구 금곡동 33-90번지 일원)에 임시주차장 47면을 조성하고, 지난 10월 6일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임시주차장은 향후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부지를 공사 기간에 임시 활용해 조성했다. 관계기관 간 협의을 통해 유휴공간을 주민 주차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공사로 인한 주차난을 완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br /><br />종합건설본부는 올해 연말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총 72면을 개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7년 8월 숭인지하차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면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이한남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공사기간 중에도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8: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2</guid>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 생활 불편 민원 원스톱 서비스 SNS ‘민원 톡톡’ 운영]]></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23046500.jpg" alt="서산시, 생활 불편 민원 원스톱 서비스 SNS ‘민원 톡톡’ 운영"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처리 결과까지 안내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 ‘민원 톡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민원 톡톡은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생활 불편 민원을 접수하고, 담당 부서에 전달해 처리 결과를 안내하는 서비스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알리고, 시는 이를 신속하게 파악해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주요 접수 대상은 도로·보도블록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가로등·보안등 고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불편 사항이다. 시민들은 서산시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쓰레드에 불편 사항의 위치와 현장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br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에 전달되며, 시는 접수된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그 결과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현장 여건이나 관련 규정 등에 따라 즉시 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장기 검토 또는 처리 불가 등의 결과를 안내할 수 있다.</p><p> </p><p>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처리 완료 사례는 서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해 개선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p><p> </p><p>김덕제 서산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민원 톡톡 서비스는 시민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인지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라며 “이번 서비스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09: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1</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처인구,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5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9437379.jpg" alt="용인특례시 처인구,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10월 3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시설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지도와 점검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점검의 대상은 처인구 지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3곳으로, 모든 시설을 전수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의 주요 내용은 ▲식재료 보관 기준(냉장·냉동) 준수 ▲보존식 관리 ▲개인 위생 관리 ▲조리장 및 조리기구 청결 상태 ▲지하수 살균소독기 관리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 관리 등이다.</p><p> </p><p>구는 현장에서 적발된 사안에 대해서는 개선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며,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도 진행된다.</p><p> </p><p>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개인 위생관리 수칙과 급식·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보구가세’ 5대 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 수칙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 보관 온도 지키기 ▲도마·칼 등 도구 구분 사용하기 ▲음식 충분히 가열하기 ▲식재료와 조리도구 세척·소독하기가 포함된다.</p><p> </p><p>구 관계자는 “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과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며, “식중독 발생 취약 시기별 및 시설별로 나눠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방지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7: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dpi1004.com/18150</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겨울철 대설 대비 재해 위험 수목 정비 실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05277031.jpg" alt="안양시, 겨울철 대설 대비 재해 위험 수목 정비 실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겨울철 대설과 습설로 인한 수목 전도 및 가지 부러짐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등산로와 주택가 인근의 재해위험 수목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p><p> </p><p>이번 정비는 수분을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가지가 부러져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등산로, 유아숲과 주택 주변 산림과 녹지 등 생활권과 가까운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할 계획이다.</p><p> </p><p>시는 10월 말부터 자체 인력 50명을 투입해 현장을 점검하고 위험 수목을 정비할 예정이며, 작업이 어려운 구간은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문 업체를 통해 정비한다. 정비는 동절기 동안 지속 추진된다.</p><p> </p><p>시는 겨울철 기상 여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재해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등산로와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대설 및 습설 예보에 따라 비상 대기조를 운영해 유사시 신속한 재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p> </p><p>최대호 안양시장은 “대설과 습설로 발생하는 수목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위험 수목을 철저히 선별해 정비할 계획”이라며 “안양시의 소중한 자산인 수목을 필요 이상으로 제거하지 않으면서도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활권 인근 산림과 녹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39: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9</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강릉 ITS 개막 임박, 모빌리티의 미래를 강릉에서 만나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475794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오며 전 세계 모빌리티의 이목이 강릉으로 집중되고 있다.</p><p> </p><p>강릉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총회는 오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5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이동성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를 주제로 열린다. 전 세계 90여 개국, 약 6만 명의 정부 관계자, 학계 인사, 기업인 및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번 행사에서 만나게 될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지능형 교통 체계)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T)을 접목해 교통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교통 시스템이다.</p><p> </p><p>개최 도시인 강릉시는 그동안 도시 전역에 스마트 교차로, 스마트 횡단보도,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긴급차량 우선신호, 자율주행 버스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ITS 인프라와 서비스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대표 ‘중소도시형 스마트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총회 현장에서도 올림픽파크를 순환하는 강릉시의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여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탑승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p>이번 세계총회는 학술, 전시, 기술 시연 등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다각도로 제시하는 다양한 공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p> </p><p>강릉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학술 세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AI 기반 첨단교통신호 제어, 수요응답형 교통(DRT) 및 공유 모빌리티, 교통약자 보호, 친환경 그린 ITS 등 글로벌 교통 현안과 미래 비전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p><p> </p><p>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기술 전시는 강릉시, 국토부, 현대자동차, 롯데이노베이트, 구글, 퀄컴, 도요타, 혼다 등 국내외 108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ITS, AI 분야 기술과 비전을 전시한다.</p><p> </p><p>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료 부대행사도 올림픽파크 행사장 전역에서 펼쳐진다.</p><p> </p><p>특히 총회 기간인 5일간 올림픽파크 야외광장의 부대 행사장에서는 AI 자율주행 체험, 모빌리티 메이킹, VR 트럭 체험, 미니로봇 축구, 드론 시뮬레이터 및 드론 축구 등 과학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문화 체험 부스, 강릉시 홍보관, 로컬마켓, 푸드존, 버스킹 공연 등도 마련해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 </p><p>ITS 세계총회를 기념하는 대규모 공연도 행사 기간에 세 차례 열린다. 19일(월) 오후 8시에는 컨벤션센터 일원 밤하늘에서 총 3,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가 개최돼 미래 교통의 비전과 ITS 세계총회의 개막을 밝힐 예정이다. 22일(목) 오후 7시에는 강릉하키센터에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이해인 등이 출연하는 총회 기념 특별 피겨스케이팅 공연이 열린다. 총회의 마지막 날인 23일(금) 오후 6시에는 하키보조경기장 앞 광장에서 K-뮤직콘서트가 개최돼 총회의 피날레를 장식한다.</p><p> </p><p>총회 기간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릉시는 이동 편의를 위한 방문객 수송 및 주차 대책을 가동한다. 올림픽파크를 경유하는 시내버스(202, 202-1번 등)의 배차 간격을 기존 30분에서 15분으로 단축해 운영한다. 총회 사전 등록자는 도심 및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셔틀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p><p> </p><p>행사 기간에는 강릉컨벤션센터와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내부 주차장의 일반 차량 출입이 제한된다. 일반 관람객은 하키센터 남측 주차장, 강릉아레나 주차장, 종합운동장 주차장, 국민체육센터 주차장, 중앙감리교회 주차장 등 총 1,850면 이상의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p><p> </p><p>대규모 공연이 열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인근 녹색도시체험센터 임시주차장 및 강릉컬링센터 주변 주차장 등도 함께 활용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열리는 19일 오후 7시부터 8시 40분까지는 올림픽파크 회전교차로부터 송죽원 삼거리 앞까지 도로가 통제된다.</p><p> </p><p>김중남 강릉시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첨단 기술과 시민들의 삶이 어우러지는 미래 모빌리티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아 ITS와 모빌리티의 발전이 바꾸어 놓을 강릉의 편리하고 안전한 미래 모습을 마음껏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ITS 세계총회 전시장 방문을 위한 사전등록은 10월 9일(금) 마감됐다. 마감 이후 총회 참가를 원하는 관람객은 ITS 총회 현장에서 간편 등록 후 입장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행사 3일 전, 등록시 입력한 휴대전화 번호와 이메일 주소로 출입증 발급을 위한 QR코드가 발송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수신한 QR코드를 현장 키오스크를 통해 대기 없이 빠르게 출입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올림픽파크 야외 부대 행사장과 드론 라이트쇼는 별도 등록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41: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8</guid>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2026 원주만두축제’ 개막 준비 막바지 총력]]></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553036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원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6 원주만두축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p><p> </p><p>이번 보고회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그동안 추진해 온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행사 운영 전반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장 공간 구성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비롯해 전통시장 연계 방안, 교통·주차대책, 안전관리,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분야별 실행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p> </p><p>특히 지난 9월 14일 중간보고회와 10월 7일 산업경제위원회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분야별 보완사항을 확인하고, 축제 개막 전까지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사항을 논의했다.</p><p> </p><p>원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남은 기간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힘쓸 방침이다.</p><p> </p><p>구자열 원주시장은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은 줄이고, 축제의 즐거움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남은 기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한편, ‘2026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천(새벽시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다양한 만두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공간을 비롯해 정지선 셰프 쿠킹쇼, 원주천 낙화놀이,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5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7</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청 사이클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등 다수 메달 획득]]></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533533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 소속 장훈‧홍승민 선수가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경기에서 금메달을 비롯한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 /><br />대회 첫날 열린 남자일반부 4km 단체추발 결승에서 의정부시청 소속 장훈‧홍승민 선수는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해 4분 07초 11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 /><br />이어 열린 경주로(트랙) 경기에서도 장훈 선수는 고른 활약을 펼치며 금메달과 은메달 등 다수의 메달을 추가로 획득했다.<br /><br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의정부시의 체육 위상을 높이고 있다.<br /><br />김원기 시장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6</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 가맹점 310곳 점검]]></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50072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3일까지 피자·햄버거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가맹점 310곳을 대상으로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실태를 점검한다.</p><p> </p><p>점검 대상은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 등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가운데 가맹점이 50곳 이상인 65개 프랜차이즈 매장이다.</p><p> </p><p>시는 공무원 3명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4명으로 8개 점검반을 구성해 매장별 표시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p><p> </p><p>주요 점검 항목은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등 5종의 영양성분과 알류·우유·땅콩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 22종의 표시 여부다. </p><p> </p><p>매장 메뉴판과 식품 안내판뿐 아니라 배달 주문을 받는 경우 배달앱에도 관련 정보가 정확하게 표시돼 있는지 살핀다.</p><p> </p><p>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위반 정도에 따라 현장 계도하거나 20만~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해당 업소는 2차 점검 대상에 포함해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식품을 선택할 때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정보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0: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 중앙투자심사 통과]]></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460057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위치도     </p></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16일‘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br /><br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은 인천대입구역과 인천시청역 중간 지점인 청학사거리 일원에 정거장을 신설하는 사업이다.<br />사업비(약 2,694억 원)는 인천시가 전액 부담하며, 사업 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br /><br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은 민간사업시행자와 위·수탁협약 체결을 위한 인천시의회 동의와 내년도 사업예산 확보 등 후속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다. 인천시는 후속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여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br /><br />2031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본선 개통 이후 추가정거장은 2034년 초 개통할 예정이며, 사업 방식은 민간사업시행자에게 건설 및 운영을 위·수탁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게 된다.<br />이 사업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검증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1.03을 기록하며 통과한 데 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조사를 거쳐 이번에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하면서 추가정거장 사업 추진이 확정됨과 동시에 인천시 예산 반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br /><br />당초 국토교통부 타당성 검증 결과와 비교했을 때, 사업비 증액 등의 영향으로 비용 대비 편익(B/C)이 낮아지고 향후 운영 단계에서 우발채무 부담이 발생하는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인천시는 본선과 동시 시공을 위한 사업의 시급성과 주변 노후계획도시의 추진동력 필요성, 향후 수도권서남부선과의 환승역사에 따른 이용 수요 증가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주민 숙원 해결을 위한 추진 의지를 분명하게 밝혀왔다.<br /><br />인천시는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내년도 사업비 확보와 연수구의 인허가 협조 등 관계기관 협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간사업시행자와 긴밀히 협의해 추가정거장 건설을 위한 설계 및 공사 추진 방안을 구체화하고, 연내 위·수탁협약 체결 등 후속 행정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br /><br />박찬대 인천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추가정거장은 청학동을 비롯한 연수구 원도심 주민들의 오랜 교통 숙원을 해결하고 인천의 광역교통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내년도 예산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여 하루빨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인천대입구역)에서 출발해 인천시청, 부천, 서울 여의도·용산·서울역, 청량리를 거쳐 경기 남양주 마석을 잇는 총연장 82.8km의 대규모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지난 2025년 8월 착공계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수도권 서남부와 동북부를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광역철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5: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4</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2026년 충청북도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 열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3842545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충청북도와 (사)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는 지난 10월 15일 청주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여 「충청북도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p><p> </p><p>박상재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 및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흰 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선포한 날로써 올해로 제47회를 맞이했다.</p><p> </p><p>행사는 총 2부로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흰지팡이의 날 헌장낭독 및 흰지팡이 전달식이 진행되었고,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향상과 자립 지원 등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도민 2명에 대해 충청북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하였다.</p><p> </p><p>이어진 2부에서는 윷놀이, 경품추첨 및 시상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 행사가 진행되었다.</p><p> </p><p>도 장애인복지과 남윤희 과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자존을 상징하며, 우리 사회가 그 걸음에 함께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시각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사회 참여와 자립의 기회를 더욱 넓힐 수 있도록 실용성 있는 복지 정책을 실현하는 충청북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39: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3</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41534982.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김포시(시장 이기형)는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를 맞이하여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민참여 김장체험 행사를 개최한다.</p><p> </p><p>이번 김장체험 행사 모집은 10월 23일(금) 오후 5시까지 김포시 통합 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각 팀당 2만원의 참가비로 5kg의 특별한 김장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최대 4인이 1팀이 되어 회차별 15팀씩, 총 60팀(4회차)이 참여할 수 있다.</p><p> </p><p>한편, 김포농업 대축제 시민 김장체험 행사는 2023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친구나 가족 단위로 서로 협력하며 참여함으로써 우리 고유 음식문화와 생활 풍습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p><p> </p><p>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진흥과(☎031-5186-4334)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2</guid>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장기도서관 ‘10월의 하늘: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운영]]></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43297999.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2시부터 4시까지 3층 대강당에서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를 운영한다.</p><p> </p><p>‘10월의 하늘’은 2010년 정재승 카이스트(KAIST) 교수의 작은 트위터 제안에서 시작된 과학문화 나눔 강연으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과학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하는 행사다. 장기도서관은 올해로 세 번째 선정되어 과학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만남을 마련한다.</p><p> </p><p>첫 번째 강연은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 오상진 강사가 &lt;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 안내서&gt;란 주제로 기후위기의 원인을 살펴보고, 과학기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삶의 지혜에 관해 이야기한다.</p><p> </p><p>두 번째 강연은 &lt;인공지능(AI)도 물리 공부를 해야 한다고?&gt;란 주제로 구루핀(GURUFIN)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김성완 강사가 진행한다.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과 물리학이 만들어 가는 놀라운 변화와 미래의 가능성을 살펴보며, 과학기술의 새로운 흐름을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p><p> </p><p>강의 신청은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기도서관(031-5186-4677) 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3: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1</guid>
     </item> 
	  <item>
       <title><![CDATA[그냥 지나치기 아깝다, 미시령 터널 9월 이용자 휴가비 이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4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583426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속초시·홍천군·인제군·고성군),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지난 15일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당첨자 추첨을 진행했다. 최종 지급 대상자에게는 1인당 25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 및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p><p> </p><p>이날 추첨에는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 강원특별자치도 이재선 도로행정팀장, 인제군청 김용호 관광개발팀장이 추첨하여 9월 미시령 터널 통행 당첨자를 선정하였다.</p><p> </p><p>이번 이벤트는 미시령 터널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미시령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주변 관광지 방문과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를 단순히 지나가는 길에서 다시 찾고 싶은 여행길로 만들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p><p> </p><p>휴가비 이벤트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8월 통행자 대상 추첨은 지난 9월 완료해 당첨자 40명을 선정했다. 이번에는 9월 통행자를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으며, 10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한 마지막 추첨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p><p> </p><p>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찾고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지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9월 이벤트 추첨 결과 및 10월 통행자 대상 이벤트 추첨 등 자세한 사항은강원관광재단 누리집(www.gwto.or.kr) 및 공식 인스타그램(@gwto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9:57: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dpi1004.com/18140</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신선농산물 최초 ‘포도 수출 1억 달러’ 시대 연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00275957.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경상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상주시 도영농원에서 ‘포도 수출 1억 달러 도약 현장 결의 행사’를 열고 포도를 우리 신선농산물 최초 단일 품목 수출 1억 달러 돌파를 선언했다.</p><p> </p><p>행사에서는 생산자와 수출업체가 ‘상생 표준거래계약서’에 서명했다. 농식품부는 2026년 하반기 포도 수출 확대를 위한 5대 ‘GRAPE 전략’을 발표했다.</p><p> </p><p>■ 상생 표준거래계약 상호서명, 1만 2천 톤 수출물량 사전 결집</p><p> </p><p>상주원예농협 이한우 조합장과 경북통상 임휘승 전무이사가 상생 표준거래계약서에 서명했다. 계약서는 대금 정산 방식과 품질 기준을 명확히 해 구두 계약 관행에서 오는 불확실성을 줄이고, 농가가 안정적인 판로와 제값을 확보하도록 돕는다.</p><p> </p><p>한국포도수출연합(주) 이승희 대표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들은 ‘신선농산물 최초 포도 수출 1억 달러 달성’을 결의했다.</p><p> </p><p>농식품부는 통합조직을 중심으로 올해 목표 물량의 93%인 1만 2,000톤을 사전 결집하고, 미국 수출용 검역단지를 기존 31개소에서 41개소로 늘린다.</p><p> </p><p>■ 생산·물류·마케팅·현장 대응 아우르는 5대 ‘GRAPE 전략’ 발표</p><p> </p><p>이번 전략은 포도 수출의 생산부터 물류·마케팅·현장 대응까지 전 과정을 묶어, 성출하기에 정책 지원을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5대 전략은 수출물량의 안정적 확보(Guarantee), 생산·고품질 기반 구축(Reinforce), 신선 물류 가속(Accelerate), 타겟·통합마케팅 병행(Promote), 공정거래·현장대응 보장(Ensure)으로 나뉜다.</p><p> </p><p>수출 생산기반 지원 예산은 전년보다 34% 늘린 80억 원이다. 콜드체인·물류비 지원은 53% 확대한 60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p><p> </p><p>■ 주말·공휴일 검역 지원, 성출기 선적 지연 방지</p><p> </p><p>성출하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는 주말·공휴일에도 검역을 지원해 선적 지연을 막는다. 관계기관 합동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매주 수출 애로를 점검·해소한다.</p><p> </p><p>농식품부는 이번에 체결한 상생 표준거래계약서를 주산지 전반으로 확산한다.</p><p> </p><p>현장에서는 농장에서 수확한 샤인머스캣의 당도와 무게·착색 등 품질을 시연했다. 수출 규격을 넘는 당도와 품질 관리가 확인됐고, 경상북도와 농식품부·상주시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포도 상자를 수출업체에 전달했다.</p><p> </p><p>■ 농가 제값 보장·내수 가격 하락 압력 분산, 미국·대만·아세안 공략</p><p> </p><p>성출하기 수출 확대는 내수 시장의 홍수 출하와 가격 하락 압력을 분산하고, 농가 수취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p><p> </p><p>시장별로는 미국에서 대형 유통매장 입점을 계기로 남미산 포도가 출하되지 않는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집중 공략한다. 대만에서는 프리미엄 선물세트 시장을 강화하고, 아세안에는 위조 방지 포장을 도입한다. 필리핀 등 새로 열린 시장도 본격 육성한다.</p><p> </p><p>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농가와 수출업체의 땀방울이 ‘신선농산물 최초 1억 달러 달성’이라는 역사적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력적인 검역·물류 지원 등 모든 정책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p>최순규 상주시 부시장은 “상주 농업인의 정성이 세계 시장에서 최고 가치로 인정받도록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p><p> </p><p>구광모 경상북도 식품한류산업국장은 “현장 맞춤형 인프라 확충을 통해 농가와 수출 현장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00: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9</guid>
     </item> 
	  <item>
       <title><![CDATA[가을밤 오이도 바다, 불꽃·드론 쇼로 물든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0009745.jpg" alt="가을밤 오이도 바다, 불꽃·드론 쇼로 물든다"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오이도의 빨강등대와 가을 밤바다가 불꽃과 드론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으로 물든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오이도항 일원에서 ‘제2회 시흥 오이도 빨강등대 불꽃·드론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오이도의 상징인 빨강등대와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빛과 음악, 불꽃, 드론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는 감성을 더하는 사전 공연 ‘물길따라 버스킹’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식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드론쇼’가 이어진다. 드론과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오이도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p><p> </p><p>축제 당일에는 오이도 전역에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이도 갯벌체험마을에서는 갯벌 생태체험이 진행되며,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는 K뮤지엄 순회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서는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을 통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옥터초등학교에서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오이도 살막어울림 한마당’이 열린다.</p><p> </p><p>임병택 시흥시장은 “오이도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드론쇼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낮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행사부터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ㆍ드론쇼까지 오이도에서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0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8</guid>
     </item> 
	  <item>
       <title><![CDATA[전국 대표 빵축제 ‘천안 빵빵데이’ 내일 개막…동네빵집 53곳·세계 빵 집결]]></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327538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전국 대표 빵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빵빵데이 천안’이 17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p><p> </p><p>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8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p><p> </p><p>축제의 핵심 공간인 ‘빵마켓’에는 지역 동네빵집 53개소가 참여해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 빵을 선보인다.</p><p> </p><p>대표 빵 전시관에서는 베이커리 경연대회 수상작(16점)과 정교한 빵 공예작품(8점) 등 총 58점의 작품이 전시돼 빵의 예술적 매력을 선사한다.</p><p> </p><p>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지난해 420팀(2,580명) 수준이던 체험 인원을 13종, 800팀(4,872명)으로 2배 가까이 늘렸다. 호두과자와 미니도넛, 피자 등 친숙한 제빵 체험은 물론 베트남·중국·필리핀 등 8개국 해외 전통 빵 만들기(344팀)도 함께 운영된다.</p><p> </p><p>17일 개막식에서는 ‘빵의 헌장’ 낭독과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1,000대와 불꽃드론 60대가 투입되는 대규모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한다.</p><p> </p><p>18일에는 지역 장애인 예술단체 아르크와 얼쑤가 참여하는 ‘행복 굽는 빵 음악회’가 열린다.</p><p> </p><p>방문객을 위한 실속 혜택과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빵 구매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p><p> </p><p>행사장 한편에는 천안 배, 포도, 호두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도 들어선다.</p><p> </p><p>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빵빵데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빵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가 함께 상생하는 축제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주말 동안 빵의 도시 천안을 찾아 특별한 여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1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7</guid>
     </item> 
	  <item>
       <title><![CDATA[ 보은군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대회서 우수지회 표창]]></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4914145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충북 보은군은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보은군지회(회장 황호태)가 지난 15일 충청북도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열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충청북도 시각장애인복지대회’에서 우수지회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p><p> </p><p>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보은군지회는 지역 내 시각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황호태 회장은 “지회 활동에 함께해 준 회원들과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보은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공용분 복지정책과장은 “시각장애인의 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보은군지회의 우수지회 표창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군에서도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9:49: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6</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23회   가족한마당잔치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01147332.jpg" alt="상주, 제23회 가족한마당잔치 성황리에 개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10월 15일(목) 상주시민체육관 신관에서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회 가족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p><p> </p><p>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곶감, 오이, 참외, 포도 등 4개 팀으로 나누어 팀별 게임에 참여했으며, 포토부스, 터링, 슐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게임과 체험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중식과 경품 추첨도 이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이 참석해 “가족한마당잔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라며 “상주시에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동명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가족한마당잔치에 함께해 주신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9:51: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5</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시립도서관,  그림책으로 숲에서 장애인 프로그램 마무리]]></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62559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지난 14일(수)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청각장애인 참여자 10명과 함께 독서문화프로그램 ‘수어로 여는 「책마당·시마당」’의 마지막 활동을 진행했다.</p><p> </p><p>이번 사업은 도서관이 장애인 독서문화 공모사업에 처음 도전해 추진한 프로그램으로, 청각장애인에게 독서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이날 참여자들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에서 세 가지 감탄할 거리를 찾아보며 자연을 새롭게 만났다. 파란 하늘 아래 청량한 숲 공기를 마시며숲길을 걷고, 이삭여뀌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산초 열매의 향기를 맡았다. 황토 염색, 야외 족욕과 아로마 테라피, 꽃차 마시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도 함께했다.</p><p> </p><p>특히 산초 열매를 살펴보던 한 91세 참여자가 “추어탕에 넣어 먹는 산초가 이렇게 생긴 줄 90평생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기쁨을 나눈 순간이었다. 이어 그림책 『고릴라와 너구리』를 함께 읽으며 서로 사랑하고 아끼자는 메시지를 나누고,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마지막 일정을 즐겁게 마무리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다. 도서관은 사업에 함께해 준 참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참여자들 역시 “도서관을 이용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p>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독서문화 향유를 위해 도서관이 무엇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라며 “참여자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도서관 서비스에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는 앞으로도 계속 풀어가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p><p> </p><p>한편, 「책마당·시마당」은 참여자들이 함께 쌓은 경험과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는 과정도 앞두고 있어, 그 결실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15: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4</guid>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앞두고 보령시 선수단 강화훈련 격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951189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보령시는 지난 15일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p><p> </p><p>이번 대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천안시에서 열리며, 보령시는 선수단 311명과 임원진 및 관계자 57명 등 총 368명이 참가한다. 지난 9월부터 도내 5위를 목표로 강화훈련을 이어오고 있다.</p><p> </p><p>이번 격려에는 보령시 장애인체육회 주도로 보령시, 보령시의회, 보령교육지원청 등이 함께했다. 보령론볼구장에서 훈련 중인 론볼 선수단을 시작으로 골볼, 탁구, 배드민턴 등 11종목의 훈련장을 차례로 찾아 훈련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격려금을 전달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선수단은 시민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에 힘입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p><p> </p><p>엄승용 보령시장은 “선수단은 보령시의 자랑”이라며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부상 없이 대회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보령시는 장애인 웰니스 증진을 위해 반다비체육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1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3</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 제주서 '레벨업 자립 캠프' 진행]]></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610367626.jpg" alt="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 제주서 '레벨업 자립 캠프' 진행"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에서 도전형 자립 프로그램인 ‘레벨업 제주 캠프’를 운영했다.</p><p> </p><p>이번 캠프에는 성인 발달장애인 17명이 참여해 비행기 탑승 수속부터 탑승권과 좌석 확인, 숙소 배정, 짐 정리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수행하며 자립생활에 필요한 실생활 능력을 익혔다.</p><p> </p><p>참가자들은 산방산 유람선 탑승, 더마파크 마상공연 관람, 화조원 동물 교감, 곶자왈·비자림 탐방, 본초 족욕, 카멜리아힐 체험 등 다양한 현지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경험을 쌓으며 자립역량을 높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p><p> </p><p>한 참여자는 “친구들과 함께 유람선을 타고 제주의 푸른 바다를 바라본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처음에는 혼자 해내야 하는 일들이 걱정됐지만 직접 경험해 보니 나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p><p> </p><p>한은애 센터장은 “이용인들이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과제를 수행하고 동료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자립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레벨업 제주 캠프’가 이용인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서 한 걸음 더 당당하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09: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명]정신병원 사망사건은 개별 사건이 아니다! 보건복지부는 정신의료 시스템을 개혁하라!]]></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1</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size: 14px; font-weight: bold; color: #a32d2d; letter-spacing: 1px; margin: 0 0 14px;">성명서</p><h1 style="font-size: 30px; line-height: 1.45; letter-spacing: -0.6px; color: #242424; margin: 0 0 14px; font-weight: 800;">정신병원 사망사건은 개별 사건이 아니다!</h1><p style="font-size: 22px; line-height: 1.55; color: #9c3030; font-weight: bold; margin: 0 0 20px;">보건복지부는 정신의료 시스템을 개혁하라!</p><p style="font-size: 14px; color: #666666; margin: 0;">2026년 10월 12일 |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p><p style="margin: 0 0 20px;">울산 반구대병원에서 환자 사망이 반복된 데에 이어, 인천 원병원에서도 불과 6개월 사이에 입원환자 4명이 사망한 사실이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통해 확인되었다. 인권위는 원병원에서 의료인이 없는 병동이 운영되고, 야간에 간호조무사와 보호사만 상주하였으며, 환자들이 외부 잠금장치가 설치된 병실에 장기간 격리되어 방치되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와 안전관리 문제를 확인하였다.</p><p style="margin: 0 0 20px;">얼마나 더 이러한 죽음이 반복되어야 하는 것인가. 원병원에서는 한 환자가 약 325일 동안 감금되어 생활하다가 질식으로 사망하였고, 또 다른 자폐성장애인은 약 200일 동안 사실상 격리된 채 생활하였다. 울산 반구대병원에서도 입원환자에 대한 폭행과 사망이 반복되는 동안 병원 내부의 안전관리와 환자 보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인권위의 직권조사를 통해 처음 드러난 것이 아니다. 원병원은 이미 관할 보건소의 지도·점검 과정에서 보호의무자 관련 서류와 권리고지 미비, 휴대전화 제한 사유 기록 미비, 병동 내 열쇠 휴대 직원 미상주 등의 문제가 확인되어 시정조치와 행정지도, 고발까지 이루어졌다. 울산 반구대병원 또한 보건복지부의 정신의료기관 격리·강박 실태조사에서 최장 시간 격리되어 온 사례로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원병원에서 불과 6개월 사이 4명의 환자가, 반구대병원에서는 5년간 7명이 사망하였다.</p><p style="margin: 0 0 20px;">이는 지자체가 병원의 문제를 파악하지 못했다거나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이미 여러 문제를 확인하고 시정조치와 행정지도 등을 실시했음에도, 이러한 조치만으로는 정신의료기관 내부에서 반복되는 인권침해와 안전사고를 막지 못했다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특히 정신의료기관의 폐쇄병동은 외부 출입과 소통이 제한되어 입원환자가 자신의 피해를 외부에 알리기 어려운 환경이다. 그럼에도 현재는 병원 내부에서 장기간 격리·강박이나 부적절한 인력 운영이 이루어지는지를 독립적으로 확인하고 즉각 개입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p><p style="margin: 0 0 20px;">이제는 보건복지부가 직접 나서야 한다. 정신의료기관의 인권보호 최저기준, 행정처분 강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관리감독할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한 지자체가 개별 병원을 점검하고 시정명령을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전국 정신의료기관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막을 수 없다. 병원과 행정기관으로부터 독립적인 외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입원환자를 직접 만나며, 실제 인력배치와 격리·강박, 면회와 통신의 제한, 환자 안전관리 등이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p><p style="margin: 0 0 24px;">정신의료기관에서의 참사를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또 한 번의 사후적인 조사와 시정명령이 아니다. 반복되는 사망과 인권침해를 실제로 예방할 수 있도록 정신의료기관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권리보장 체계 자체를 바꿔야 한다.</p><p style="font-size: 19px; font-weight: bold; color: #252525; margin: 26px 0 18px;">우리는 보건복지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p><div style="background: #f7f7f7; border-radius: 8px; padding: 20px 18px; margin: 0 0 25px;"><p style="margin: 0 0 18px; font-size: 17px; font-weight: 600; line-height: 1.9;">하나, 정신의료기관의 환자 사망, 안전사고, 격리·강박 및 인력 운영실태를 전수조사하고, 반복적인 문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감독체계를 마련하라!</p><p style="margin: 0 0 18px; font-size: 17px; font-weight: 600; line-height: 1.9;">하나, 병원과 행정기관으로부터 독립된 외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정신의료기관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라!</p><p style="margin: 0 0 18px; font-size: 17px; font-weight: 600; line-height: 1.9;">하나, 입원된 당사자가 인권침해 상황에서 옹호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독립적인 권익옹호체계를 구축하라!</p><p style="margin: 0; font-size: 17px; font-weight: 600; line-height: 1.9;">하나, 격리·강박을 비롯한 정신의료기관의 강제적 관행을 전면 재검토하고, 당사자의 인권과 지역사회에서의 회복을 중심으로 정신의료체계를 개혁하라!</p></div><p style="margin: 0 0 32px;">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당사자의 생명과 권리가 보장되는 정신의료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p><p style="font-size: 17px; color: #333333; font-weight: 600; margin: 0 0 12px;">2026년 10월 12일</p><p style="font-size: 21px; line-height: 1.6; color: #222222; font-weight: 800; margin: 0;">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칼럼&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기고]]></section2>
	   <author><![CDATA[장애인인식개선신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1</guid>
     </item> 
	  <item>
       <title><![CDATA[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시각장애인 배우 도지우, 자신의 삶을 뮤지컬 무대에 올린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10/2026101604106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각장애인 배우 도지우, 자신의 삶을 뮤지컬 무대에 올린다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장애인인식개선신문 = 방은숙 기자) 시각장애인 배우 도지우가 자신의 삶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시각장애를 가진 배우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연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경험한 사회적 편견과 도전, 사랑과 꿈을 직접 관객에게 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p><p> </p><p>사단법인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제작한 창작뮤지컬 ‘찬란한 우리들의 이야기’가 오는 10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서구 마곡광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2026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프로그램 공모에서 대표공연으로 선정됐다.</p><p> </p><p>이번 공연의 중심에는 도지우와 안내견 ‘태극이’가 있다. 장애를 극복해야 할 개인적 불행으로 묘사하기보다,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회적 장벽과 이를 넘어 자신의 꿈을 실현해 가는 과정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낸다.</p><p> </p><h2>시각장애인 도지우,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연기한다</h2><p>뮤지컬 ‘찬란한 우리들의 이야기’는 도지우의 실제 삶과 배우를 향한 꿈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주인공 도지우가 직접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연기한다는 점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p><p>작품에는 안내견과 함께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경험한 편견과 장벽, 가족과 동료의 사랑, 배우의 꿈을 향한 도전이 담겼다. 도지우가 마주한 현실을 무대 위 이야기로 재구성해 관객들이 장애인의 삶을 보다 가까이 이해하도록 한다.</p><p> </p><p>특히 이 공연은 시각장애인 배우를 단순히 도움과 보호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선을 넘어, 자신의 경험을 창작의 원천으로 활용하고 예술적 표현의 주체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p><p>장애예술의 가치는 장애인이 무대에 등장한다는 사실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고, 작품 안에서 어떤 역할과 발언권을 갖는지가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도지우가 자신의 삶을 직접 연기하는 이번 공연은 장애예술의 주체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생각하게 한다.</p><p> </p><h2>안내견 태극이와의 동행, 장애인 이동권과 사회적 신뢰를 이야기하다</h2><p>작품에서 중요한 또 하나의 인물은 도지우의 안내견 ‘태극이’다. 제8회 이음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바리톤 성악가 손범우가 태극이 역을 맡는다.</p><p>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과 독립적인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동반자다. 그러나 안내견을 동반한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문제는 개인의 이동 능력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공공시설과 대중교통,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이해와 접근성 보장이 함께 요구된다.</p><p> </p><p>작품 속 태극이는 도지우의 곁을 지키는 동반자이자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상징한다. 도지우와 태극이가 함께 걸어가는 여정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의 의미로 확장된다.</p><p>이는 장애인식개선이 단순한 배려나 동정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사회참여를 존중하는 문제라는 점을 환기한다.</p><p> </p><h2>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 완성하는 무대</h2><p>이번 공연은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무대로도 관심을 모은다.</p><p>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이 대본을 집필했으며, 뮤지컬 ‘안내견 탄실이’와 ‘별을 향해 쏘다’의 음악 작업에 참여한 양기준이 전곡을 작곡하고 음악감독을 맡았다. 연출은 심현우가 담당한다.</p><p> </p><p>배우 류정준은 태극이의 훈련사로 출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활동하는 K-POP 그룹 ‘브라이트보이스’의 최의명도 안내견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배은경은 어머니 역, 김종우는 은퇴견 역을 맡는다.</p><p>축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작품은 5막으로 구성되며, 관객의 반응과 선택을 센서로 감지해 결말에 반영하는 참여형 공연 방식도 도입한다. 이는 보도자료에 소개되지 않은 공식 축제 홈페이지의 추가 정보다.</p><div> </div><p> </p><h2>배은주 이사장 “지우의 이야기에서 자신의 꿈을 발견하길”</h2><p>뮤지컬의 대본을 집필한 배은주 이사장은 작품의 제작 취지에 대해 “지우와 안내견 태극이의 동행을 통해 서로를 믿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p>이어 “우리 앞에는 때로 굳게 닫힌 문이 놓이지만, 그 문을 열어가는 용기와 도전은 누구에게나 있다”며 관객들이 도지우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p><p>이번 작품은 장애예술인이 자신의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는 과정에 관객이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갖는다. 장애예술을 일방적인 감동의 대상으로 소비하기보다 예술인의 창작 역량과 표현의 권리를 인정하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남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2:0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30</guid>
     </item> 
	  <item>
       <title><![CDATA[[최봉혁 ESG경영칼럼]2026 봉선사 반려견 선명상 축제 3회째… 장애인·보조견이 함께 걷는 '무장애 공존' 과제 ]]></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9</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 0 10px; color: #276047;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ESG MANAGEMENT COLUMN | 2026.10.16</p><h1 style="margin: 0 0 14px; font-size: 30px; line-height: 1.42; color: #182e23;">[최봉혁의 ESG경영칼럼] 사찰 마당에 들어온 반려견, 그 문은 장애인에게도 열려 있는가</h1><p style="margin: 0 0 16px; font-size: 19px; color: #526359; font-weight: 600;">봉선사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 3회째… 생명존중을 넘어 ‘무장애 공존’으로 가는 길</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10/2026101633228123.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ESG경영칼럼]사찰 마당에 들어온 반려견, 그 문은 장애인에게도 열려 있는가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style="margin: 0; color: #666; font-size: 14px;">글 | 최봉혁 ESG경영칼럼니스트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p style="margin: 0; color: #666; font-size: 14px;"> </p><h2 style="font-size: 19px; margin: 0 0 12px; color: #245940;">30초 핵심 브리핑</h2><p style="margin: 0 0 9px;">2026년 10월 17일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에서 제3회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가 열린다.</p><p style="margin: 0 0 9px;">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축제가 확대되는 가운데 장애인과 장애인 보조견의 문화 접근권도 보장돼야 한다.</p><p style="margin: 0;">ESG 관점에서 무장애 접근성, 동물복지, 지역사회 협력은 지속가능한 문화행사의 핵심 기준이다.</p><p>사찰 경내에 개가 들어온다. 사람과 개가 나란히 큰 연지 둘레를 걷고, 스님의 안내에 따라 호흡을 가다듬으며 걷기명상을 한다.</p><p>2024년 처음 시작된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가 올해로 3회째를 맞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 경내에서 열린다.</p><p>첫 회에 약 1,500명의 반려인과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소개된 이 행사는 생명존중과 반려동물 공존 문화를 확산하는 지역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p><p style="font-size: 19px; color: #215d41; font-weight: bold;">그러나 필자가 이 자리에서 던지고 싶은 질문은 따로 있다. 그 문은 장애인에게도 열려 있는가.</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1. 사찰이 연 문, 아직 반쯤 열린 문</h2><p>축제는 남양주시불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후원한다. 기획과 운영에는 사회적기업 마인드디자인이 참여한다.</p><p>올해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걷기명상, 도그요가 테라피, 반려견 건강 특별강연, 상설 체험으로 구성됐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 margin: 22px 0 12px;">2026 봉선사 선명상 축제 주요 일정</h3><div style="padding: 18px; background: #f5f7f5; border-radius: 8px;"><p style="margin: 0 0 12px;"><strong>10:10 | 개막식</strong><br />큰 연지 무대</p><p style="margin: 0 0 12px;"><strong>10:40~11:40 | 마음챙김 걷기명상</strong><br />호산 스님과 함께하는 경내 걷기명상</p><p style="margin: 0 0 12px;"><strong>13:00~13:30 | 도그요가 테라피</strong><br />윤정원 한국애견요가협회장, 미륵전</p><p style="margin: 0 0 12px;"><strong>15:00~16:00 | 반려견 건강 특별강연</strong><br />최인영 수의사, 행복한 반려생활 건강 이야기</p><p style="margin: 0;"><strong>10:00~17:00 | 상설 체험</strong><br />힐링 펫타로, 반려견 바디 데코, 염주 목걸이 만들기</p></div><p> </p><p>주목할 점은 프로그램의 방향이다. 반려동물을 단순한 애완의 존재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자 존중받아야 할 생명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다.</p><p>그러나 공개된 행사 안내에서 장애인 참가자를 위한 접근로, 편의시설, 수어통역, 보조견 동반 안내 등의 구체적인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다. 안내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시설이나 지원이 실제로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p><p>생명존중을 이야기하는 행사라면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과 장애인 보조견의 동반출입 권리 역시 그 안에 포함돼야 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2. 숫자로 확인하는 사회적 배경</h2><p>축제를 선한 행사로 소비하는 데서 멈추지 않으려면 사회적 변화의 규모를 살펴야 한다. 반려동물 양육 실태와 장애인의 문화 향유 실태를 함께 보면 행사의 가능성과 한계가 드러난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반려동물·동물복지 핵심 통계</h3><div style="padding: 18px; background: #f4f7f5; border-radius: 8px;"><p style="margin: 0 0 10px;"><strong>반려동물 양육가구 비율 29.2%</strong><br />반려동물 양육이 가구 단위 생활문화로 확대되고 있다.</p><p style="margin: 0 0 10px;"><strong>개 양육 비중 80.5%</strong><br />양육가구 중 개를 기르는 가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p><p style="margin: 0 0 10px;"><strong>월평균 양육비 약 12만 1천 원</strong><br />반려동물 1마리 기준 평균 양육비다.</p><p style="margin: 0 0 10px;"><strong>동물보호 법·제도 인지도 74.9%</strong><br />법과 제도에 관한 사회적 인식 수준을 나타낸다.</p><p style="margin: 0 0 10px;"><strong>반려견 준수사항 이행 긍정 응답 48.8%</strong><br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의 인식 차이가 나타난다.</p><p style="margin: 0;"><strong>동물학대 강력처벌 찬성 93.2%</strong><br />책임 있는 양육과 동물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되고 있다.</p></div><p>2025년 동물보호·복지 실태조사 관련 자료에는 반려동물 누적 등록 약 367만 6천 마리, 유실·유기동물 구조 약 9만 6천 마리라는 수치가 제시됐다.</p><p>반려동물은 이제 개인의 취향을 넘어 공공시설과 문화행사가 고려해야 할 사회적 생활 조건이 됐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 </h3><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실태</h3><div style="padding: 18px; background: #f4f7f5; border-radius: 8px;"><p style="margin: 0 0 10px;"><strong>지난 1주일 주요 여가활동</strong><br />TV 시청 89.4%, 문화예술 관람 2.0%, 문화예술 참여 3.0%, 여행 5.4%, 스포츠 3.1%</p><p style="margin: 0 0 10px;"><strong>문화·여가 만족도</strong><br />만족 48.9%, 불만족 51.1%</p><p style="margin: 0 0 10px;"><strong>주요 불만족 이유</strong><br />경제적 부담 26.3%, 건강·체력 부족 24.3%, 이동 불편 15.2%, 의사소통 어려움 5.3%</p><p style="margin: 0;"><strong>문화행사 관람의 어려움</strong><br />비용 27.1%, 정보 부족 14.1%, 관심 프로그램 부족 14.1%, 근거리 시설 부족 12.4%, 편의시설 불편 6.5%, 편의지원 부족 4.1%</p></div><p style="font-size: 13px; color: #666;">통계 유의사항: 수치는 원고에 인용된 정부 조사 및 관련 분석자료에 근거한다. 조사별 기준시점과 모집단, 문항이 다를 수 있으므로 동일한 표본의 조사 결과로 단순 비교해서는 안 된다.</p><p> </p><p>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문화가 확대되는 동안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p><p>축제는 이러한 두 현실을 한 공간에서 연결할 기회다. 반려문화와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서로 다른 정책 영역으로 분리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3. 해외는 어떻게 했나… 종교 공간이 먼저 문을 열었다</h2><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영국: 동물 축복 예배와 Paws in Pews</h3><p>영국과 미국의 일부 교회는 동물 축복 예배(Blessing of the Animals)를 운영한다. 동물과 자연을 사랑한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축일을 전후해 반려동물을 교회로 초대하는 관행이 대표적이다.</p><p>영국 내셔널 처치스 트러스트(National Churches Trust)는 ‘Paws in Pews’라는 이름으로 반려견을 환영하는 교회와 관련 문화를 소개해 왔다.</p><p>이러한 사례는 종교시설을 신앙 활동뿐 아니라 사람과 동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 </h3><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미국: 동물매개활동의 사회서비스 확대</h3><p>미국의 비영리단체 펫 파트너스(Pet Partners)는 자원봉사자와 동물을 교육·평가해 병원과 요양시설, 학교 등에서 동물매개활동을 제공한다.</p><p>이는 동물과의 교감을 개인적인 만족에서 사회서비스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흐름이다.</p><p>다만 치료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은 목적과 법적 지위가 다르다. 치료동물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장애인 보조견은 장애인의 독립적인 일상생활과 이동을 지원한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 </h3><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스페인·일본: 종교 의례와 반려문화의 결합</h3><p>스페인에서는 성 안토니우스 축일 전후로 반려동물을 축복하는 종교행사가 열린다. 일본에서도 반려견 동반 관광과 사찰의 반려동물 추모·공양 문화가 나타난다.</p><p>봉선사의 시도는 선명상이라는 종교적 수행과 반려견 동반 문화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다음 단계는 그 참여 범위를 장애인과 보조견까지 확대하는 것이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4. 동물교감의 효과는 감성이 아니라 검증의 영역이다</h2><p>동물과의 교감이 단순한 즐거움에 머무는지, 실제 심리적·생리적 변화를 일으키는지는 연구로 확인해야 한다.</p><p>국제 학술연구에서는 동물매개 개입이 일부 참여자의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보고됐다.</p><p>사람과 개의 상호작용이 코르티솔(Cortisol)과 옥시토신(Oxytocin) 등 스트레스 및 사회적 유대와 관련된 생리적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p><p>국내에서도 장애학생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동물매개활동의 정서적 안정, 사회적 상호작용, 자아존중감 개선 가능성을 분석한 연구가 축적됐다.</p><p>그러나 연구마다 대상자의 특성, 참여자 수, 프로그램 운영기간과 측정 방식이 다르다. 따라서 단일 축제 참가만으로 특정 치료 효과가 발생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p><p>참여자의 동의, 훈련된 동물, 전문 인력, 동물의 스트레스 관리, 안전과 위생 기준이 확보돼야 한다.</p><p>장애인 참여 프로그램에는 접근 가능한 이동로와 안내정보, 의사소통 지원과 개별적인 편의 제공도 포함돼야 한다.</p><p style="color: #245e42; font-weight: bold;">무장애 접근성과 동물복지 기준은 부가적인 친절이 아니다.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5. 장애인에게 문화적 공감이란 무엇인가</h2><p>문화의 향유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다.</p><p>2013년 제정된 문화기본법은 신체적 조건 등에 따른 차별 없이 문화를 창조하고 문화활동에 참여하며 문화를 향유할 권리인 문화권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p><p>그러나 장애인은 이동수단 부족, 시설 접근성 부족, 콘텐츠 접근성 부족이라는 복합적인 장벽에 직면한다.</p><p>행사장까지 도착하더라도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없거나 휠체어 이동이 어렵다면 실질적인 참여는 제한된다. 수어통역, 문자통역, 음성 안내나 쉬운 글 정보가 부족해도 마찬가지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 </h3><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장애인 보조견의 동반출입은 법이 보장하는 권리다</h3><p>장애인복지법 제40조 제3항은 보조견표지를 붙인 장애인 보조견의 동반출입을 법령에서 정한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지 못하도록 규정한다.</p><p>2025년 4월 시행된 관련 개정 법령은 동반출입 거부의 정당한 사유와 관련 기준을 구체화했다.</p><p>2020년부터 2025년 5월까지 장애인 보조견 출입을 거부해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례가 전국 18건이었다는 언론 보도도 있다. 이는 행정처분 건수이며 전체 출입 거부 경험을 의미하지는 않는다.</p><p>이러한 현실에서 봉선사 축제는 중요한 인식개선의 기회가 될 수 있다.</p><p>보조견을 특별한 배려의 대상이 아니라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동반자로 시민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장소를 만드는 것이다.</p><p>반려견과 사람이 함께하는 축제장에서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도 차별 없이 걷고 명상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강력한 인식개선 교육이 된다.</p><div style="padding: 18px; background: #f1f6f3; border-radius: 8px;"><h3 style="margin: 0 0 10px; font-size: 18px; color: #245e42;">기대할 수 있는 사회적 효과</h3><p style="margin: 0 0 8px;">첫째,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사회적 고립 완화다.</p><p style="margin: 0 0 8px;">둘째,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시민 인식과 접근권 이해의 개선이다.</p><p style="margin: 0;">셋째, 반려문화와 장애인 복지가 결합하는 새로운 지역사회 협력 모델의 형성이다.</p></div><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6. ESG 경영 관점에서 다시 읽기</h2><p>봉선사 선명상 축제를 ESG 경영 관점에서 분석하면 환경, 사회, 지배구조라는 세 영역이 지역 문화행사의 구체적인 운영 과제로 전환된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환경 E(Environment)</h3><p>사찰 경내의 자연환경 보전, 행사 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최소화, 반려견 배설물 관리와 동물복지가 주요 과제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사회 S(Social)</h3><p>장애인의 문화 접근권, 보조견 동반출입 권리, 고령자의 안전, 시민의 참여 기회,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연계가 중심이다.</p><p>행사에 누가 참여했는지만 조사할 것이 아니라 누가 참여하기 어려웠는지를 확인해야 한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지배구조 G(Governance)</h3><p>주최·주관·후원기관의 책임 분담, 예산의 투명성, 안전관리, 시민 의견수렴, 사후 평가체계가 주요 기준이다.</p><p>정부의 K-ESG 가이드라인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진단 기준이지만 지역 문화행사의 사회적 책임과 포용성을 평가하는 데도 참고할 수 있다.</p><p>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가운데 건강과 웰빙의 SDG 3, 불평등 감소의 SDG 10,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의 SDG 11, 파트너십의 SDG 17과도 연결된다.</p><p style="color: #245e42; font-weight: bold;">ESG는 보고서에 적는 선언이 아니라 현장에서 배제되는 사람을 확인하고 그 장벽을 제거하는 실천이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7. 애견협회와 반려동물 산업계에 던지는 과제</h2><p>반려동물 문화의 성장과 함께 애견 관련 협회와 전문기관의 사회적 역할도 변화하고 있다.</p><p>이번 축제에서 도그요가 테라피를 진행하는 한국애견요가협회를 비롯한 전문단체들은 훈련과 교육, 대회를 넘어 정서적 돌봄과 지역사회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p><p>반려견의 행동 특성과 안전한 상호작용 방법을 이해하는 전문 인력은 장애인과 동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p><p>다만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설계에는 장애인 당사자와 보조공학 전문가, 재활 전문가, 장애인복지기관도 함께 참여해야 한다.</p><p>반려동물 산업계 역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p><p>반려동물 동반 시설의 무장애 정보 제공, 보조견 동반출입에 관한 종사자 교육,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한 숙박·관광·문화서비스 설계는 새로운 사회적 책임의 영역이다.</p><p>반려동물 시장의 성장 규모만큼 중요한 것은 그 시장이 누구에게 열려 있는가 하는 문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8. 제언… 축제를 무장애 공존의 표준으로</h2><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첫째, 장애인과 보조견 안내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h3><p>행사 안내문에 장애인 보조견 관련 정보를 명확히 표시하고 이동 경로와 편의시설 이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공개해야 한다.</p><p>보조견을 함부로 만지거나 먹이를 주거나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시민 안내도 필요하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둘째, 무장애 축제 체크리스트를 표준화해야 한다</h3><p>접근 가능한 이동로와 화장실, 휠체어 관람 공간, 수어통역, 문자통역, 음성 안내, 쉬운 글 안내, 저소음 휴식공간을 항목화해야 한다.</p><p>지자체가 후원하는 공공 문화행사의 경우 접근성 평가를 행사 성과관리와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셋째, 동물교감 프로그램을 개별 요구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h3><p>지체·시각·청각·발달·정신장애 등 다양한 장애 특성과 개인별 요구를 고려해야 한다. 장애 유형만으로 참여 가능 여부를 일률적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p><p>참여자의 선택권, 활동 강도 조절, 의사소통 지원, 동물과의 거리 유지, 응급상황 대응체계가 필요하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넷째, 성과를 측정하고 공개해야 한다</h3><p>참여자 만족도, 접근성 관련 민원, 이동 편의성, 안전성과 실제 참여 경험을 평가하고 다음 행사에 반영해야 한다.</p><p>장애인 참여 현황을 조사할 때는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지키고 장애인 참여 비율만이 아니라 실제 장벽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평가해야 한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76047;">다섯째,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상설화해야 한다</h3><p>사찰과 지자체, 애견협회, 장애인복지기관, 사회적기업,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안전과 접근성 기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p><p>3회째 축적된 행사 운영 경험을 무장애 문화행사의 표준 모델로 발전시킨다면 다른 지역의 종교시설과 문화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203d30; margin: 34px 0 15px;">맺음말… 문은 이미 열렸다, 이제 더 넓혀야 한다</h2><p>2024년 처음 시작된 봉선사 반려견 선명상 축제가 3회째를 맞았다는 사실은 종교계가 생명존중의 가치를 설법에서 시민의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p>반려견과 함께 걷는 명상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하게 한다. 그러나 그 자리에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이 참여하기 어렵다면 공존의 의미는 충분히 실현됐다고 보기 어렵다.</p><p>무장애 문화는 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누구나 같은 공간에서 자신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자체를 설계하는 일이다.</p><p>공존은 서로 다른 존재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하지만 실제 참여할 권리가 보장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p><p style="font-size: 20px; color: #205a40; font-weight: bold;">문은 이미 열렸다. 남은 일은 그 문을 더 넓히는 것이다. 장애인과 반려견, 장애인 보조견이 같은 흙길을 함께 걷는 4회째 축제를 기대한다.</p><p style="font-size: 20px; color: #205a40; font-weight: bold;"> </p><h2 style="font-size: 21px; color: #24583e; margin: 0 0 14px;">독자를 위한 시사용어</h2><p><strong>ESG(이에스지, Environmental·Social·Governance)</strong><br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며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평가 영역이다.</p><p><strong>배리어프리(Barrier-Free)</strong><br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시설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물리적·정보적 장벽을 제거하는 접근 방식이다.</p><p><strong>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strong><br />연령과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과 서비스를 설계하는 개념이다.</p><p><strong>동물매개 개입(Animal-Assisted Interventions)</strong><br />동물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교육, 활동 또는 치료 목적에 구조적으로 활용하는 접근 방식이다.</p><p><strong>장애인 보조견(Assistance Dog)</strong><br />장애인의 이동과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도록 훈련된 개를 말한다.</p><p><strong>지속가능발전목표(SDGs)</strong><br />유엔이 제시한 17개 공동 목표로 건강, 불평등 감소, 지속가능한 도시, 국제협력 등을 포함한다.</p><h2 style="font-size: 21px; color: #24583e; margin: 0 0 14px;">참고자료</h2><div style="font-size: 14px; color: #555; line-height: 1.85;"><p>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반려동물 양육현황 및 동물복지 국민의식 관련 조사자료, 2026.</p><p>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동물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 2026.</p><p>보건복지부, 2025년 등록장애인 현황 관련 자료, 2026.</p><p>보건복지부, 장애인 실태조사 및 장애인 차별 실태조사 관련 자료.</p><p>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의 문화접근성 관련 정책연구 자료.</p><p>국가법령정보센터, 문화기본법 및 장애인복지법 제40조 관련 조문.</p><p>보건복지부, 장애인 보조견 동반출입 관련 법령 개정자료, 2025.</p><p>더인디고, 장애인 보조견 출입 거부 과태료 처분 관련 보도, 2025.6.27.</p><p>National Churches Trust, Paws in Pews 관련 안내.</p><p>Pet Partners, 동물매개활동 및 치료동물 프로그램 관련 기관 자료.</p><p>Baxter, Pet Partners와의 치료동물 프로그램 협력 관련 발표자료.</p><p>Beetz 외, Frontiers in Psychology,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과 심리·생리적 영향에 관한 연구, 2012.</p><p>이지혜, 장애학생 대상 동물매개활동 및 치료 연구동향 분석, 2021.</p><p>유지선, 동물매개 치료가 노인의 우울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2015.</p><p>산업통상자원부·한국생산성본부, K-ESG 가이드라인.</p><p>마인드디자인, 2026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 보도자료, 2026.10.15.</p><p> </p></div><h2 style="font-size: 21px; margin: 0 0 15px; color: #24583e;">장애인인식개선신문 관련기사</h2><div style="padding: 0 0 16px;"><p style="margin: 0 0 6px;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a href="https://m.dpi1004.com/a.html?uid=7137" target="_blank">음악으로 잇는 자립… 은평구 장애인, 민간 취업으로</a></p><p style="font-size: 14px; color: #666; margin: 0;">문화예술 활동을 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 사회참여로 연결한 현장 사례를 다룬 기사다.</p></div><div style="padding: 14px 0; border-top: 1px solid #e1e6e3;"><p style="margin: 0 0 6px;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a href="https://m.dpi1004.com/a.html?sc=sc2&amp;uid=4875" target="_blank">인공지능 생성형 AI… 장애인에게 동등한 직장생활 기회 제공</a></p><p style="font-size: 14px; color: #666; margin: 0;">인공지능과 보조기기가 장애인의 접근성과 사회참여에 기여할 가능성을 다룬 칼럼이다.</p></div><div style="padding: 14px 0 0; border-top: 1px solid #e1e6e3;"><p style="margin: 0 0 6px; font-size: 17px; font-weight: bold;"><a href="https://m.dpi1004.com/a.html?uid=6902" target="_blank">성남시, 1분기 장애인 버스요금 1억8900만원 지급</a></p><p style="font-size: 14px; color: #666; margin: 0;">장애인의 이동권과 교통비 지원을 통해 문화·사회활동 접근성의 기반을 살펴볼 수 있는 기사다.</p></div><h2 style="font-size: 19px; color: #24583e; margin: 0 0 12px;"> </h2><h2 style="font-size: 19px; color: #24583e; margin: 0 0 12px;"> 키워드</h2><p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2; color: #56645d;">#최봉혁ESG경영칼럼 #ESG경영 #봉선사 #선명상축제 #반려견과함께하는선명상축제 #남양주시 #조계종 #마음챙김명상 #걷기명상 #도그요가 #반려견동반축제 #반려동물 #생명존중 #동물복지 #장애인인식개선 #장애인접근권 #보조견 #장애인보조견 #무장애축제 #배리어프리 #문화접근권 #사회공헌 #지속가능경영 #SDGs #포용사회</p><p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2; color: #56645d;"> </p><p style="font-size: 15px; font-weight: bold; color: #284c3b; margin: 0 0 8px;">최봉혁 ESG경영칼럼니스트</p><p style="font-size: 13px; color: #666; margin: 0 0 12px;">장애인인식개선신문 | ESG 경영·사회적 포용·장애인 문화접근권</p><p style="font-size: 12px; color: #777; line-height: 1.8; margin: 0;">본 칼럼은 행사 주최 측 발표자료와 정부 공표 통계, 관련 법령 및 학술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책 분석과 필자의 제언이다. 장애인 접근성 개선안은 주최 측의 확정된 운영계획이 아닌 필자의 정책 제안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0: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칼럼&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칼럼]]></section2>
	   <author><![CDATA[최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9</guid>
     </item> 
	  <item>
       <title><![CDATA[[고용&일자리]나주시 청년 활력소득 4분기 모집, 지역 참여 유도와 골목상권 선순환 이끈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10/20261015255496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주시 청년 활력소득 4분기 모집, 지역 참여 유도와 골목상권 선순환 이끈다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0">(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최봉혁ESG칼럼니스트) 청년 인구의 수도권 유출이 지방 소멸 위기의 핵심 뇌관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나주시가 청년의 지역 공공기여와 소득 지원을 연계한 실험적인 정책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있다. 단순한 현금성 복지를 넘어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정착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다.</p><p data-path-to-node="0"> </p><p data-path-to-node="1">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역 청년의 자발적 공공활동을 장려하고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청년 활력소득 지원사업' 4분기 참여자를 오는 11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p data-path-to-node="1"> </p><p data-path-to-node="2">이번 사업은 청년이 지역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 참여하도록 설계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1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2002년생 청년이다. 참여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시정 홍보, 자원봉사, 지역 축제 및 행사 참여,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4개 지정 분야 중 최소 1개 이상 실적을 증빙해야 한다. 청년 스스로 지역 문제에 관심을 두고 행동할 때 비로소 지원이 이뤄지는 구조다.</p><p data-path-to-node="3">광주전남 지역 최초로 도입된 청년 활력소득은 분기별 1인당 30만 원,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지급 수단을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으로 한정해 관내 가맹점에서만 유통되도록 했다. 이는 청년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지역 내 선순환 경제 효과'를 겨냥한 조치다.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 1년이다.</p><p data-path-to-node="3"> </p><p data-path-to-node="4">실제 정책 효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 1분기 409명을 시작으로 2분기 314명, 3분기 281명 등 지역 활동 요건을 성실히 이행한 다수의 청년이 혜택을 받았다. 청년층의 정책 체감도가 높은 데다,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다.</p><p data-path-to-node="4"> </p><p data-path-to-node="5">신청은 다음 달 13일까지 나주시 청년센터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 마감 후 신청자의 거주 요건과 활동 실적을 종합 심사해 11월 중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고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6">윤병태 나주시장은 청년 활력소득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정책이라며,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뿌리내려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청년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7">전문가들은 나주시의 이 같은 시도가 청년 복지와 지역 소멸 대응,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세 가지 과제를 동시에 겨냥한 유의미한 정책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짚고 있다. 단기적 시혜성 정책을 탈피해 청년의 사회적 효능감을 높이는 정책적 유인책이 향후 지방 중소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에 어떤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25:00 +0900</pubDate>
	    <section>sc19</section>
	   <section_k><![CDATA[고용&일자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애인인식개선신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8</guid>
     </item> 
	  <item>
       <title><![CDATA[[생활복지]2026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월 11만원… 신청 자격·방법 총정리]]></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7</link>
       <description><![CDATA[<h1 style="font-size: clamp(25px,5vw,34px); line-height: 1.38; color: #142d4e; margin: 0 0 17px; font-weight: 800;"> </h1><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10/202610152443615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생활복지]2026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월 11만원… 신청 자격·방법 총정리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h1 style="font-size: clamp(25px,5vw,34px); line-height: 1.38; color: #142d4e; margin: 0 0 17px; font-weight: 800;">2026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월 11만원… 신청 자격·방법 총정리</h1><p style="font-size: 19px; line-height: 1.6; font-weight: bold; color: #374c63; margin: 0 0 12px;">5~69세 등록 장애인 대상… 연간 최대 132만원 수강료 지원</p><p style="font-size: 16px; color: #52677b; margin: 0 0 15px;">전국 정기접수 마감, 지역별 추가모집 여부 확인 필요</p><p style="font-size: 14px; color: #667085; margin: 0;">장애인인식개선신문 | 방은숙 기자 | 2026년 10월 15일 기준</p><h2 style="font-size: 21px; color: #173d66; margin: 0 0 13px;"> </h2><h2 style="font-size: 21px; color: #173d66; margin: 0 0 13px;">30초 핵심 브리핑</h2><p style="margin: 0 0 9px;"><strong>지원 대상</strong> : 5~69세 등록 장애인(1957~2021년 출생자)</p><p style="margin: 0 0 9px;"><strong>지원 금액</strong> : 월 최대 11만원, 12개월 기준 연 최대 132만원</p><p style="margin: 0 0 9px;"><strong>사용 범위</strong> :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의 스포츠강좌 수강료</p><p style="margin: 0 0 9px;"><strong>신청 방법</strong> :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지자체 방문 신청</p><p style="margin: 0;"><strong>현재 접수</strong> : 전국 정기접수 마감, 지자체별 추가모집 확인</p><p>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 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이 2026년에도 시행되고 있다.</p><p>국민체육진흥공단의 사업 안내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가운데 5세부터 69세까지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맹시설에서 스포츠강좌를 수강할 때 매월 최대 11만원을 지원받는다.</p><p>12개월을 모두 지원받는 경우 연간 최대 132만원의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연도 중 추가 선정되면 지원 기간에 따라 실제 지원 총액은 줄어들 수 있다.</p><p>2026년도 전국 동시 신청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2026년 10월 15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에는 신청 가능한 지역이 표시되지 않는다. 추가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거주지 지방자치단체의 모집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183f68; margin: 33px 0 15px;">누가 신청할 수 있나</h2><p>2026년 지원 기준에 해당하는 출생일은 1957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등록 장애인이라면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신청 대상에 포함될 수 있지만, 신청 인원이 예산을 초과하면 선정 우선순위가 적용된다.</p><p>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에 우선권이 주어지며, 나이와 수급 자격에 따라 순위가 구분된다. 선착순으로 선정하는 방식은 아니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83f68; margin: 32px 0 15px;">2026년 지원 대상 선정순위</h2><div style="width: 100%; overflow-x: auto; margin: 18px 0 25px;"><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min-width: 310px; font-size: 15px; line-height: 1.6;"><thead><tr style="background: #164a79; color: #ffffff;"><th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 text-align: left; width: 22%;" scope="col">순위</th><th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 text-align: left;" scope="col">대상 및 조건</th></tr></thead><tbody><tr><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1순위</td><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5~18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td></tr><tr style="background: #f5f8fc;"><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2순위</td><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td></tr><tr><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3순위</td><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19세 이상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td></tr><tr style="background: #f5f8fc;"><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4순위</td><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5~18세 비저소득층 등록 장애인</td></tr><tr><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5순위</td><td style="padding: 12px 9px; border: 1px solid #d6dce5;">19세 이상 비저소득층 등록 장애인</td></tr></tbody></table></div><p>기초생활수급자에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가 포함된다. 실제 선정은 각 시·군·구가 자격과 예산, 이용 이력 등을 고려해 진행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183f68; margin: 33px 0 15px;">월 11만원 지원금,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h2><p>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가 아니라 가맹시설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바우처 방식이다.</p><p>한 달 지원 한도인 11만원 범위에서 여러 스포츠강좌를 이용할 수 있다. 수강료 합계가 지원 한도를 넘으면 초과 금액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p><p>예를 들어 월 6만원 강좌와 월 5만원 강좌를 등록하면 합계 11만원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두 강좌 모두 이용권 가맹시설의 결제 가능한 강좌여야 한다.</p><p>사용하지 않은 월별 지원금은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으며 현금으로 인출할 수 없다.</p><p>2026년 사업 안내에 따르면 지원금 결제 가능 기간은 12월 10일까지다. 또한 3개월 연속 이용하지 않으면 지원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실제 수강 계획을 세우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183f68; margin: 33px 0 15px;">신청 절차와 카드 발급 방법</h2><h3 style="font-size: 19px; color: #24547a; margin: 22px 0 9px;">1. 개인이용권 신청</h3><p>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개인회원으로 가입한 뒤 개인 이용권 신청 메뉴를 이용한다.</p><p>온라인 이용이 어렵다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군·구청이나 접수를 담당하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일부 행정복지센터는 접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해야 한다.</p><p><a href="https://dvoucher.kspo.or.kr/" target="_blank">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공식 신청 홈페이지</a></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4547a; margin: 22px 0 9px;">2. 신청 자격 심사 및 대상자 선정</h3><p>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자의 장애 등록 여부와 연령, 소득 자격, 선정순위 등을 검토한다.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 및 안내 문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4547a; margin: 22px 0 9px;">3. 신한카드 전용카드 발급</h3><p>선정된 대상자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전용 신한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한다. 기존에 유효한 전용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새로 발급받을 필요가 없을 수 있다.</p><p><a href="https://www.shinhancard.com/pconts/html/card/apply/check/1196087_2206.html" target="_blank">신한카드 전용카드 신청 안내</a></p><h3 style="font-size: 19px; color: #24547a; margin: 22px 0 9px;">4. 가맹시설 검색 및 수강료 결제</h3><p>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한 스포츠강좌 가맹시설을 검색하고 수강료를 결제한다. 일반 체육시설이라고 해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시설의 가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183f68; margin: 33px 0 15px;">독자가 궁금해하는 질문 7가지</h2><h3 style="font-size: 18px; color: #153c64; margin: 0 0 7px;">Q1.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h3><p style="margin: 0 0 19px;">신청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다만 저소득층에 높은 선정순위가 적용되므로 신청했다고 반드시 지원받는 것은 아니다.</p><h3 style="font-size: 18px; color: #153c64; margin: 0 0 7px;">Q2.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만 지원받나?</h3><p style="margin: 0 0 19px;">아니다. 기본 대상은 해당 연령에 속하는 등록 장애인이며 장애 정도만으로 지원 자격을 제한하지 않는다.</p><h3 style="font-size: 18px; color: #153c64; margin: 0 0 7px;">Q3. 보호자와 함께 스포츠강좌에 참여할 수 있나?</h3><p style="margin: 0 0 19px;">장애인의 원활한 강좌 참여를 위해 보호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월 지원금 범위에서 보호자 1인을 포함할 수 있다. 보호자 단독 수강에는 사용할 수 없다.</p><h3 style="font-size: 18px; color: #153c64; margin: 0 0 7px;">Q4. 매월 남은 금액을 다음 달에 사용할 수 있나?</h3><p style="margin: 0 0 19px;">불가능하다. 월별 미사용 금액은 이월되지 않으며 현금으로 인출할 수도 없다.</p><h3 style="font-size: 18px; color: #153c64; margin: 0 0 7px;">Q5. 수영, 배드민턴, 체력훈련도 지원되나?</h3><p style="margin: 0 0 19px;">해당 종목을 운영하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의 결제 가능한 강좌라면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운영 종목과 장애 유형별 참여 가능 여부는 해당 시설에 확인해야 한다.</p><h3 style="font-size: 18px; color: #153c64; margin: 0 0 7px;">Q6. 70세 이상 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나?</h3><p style="margin: 0 0 19px;">2026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의 연령 기준은 5~69세다. 70세 이상은 고령자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나 지자체별 다른 지원사업을 확인해야 한다.</p><h3 style="font-size: 18px; color: #153c64; margin: 0 0 7px;">Q7. 지금 신청할 수 있나?</h3><p style="margin: 0;">2026년 10월 15일 확인한 공식 홈페이지에는 신청 가능한 지역이 표시되지 않는다. 다만 지방자치단체가 예산과 모집 상황에 따라 추가모집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거주지 담당 부서에 문의해야 한다.</p><h2 style="font-size: 24px; color: #183f68; margin: 33px 0 15px;">정보복지 관점에서 살펴본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h2><p>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의 정책적 의미는 체육활동 비용을 줄이는 데만 있지 않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고 건강을 관리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넓힌다는 데 있다.</p><p>그러나 이용권이 있어도 가까운 지역에 접근 가능한 가맹시설이 없다면 지원금의 실효성은 제한된다. 체육시설의 무장애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장애인 스포츠 지도인력,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함께 확충해야 하는 이유다.</p><p>지방자치단체는 단순한 선정 인원과 예산 집행률을 넘어 실제 이용률과 중도 포기 사유, 지역별 가맹시설 접근성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p><p>장애인의 스포츠 참여는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건강권과 여가생활을 실현하는 사회참여의 과정이다. 지원금 지급을 넘어 누구나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가 돼야 한다.</p><h2 style="font-size: 23px; color: #183f68; margin: 33px 0 15px;">신청 및 상담 안내</h2><div style="background: #eef5fb; border: 1px solid #d6e5f2; border-radius: 10px; padding: 20px 17px; margin: 15px 0 25px;"><p style="margin: 0 0 10px;"><strong>공식 홈페이지</strong><br /><a href="https://dvoucher.kspo.or.kr/" target="_blank">https://dvoucher.kspo.or.kr/</a></p><p style="margin: 0 0 10px;"><strong>이용권 상담센터</strong><br />1551-0078</p><p style="margin: 0 0 10px;"><strong>신한카드 고객센터</strong><br />1544-7000</p><p style="margin: 0;"><strong>지역별 선정 및 추가모집 문의</strong><br />거주지 관할 시·군·구청 체육 담당 부서</p></div><h2 style="font-size: 22px; color: #183f68; margin: 30px 0 12px;">알아두면 좋은 시사용어</h2><p><strong>스포츠 바우처(Sports Voucher)</strong> : 정해진 지원 한도 내에서 스포츠강좌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권이다.</p><p><strong>배리어프리(Barrier-Free)</strong> : 장애인과 고령자 등 다양한 이용자의 물리적·정보적 장벽을 줄이는 접근 방식이다.</p><p><strong>접근성(Accessibility·액세서빌리티)</strong> : 누구나 시설이나 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개선하는 특성을 뜻한다.</p><p><strong>정보복지(Information Welfare)</strong> : 정보 접근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념이다.</p><h2 style="font-size: 21px; color: #183f68; margin: 30px 0 12px;">참고자료 및 공식 안내</h2><p style="font-size: 15px;">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공식 홈페이지<br /> <a href="https://dvoucher.kspo.or.kr/" target="_blank">https://dvoucher.kspo.or.kr/</a></p><p style="font-size: 15px;">서대문구청 2026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안내<br /> <a href="https://www.sdm.go.kr/news/news/notice.do?mode=view&amp;sdmBoardConfSeq=106&amp;sdmBoardSeq=306440" target="_blank">서대문구 공식 공고 확인</a></p><p style="font-size: 15px;">강북구청 2026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추가모집 안내<br /> <a href="https://chinese.gangbuk.seoul.kr/portal/bbs/B0000145/view.do?menuNo=200081&amp;nttId=184914" target="_blank">강북구 공식 공고 확인</a></p><p style="font-size: 14px; color: #5b6878; background: #f5f7fa; padding: 14px; border-radius: 7px;">편집 안내: 본문은 2026년 10월 15일 확인 가능한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지원 대상, 접수 일정, 카드 발급 및 이용 조건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최신 공고를 우선 적용해야 한다.</p><p style="font-size: 14px; color: #536780; margin-top: 26px;">#2026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장애인스포츠바우처 #장애인복지혜택 #장애인체육지원금 #월11만원지원 #장애인스포츠강좌신청 #장애인생활체육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신청방법 #장애인건강권 #장애인인식개선신문</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7</guid>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구리형 초록돌봄」 시민 원예 치유 전문 특강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573424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권미경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오는 10월 21일(수) 오후 2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구리형 초록돌봄’ 원예 치유 특강을 개최한다.</p><p> </p><p>이번 특강은 ‘식물로 연결하는 돌봄, 원예 활동의 치유적 가치와 현장 적용’을 주제로 열린다. 원예치료 분야 전문가인 대구가톨릭대학교 원예 치료학과 윤숙영 교수가 강연을 맡는다.</p><p> </p><p>강연에서는 사람과 식물이 상호작용을 하는 원리와 원예 활동의 신체적·정서적 치유 효과를 살펴보고, 현장 연구와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일반적인 원예 체험과 돌봄을 목적으로 하는 원예 활동의 차이를 설명한다. 치매 어르신과 돌봄 가족, 고립·은둔 가구 등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활동 방법과 마을 돌봄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윤리와 가치도 다룬다.</p><p> </p><p>‘구리형 초록돌봄’은 치매안심센터, 테라그린협동조합, 마을공동체 ‘울타리’가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돌봄 시범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식물을 활용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총 8회 운영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그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실제 활동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한다.</p><p> </p><p>신동화 구리시장은 “안내 문자가 발송되자마자 전원 마감될 정도로 식물 매개 돌봄과 이웃 치유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특강을 내실 있게 준비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일상에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초록돌봄 문화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p> </p><p>한편, 구리시는 10월 중 현장 강사와 활동가를 대상으로 전문 자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문 결과와 시범 사업의 정서적·사회적 성과 분석 결과를 종합해 2027년도 초록돌봄 사업의 개선과 지속적인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57: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권미경]]></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6</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중장년 구직자 위한 일자리박람회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57291731.jpg" alt="평택시, 중장년 구직자 위한 일자리박람회 개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strong>「평택시 중장년 +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stro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박람회는 평택시와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함께 추진하는 중장년층 특화 채용 행사로, 총 47개 기업이 참여해 120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제조·생산·포장 분야 18개 기업 450명 ▲운전·물류·안전관리 분야 11개 기업 422명 ▲조리·미화·서비스 분야 18개 기업 333명을 모집한다.</p><p> </p><p>행사장에서는 기업별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직접 만나 채용 조건과 직무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 평택시니어클럽 등 관련기관이 참여해 일자리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업훈련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취업지원관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작성 지원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부대행사로는 취업 타로와 맞춤 색상(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p><p> </p><p>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층을 위한 대규모 채용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분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사전신청(<a href="http://5070job.com/Pyeongtaek" target="_blank">5070job.com/Pyeongtaek</a>) 또는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기업 현황은 평택시청 누리집 일자리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일자리경제과(031-8024-3531) 또는 평택시 일자리센터(031-646-1004~1009)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03:00 +0900</pubDate>
	    <section>sc19</section>
	   <section_k><![CDATA[고용&일자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5</guid>
     </item> 
	  <item>
       <title><![CDATA[화재연동 제연설비 자동제어시스템 설치에 따른 부산터널 교통통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002523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화재연동 제연설비 자동제어시스템 설치에 따른 부산터널 상·하행선(영주동↔대신동)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p> </p><p>‘화재연동 제연설비 자동제어시스템’은 터널 화재 발생 시 화재경보신호와 연동된 제연설비가 자동으로 작동해 연기와 유독가스의 확산을 막는 장치다.</p><p> </p><p>이번 공사는 시스템 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며, 시공은 동영테크원㈜이 맡는다.</p><p> </p><p>공사는 상행선, 하행선을 나누어 각각 2차례씩 진행하며,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출퇴근 시간을 피해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만 진행된다.</p><p> </p><p>시스템 설치를 위한 1차 공사를 먼저 진행하고, 이후 시운전을 위한 2차 공사를 진행한다.</p><p> </p><p>먼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는 부산터널의 상행선(영주동→대신동)의 1차 공사가 진행된다. 상행선 2개 차로는 전면 통제되며, 대신 하행선(대신동→영주동) 2개 차로가 양방향 교행 차로로 운영된다.</p><p> </p><p>이후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시스템 시운전을 위한 2차 공사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뒤이어 22일부터 27일까지는 하행선(대신동→영주동)의 1차 공사를 진행한다. 이때는 1개 차로만 부분 통제하며 상행선은 정상운행 된다.</p><p> </p><p>이후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시스템 시운전을 위한 2차 공사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진봉상 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라며,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29: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4</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2026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개최…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122768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안성시는 14일 안성맞춤종합운동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2026 안성시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개최했다.</p><p> </p><p>안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 관련 단체 및 시설 18곳에서 선수 350명을 비롯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함께 어울리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눴다.</p><p> </p><p>행사는 혜성원의 핸드벨 연주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선수대표 선서, 생활체육 경기 및 명랑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p><p> </p><p>생활체육 경기는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디스크골프, 파크골프, 테이블컬링, 시각윷놀이 등 개인전과 슐런 단체전으로 구성됐다. 이어 참가자 모두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특히 이날 안성시장애인체육회와 매일디지털치과의원은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안성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확인된 장애인과 그 가족은 매일디지털치과의원에서 비급여 치과 진료비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p><p> </p><p>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스포츠를 즐기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육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2:1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3</guid>
     </item> 
	  <item>
       <title><![CDATA[옥천군, 10월 17일 ‘2026 옥천군민체육대회’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0005383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옥천군은 오는 10월 17일 옥천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2026 옥천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대회에는 9개 읍·면 선수단과 지역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군민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p><p> </p><p>행사는 오전 9시 30분 읍·면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각 선수단은 지역의 특색과 참가 각오를 담은 소개와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 개회식 이후에는 총 10개 종목의 읍·면 대항 경기가 펼쳐진다.</p><p> </p><p>특히, 생활체육과 민속·화합 경기를 함께 구성해 참가자들이 기량과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휘하고, 주민들도 각 지역 선수단을 응원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9개 읍·면 주민들이 체육으로 하나 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함께 즐기고 응원하며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5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2</guid>
     </item> 
	  <item>
       <title><![CDATA[빵빵한 대전, 향긋한 대전의 가을 120개 빵집이 만드는 특별한 이틀 ]]></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06098617.jpg" alt="" width="50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p> </p><p>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빵을 매개로 한 전시·체험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개막식은 축제 첫날인 17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p><p> </p><p>올해 축제의 중심은 대전 곳곳의 빵집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빵 정거장’이다.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방문객이 원하는 빵집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은 평소 눈여겨봤던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p> </p><p>‘브레드 갤러리’에서는 참여 빵집 120곳의 브랜드 이야기와 대표 메뉴, 매장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지역 빵집의 매력을 소개해 축제의 경험이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는 ‘빵지순례’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빵을 맛보는 즐거움에 직접 만드는 재미도 더했다. ‘베이커리 연구소’에서는 지역 대학과 연계한 쿠키 만들기 등 제과·제빵 체험을 진행한다. ‘스페셜 클래스’에서는 첫날 생과일 케이크와 샤케라또 만들기, 둘째 날 역암쿠키 발굴 체험과 스타프레소 추출 실험 등 과학을 접목한 이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빵상상 공작소’에서는 빵 먹는 꿈돌이 키캡 만들기, 빵 무드등 꾸미기 등 창작 체험도 마련된다.</p><p> </p><p>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메인무대에서는 빵탑 쌓기, 빵 그림 맞히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빵잼 올림픽’이 펼쳐진다. 빵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빵 낙하, 오븐 타이머, 빵터치, 빵 농구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p><p> </p><p>축제장 곳곳에서는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빵빵한 버스킹’과 프린지 문화공연,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가 이어진다. 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 포토존과 플리마켓도 운영한다.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공예품과 디자인 소품 등을 선보인다.</p><p> </p><p>대전시는 방문객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취식 공간과 쉼터를 조성하고, 영유아 동반 가족과 노약자를 위한 배려 쉼터를 운영한다. 전담 스태프가 동행하며 행사 안내를 돕는 동행서비스와 점자 리플릿도 제공해 관람 취약계층의 축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올해 처음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교통편의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 행사장 인근 8개소에 총 3,60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정부청사역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는 15분 간격, 대전역 동광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노선은 1시간 간격으로 운영한다. 정부청사역 4번 출구에는 공용자전거 타슈를 확대 배치한다.</p><p> </p><p>축제장 주변에서도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열린다.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콘텐츠 기업 127개사가 참여하는 ‘2026 대전 콘텐츠페어’가 개최된다.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 2026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p><p> </p><p>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제10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이 진행되며, 17일에는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에서 ‘인빅터스 게임 대전 2029 개최선포식’이 열린다. 엑스포다리에서는 ‘2026 딜라잇 엑스포 브릿지’ 사업과 연계한 야간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p> </p><p>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오랜 역사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빵집들이 자리 잡고, 다채로운 문화콘텐츠가 어우러진 도시”라며 “올해 빵 축제에서 맛있는 빵은 물론 주변 문화행사까지 함께 즐기며 대전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p><p> </p><p>한편, ‘2026 대전 빵축제’는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축제의 주요 행사와 참여 빵집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bakery_festival_daejeon)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2:0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1</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본선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2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0730984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대전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창작음악 무대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가 18일 오후 7시,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p><p> </p><p>‘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는 대전광역시를 주제로 한 창작음악을 발굴하고, 역량 있는 뮤지션들에게 창작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p><p> </p><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는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빵축제’와 연계하여 개최되며, 음악과 지역 축제의 결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p> </p><p>올해는 전국에서 총 60팀이 지원했고, 1차 음원평가와 2차 실연평가를 거쳐 최종 8팀이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p><p> </p><p>본선 무대에는 ▲뇨뇨(보물산) ▲어제 오지 그랬슈(먼저 가유) ▲최현무(고장난 유성기) ▲황성원(빵순이 그녀) ▲노수커(청춘의 대전) ▲남남매(자전거 달리는 대전천) ▲아니쥬(대전의 밤하늘) ▲성춘이네(바로 지금 대전)가 올라 대전을 소재로 한 개성 넘치는 창작곡을 선보인다.</p><p> </p><p>본선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되며, 심사위원 점수(80%)와 관객 정보무늬(QR)투표(20%)를 반영하여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p><p> </p><p>시상 규모는 대상 1팀(대전시장상),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으로 총상금은 1,800만 원이다.</p><p> </p><p>수상작은 대전시 주요 행사에서 활용되며, 참가 뮤지션에게는 음원 제작과 앨범 발매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p><p> </p><p>권경민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을 주제로 탄생한 다양한 창작곡들이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빵축제 무대에서 시민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가요제가 역량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는 동시에 대전만의 음악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2:0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20</guid>
     </item> 
	  <item>
       <title><![CDATA[보은군, 스무 살 맞은 대추축제 16일 개막…달콤한 가을에 건강을 더하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04211328.jpg" alt="2026 보은대추축제, 스무 살 맞아 16일 개막"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충북 보은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2026 보은대추축제’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펼쳐진다.</p><p> </p><p>올해 축제는 스무 살을 맞아 ‘스무 살의 대추,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달콤하고 아삭한 보은대추와 청정 농특산물을 만나는 즐거움에 대추를 활용한 먹거리와 휴식, 문화체험을 더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을축제로 꾸며진다.</p><p> </p><p>지난해 69억여 원의 농특산물 판매실적을 거둔 보은대추축제는 올해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군은 농특산물 판매의 강점을 살리면서 보은대추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p><p> </p><p>축제장에는 대추와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각각 60동씩 마련돼 제철 생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80여 종을 선보인다. 먹거리 장터와 푸드트럭도 운영되며, 보청천 국화꽃동산과 대추 조형물,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낮부터 밤까지 가을의 정취를 더한다.</p><p> </p><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대추 한방족욕’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대추즙을 마시며 쉬어가는 체험이다. 함께 조성되는 대추로드 쉼터에서는 대추왕 선발대회 수상작과 역대 축제 포스터, 대추 재배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보은대추에 얽힌 속담과 결초보은 이야기를 담은 마당극도 관람객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p><p> </p><p>대추의 맛을 색다르게 즐기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대추오란다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 간식 체험을 비롯해 대추곰 음료를 선보이는 대추건강카페, 봄이·은이 캐릭터 상품 판매장이 운영된다. 17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대추고추장·떡볶이 만들기 체험이 열려 보은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의 즐거움을 나눈다.</p><p> </p><p>‘대추마음처방소’에서는 키오스크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기분과 마음 상태에 어울리는 대추 음료·디저트를 추천받을 수 있다. 음료를 마신 빈 컵에 반려식물을 심는 ‘식물 테라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연을 적어 보내면 1년 뒤 받아보는 ‘느린우체통’과 국화꽃동산 사진인화 체험은 축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다.</p><p> </p><p>뱃들공원 주무대에서는 16일 개막식과 함께 성리, 손빈아, 허찬미, 추혁진, 남궁진, 류원정, 태진아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7일에는 조째즈와 아샤트리의 ‘가을밤의 두 가지 감성’, 18일에는 모창가수 콘서트가 이어진다. 함수연가단, 서일도와 아이들, 루시드·블루윈드, 라클라쎄 등 다양한 음악인들의 무대와 23일 이영현·김길중의 ‘Fall in Love’, 24일 전자음악 공연도 가을밤을 채운다. 25일에는 이창민, 민수현, 곽지은, 이도진이 출연하는 폐막축하공연으로 축제를 마무리한다.</p><p> </p><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과 놀이도 풍성하다. 18일에는 ‘옥토넛’, 24일에는 ‘브레드 이발소’ 어린이 뮤지컬이 열리고, 25일에는 버블마술쇼와 풍선쇼가 진행된다. 대추 놀이터와 스포츠 체험, 승마, 앵무새 공연, 수상레저 등도 즐길 수 있으며, 보청천 수변무대와 속리산 잔디공원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p><p> </p><p>대추 반값 판매와 경매, 관객 참여 이벤트도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주말에는 체험 참여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와 22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는 ‘보은누리 철판깔장’ 등 연계행사도 방문객을 맞는다.</p><p> </p><p>교통약자를 위한 배려도 눈길을 끈다. 군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관람객을 위해 ‘휠셰어’ 이동식 대여소를 운영해 이동 부담을 덜고 행사장 곳곳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아차와 반려견차 대여, 유아돌봄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외곽 주차장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도 운행한다.</p><p> </p><p>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체험별 이용조건은 보은대추축제 누리집(www.boeunjujube.com)과 축제 안내 콜센터(☏1670-6114)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최재형 보은군수는 “스무 살을 맞은 보은대추축제에 대추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체험을 더해 함께 즐기고 쉬어가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보은을 찾아 달콤한 생대추를 맛보고 풍성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0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9</guid>
     </item> 
	  <item>
       <title><![CDATA[삼척시, 교동택지 밤거리 새단장...경관조명으로 야간 매력 더해]]></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8</link>
       <description><![CDATA[<p>삼척시는 교동택지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야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교동택지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p> </p><p>시에서는 총 8천만 원을 투입하여 교동택지 엘리베이터부터 명가족발 일원까지의 은하수형 경관조명을 설치했다.</p><p> </p><p>설치된 경관조명은 기존 조명 구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성하였고, 상가의 간판 조명과 가로등 등 주변의 빛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절한 밝기를 적용하였다.</p><p> </p><p>또한, 시는 조명 설치 범위를 넓혀 이번에 조성한 구간과 연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추가 설치가 이뤄지면 통일감 있는 야간 경관을 형성하게 될 것이며, 시민과 방문객의 보행 편의와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동택지의 야간 매력을 더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야간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달라진 야간 경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10: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8</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체류형 관광명소로 키운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729341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안동시는 월영가람길의 핵심 시설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의 체험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관광명소로 육성한다.</p><p> </p><p>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두 시설은 지난 9월 정식 개장한 이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새로운 관광시설로 주목받고 있다.</p><p> </p><p>월영열차는 임청각에서 성락하늘철교를 거쳐 와룡빛터널까지 운행하는 친환경 전기 무궤도열차다. 관광객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며 월영가람길의 수변 경관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장거리 보행이 어려운 교통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p><p> </p><p>길이 560m의 와룡빛터널은 다채로운 조명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옛 철도시설을 이색적인 문화․관광 공간으로 재구성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안동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무료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단체별 사전예약과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이용객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p>관광객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와 편의시설도 단계적으로 보강한다. 와룡빛터널의 볼거리를 확충하고 주변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월영가람길을 찾은 관광객이 머물며 쉴 수 있는 휴식공간과 체험 요소를 확대할 예정이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은 월영가람길의 수변 경관과옛 철도시설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관광시설”이라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37: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7</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2026 서울학생 통일 꿈이룸 페스타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4817294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미래 통일 세대인 학생들이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평화적 공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오는 10월 17일(토) 10시부터 17시까지 서울 도산공원 일대에서 『2026 서울학생 통일 꿈이룸 페스타』를 개최한다.</p><p> </p><p>‘함께 그리는 내일! 평화로 물드는 우리!!’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지루한 암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놀이와 예술, 체험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p><p> </p><p>이 날 학생들은‘통일 꿈이룸 여권’을 소지하고 총 4가지의 다채로운 테마 존을 때로는 친구들과 때로는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게 된다.</p><p> </p><p>[기억]통일 전시존: 학교별 평화 메시지 작품전과 서울시교육청 통일교육사업 ‘통일교육버스’ 스케치 사진전이 열리며, 대형 한반도 지도에 평화 바람개비를 꽂는 참여형 포토존이 운영된다.</p><p> </p><p>[이해] 통일 교육존: 보드게임으로 세계를 달리는 ‘세계로 기차여행’, 나만의 DMZ 테라리움 만들기, 평화통일 키링 아트, 학부모와 함께 푸는 ‘통일 골든벨’이 진행된다.</p><p> </p><p>[참여]통일 체험존: 통일교육 연구학교 및 선도대학, 유관기관(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등)이 참여하여 평화통일 한마음 스포츠, 북한 장마당 인기 음식인 ‘펑펑이떡’ 직접 만들기, 릴레이 통일퀴즈 등 오감으로 북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코너가 펼쳐진다.</p><p> </p><p>[미래] 통일 공연존: 보호자 대상 두부밥 쿠킹쇼를 비롯해 창작 뮤지컬(더공감), 종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윈드오케스트라, 청소년 댄스팀 공연 등 온 가족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가 이어진다.</p><p> </p><p>이 밖에도 ‘평화 메시지 n행시 짓기’등 온라인 부대행사도 마련되며, 모든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평화통일 리더인증 자격증’이 수여된다.</p><p> </p><p>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페스타는 학생들이 놀이와 축제를 통해 평화로운 통일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평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47: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6</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3일간의 행사 프로그램 상세 안내]]></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Noto Sans KR', sans-serif; line-height: 1.6; color: #2d3748; max-width: 900px; margin: 0 auto; padding: 20px;"><span style="display: inline-block; background-color: #ebf8ff; color: #2b6cb0;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 padding: 4px 10px; border-radius: 20px; margin-bottom: 10px;">A+ Festival<h1 style="font-size: 26px; color: #1a202c; margin: 0 0 10px 0;">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3일간의 행사 프로그램 상세 안내</h1><p style="margin: 0; color: #718096; font-size: 15px;">일시: 2026. 10. 16.(금) ~ 10. 18.(일) | 장소: 마곡광장 (사전행사: 10. 15. 모두미술공간)</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10/20261005563461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다름을 넘어 고유한 빛으로 물들다···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개막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h2 style="font-size: 18px; color: #2d3748; margin-top: 0; margin-bottom: 8px;">[사전 행사] 인식개선 포럼</h2><p style="margin: 4px 0; font-size: 14px;"><strong>일시/장소:</strong> 2026. 10. 15.(목) 14:00 ~ 16:00 |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 (서울스퀘어 별관 5층)</p><p style="margin: 4px 0; font-size: 14px;"><strong>주제:</strong> 장애인문학의 서정성과 상징성 (주관: 사단법인 한국장애예술인협회)</p><p style="margin: 4px 0; font-size: 14px; color: #4a5568;">• <strong>발표/토론진:</strong> 이승하(기조), 맹문재·설미희·강남국(주제1), 김재홍·최명숙·박재홍(주제2), 주영숙(사례발표: 완역 한글판 목민심서 전 10권)<br /> • <strong>주요 내빈:</strong> 석창우(인사말), 방귀희(축사), 백종환(좌장)</p><h2 style="font-size: 20px; color: #1a202c;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8px; margin-bottom: 20px;">📅 일자별 무대 프로그램</h2><div style="border: 1px solid #e2e8f0; border-radius: 8px; padding: 20px; margin-bottom: 20px;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h3 style="margin-top: 0; color: #2b6cb0; font-size: 17px;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bee3f8; color: #2c5282; font-size: 12px; padding: 2px 8px; border-radius: 4px; margin-right: 8px;">1일차 10월 16일 (금)</h3><ul style="margin: 0; padding-left: 20px; font-size: 14.5px; color: #4a5568;"><li style="margin-bottom: 6px;"><strong>개막행사</strong></li><li style="margin-bottom: 6px;"><strong>COSMOS 별을 잇는 항해</strong> (무대 공연)</li><li><strong>꿈꾸는 별 찬란한 별들이 그리는 하늘</strong> (무대 공연)</li></ul></div><div style="border: 1px solid #e2e8f0; border-radius: 8px; padding: 20px; margin-bottom: 20px;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h3 style="margin-top: 0; color: #2b6cb0; font-size: 17px;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bee3f8; color: #2c5282; font-size: 12px; padding: 2px 8px; border-radius: 4px; margin-right: 8px;">2일차 10월 17일 (토)</h3><div style="margin-bottom: 16px; border-bottom: 1px dashed #e2e8f0; padding-bottom: 12px;"><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5:00 | 매우쳐라 (야외무대)</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출연:</strong> 사물놀이 땀띠(고태욱, 박준호, 이석현, 조형곤) &amp; 타악 창작그룹 공명(강선일, 박승원, 송경근)</p><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레퍼토리:</strong> 땀띠 설장구, 봄소리, 공간, 휘모리, 매우쳐라, 놀자 &amp; 땀띠 연희 무대 등</p></div><div style="margin-bottom: 16px; border-bottom: 1px dashed #e2e8f0; padding-bottom: 12px;"><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6:30 | 호두까기 인형 (야외무대)</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특징:</strong> 나누기월드의 배리어프리 음악회 (터치투어 및 스크린 연계, 총괄 나해리)</p><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레퍼토리:</strong> 마스네 &lt;타이스의 명상곡&gt;, 브람스 &lt;왈츠 Op.39 No.15&gt;, 퀸 &lt;Love of My Life&gt;, 차이콥스키 &lt;호두까기 인형 모음곡&gt;, 앵콜 &lt;My Way&gt;</p></div><div style="margin-bottom: 16px; border-bottom: 1px dashed #e2e8f0; padding-bottom: 12px;"><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8:00 | 찬란한 선율 : 음악으로 이어진 우리 (야외무대)</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출연:</strong> 툴뮤직장애인예술단 (김경석, 이훈, 신형섭, 김봉중 / 반주 임정은, 한민영)</p><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레퍼토리:</strong>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Hob.XVI:31, 윤학중 &lt;마중&gt;, 스크랴빈 왼손을 위한 전주곡, 비제 &lt;투우사의 노래&gt;, 전원 합주 &lt;Amazing Grace&gt;, 앵콜 &lt;Funiculì, Funiculà&gt;</p></div><div><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9:30 | 마음의 팔레트 (야외무대)</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특징:</strong> 미술·음악·연기·음성 도슨트가 결합된 대화형 전시음악극 (극본/도슨트 고윤희)</p><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전시실/곡목:</strong> 손기택·오채민 등 11인 작가 / 김동률 &lt;출발&gt;, &lt;바람이 불어오는 곳&gt;, &lt;흰수염고래&gt;, &lt;This is me&gt;, &lt;아름다운 세상&gt;</p></div></div><div style="border: 1px solid #e2e8f0; border-radius: 8px; padding: 20px;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h3 style="margin-top: 0; color: #2b6cb0; font-size: 17px;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bee3f8; color: #2c5282; font-size: 12px; padding: 2px 8px; border-radius: 4px; margin-right: 8px;">3일차 10월 18일 (일)</h3><div style="margin-bottom: 16px; border-bottom: 1px dashed #e2e8f0; padding-bottom: 12px;"><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4:30 | 전국 장애인 웹툰&amp;일러스트 공모전 시상식 (마곡광장)</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장애예술인 발굴 및 창작 격려 시상 행사 (주관: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p></div><div style="margin-bottom: 16px; border-bottom: 1px dashed #e2e8f0; padding-bottom: 12px;"><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6:30 | 찬란한 도전, 희망의 하모니 (야외무대)</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출연:</strong>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 (지휘 정상일·정예은, 단원 40여 명, 독창 박춘연, 특별출연 최대한)</p><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레퍼토리:</strong> &lt;Golden&gt;, &lt;깊은 밤을 날아서&gt;, &lt;붉은 노을&gt;, &lt;별빛같은 나의 사랑아&gt;, &lt;You Raise Me Up&gt;, &lt;아리랑&gt;</p></div><div style="margin-bottom: 16px; border-bottom: 1px dashed #e2e8f0; padding-bottom: 12px;"><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8:00 | 다빛 콘서트 (야외무대)</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출연:</strong> 장애·비장애 전문 연주자 합동 오케스트라 30여 명 (총괄 임영란)</p><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레퍼토리:</strong> 비제 &lt;카르멘 서곡&gt;, 영화 E.T.·인디아나존스·스타워즈·어벤져스 OST, 앵콜 &lt;진또배기&gt;, &lt;18세 순이&gt;</p></div><div style="margin-bottom: 16px; border-bottom: 1px dashed #e2e8f0; padding-bottom: 12px;"><h4 style="margin: 0 0 4px 0; font-size: 15px; color: #2d3748;">19:30 | 찬란한 우리들의 이야기 (야외무대)</h4><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특징:</strong> 시각장애인 소녀와 안내견의 동행을 다룬 인터랙티브 센서 기반 이머시브 배리어프리 뮤지컬 (PD 배은주, 연출 심현우)</p><p style="margin: 2px 0; font-size: 13.5px; color: #4a5568;">• <strong>주요 곡:</strong> &lt;우리는 안내견&gt;, &lt;찬란한 우리들의 이야기&gt;, &lt;태극아 앞으로 가자!&gt; 등 총 11곡</p></div><div><h4 style="margin: 0; font-size: 15px; color: #2d3748;">폐막행사</h4></div></div><h2 style="font-size: 20px; color: #1a202c; border-bottom: 2px solid #e2e8f0; padding-bottom: 8px; margin-bottom: 15px;">🎨 상설 전시 프로그램 (10. 16 ~ 10. 18 / 13:00 ~ 21:00)</h2><table style="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font-size: 13.5px; text-align: left;"><thead><tr style="background-color: #f7fafc; border-bottom: 2px solid #cbd5e0;"><th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전시명</th><th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 width: 180px;">주관 / 기획진</th><th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주요 내용</th></tr></thead><tbody><tr style="border-bottom: 1px solid #e2e8f0;"><td style="padding: 10px; font-weight: bold; color: #2d3748;">다름이 모여 피어난 찬란함</td><td style="padding: 10px; color: #718096;">수레바퀴재활문화진흥회<br />(연출 한형원, PD 송지훈)</td><td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국전 초대작가 및 대상 수상자 등 전업 장애인 미술작가 28인의 수준 높은 서양화, 동양화, 도예, 문인화 등 전시</td></tr><tr style="border-bottom: 1px solid #e2e8f0;"><td style="padding: 10px; font-weight: bold; color: #2d3748;">색으로 잇는 찬란한 길</td><td style="padding: 10px; color: #718096;">한국장애인미술협회<br />(총괄 고민숙)</td><td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장애예술인 100여 명의 작품을 마곡광장 난간 현수막 형태로 설치한 열린 공공예술 전시</td></tr><tr style="border-bottom: 1px solid #e2e8f0;"><td style="padding: 10px; font-weight: bold; color: #2d3748;">함께 만드는 예술정원</td><td style="padding: 10px; color: #718096;">한국장애인미술협회<br />(총괄 고민숙)</td><td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다양한 꽃들이 정원을 이루듯 장애미술작가들의 다채로운 색채와 개성을 한자리에 담은 전시</td></tr><tr style="border-bottom: 1px solid #e2e8f0;"><td style="padding: 10px; font-weight: bold; color: #2d3748;">ART CONNECT</td><td style="padding: 10px; color: #718096;">꿈틔움<br />(감독 정원식)</td><td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최지현, 이시형, 김채성 작가 참여. 물리적·시간적 한계를 디지털 기술로 확장한 미디어 전시</td></tr><tr style="border-bottom: 1px solid #e2e8f0;"><td style="padding: 10px; font-weight: bold; color: #2d3748;">빛으로 피어나는 손의 흔적</td><td style="padding: 10px; color: #718096;">한국장애인서예공예협회<br />(총괄 이정희, 기획 이장행)</td><td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극복 서사보다 작품 자체의 예술성에 초점을 맞춘 15인의 장애예술인 서예 및 공예 기획전</td></tr><tr style="border-bottom: 1px solid #e2e8f0;"><td style="padding: 10px; font-weight: bold; color: #2d3748;">공명의 기록</td><td style="padding: 10px; color: #718096;">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br />(안무 이상훈, 기획 도민혁)</td><td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몸, 소리, 드로잉의 흔적이 3일간 빈 무대 위에 실시간으로 쌓여 공간을 채우는 도시예술 프로젝트</td></tr><tr><td style="padding: 10px; font-weight: bold; color: #2d3748;">웹툰·일러스트 수상작 전시</td><td style="padding: 10px; color: #718096;">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td><td style="padding: 10px; color: #4a5568;">'함께해서 더 즐거운 우리'를 주제로 한 전국 장애인 창작자들의 일러스트 및 웹툰 입상작 전시</td></tr></tbody></table><h2 style="font-size: 18px; color: #2d3748; margin-top: 0; margin-bottom: 12px;"> </h2><h2 style="font-size: 18px; color: #2d3748; margin-top: 0; margin-bottom: 12px;">🌟 상설 시민 참여 &amp; 인식개선 프로그램</h2><div style="font-size: 14px; color: #4a5568;"><p style="margin: 0 0 10px 0;"><strong>• 슬로건 하우스:</strong> 단차가 없는 'Zero 단차'와 친환경 재생 골판지로 조성된 무장애 상징 공간. 시민 공모 슬로건을 타이포그래피로 연출 (맥시아트협동조합, 총괄 서지안).</p><p style="margin: 0 0 10px 0;"><strong>• 그림으로 잇는 우리, AAC 아트 프로젝트:</strong> 관람객이 직접 그린 그림(AAC)을 A+ Festival 대형 조형물에 걸어 완성하는 참여형 미술 (한국장애인문화협회).</p><p style="margin: 0;"><strong>• 키즈 &amp; 체험 프로그램:</strong>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 놀이존 및 다양한 현장 문화 체험 부스 운영.</p></div></div>]]></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5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5</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향천사 황톳길에 국화꽃 활짝… 가을 맨발걷기 명소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23443948.jpg" alt="예산군, 향천사 황톳길에 국화꽃 활짝… 가을 맨발걷기 명소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예산군은 지난해 12월 말 향천사 지장전 뒤편에 조성한 맨발걷기 황톳길(향천리 56-1번지 일원)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p> </p><p>특히 향천사 신도회를 중심으로 맨발걷기 동우회가 결성돼 황톳길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동우회 주관으로 작은 음악회와 매주 일요일 한방차 나눔 행사도 열려 방문객들은 한방차를 마시면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p><p> </p><p>향천사 맨발걷기 동우회 회원들은 황톳길 주변에 국화꽃을 직접 심어 가꿨으며, 최근 꽃이 활짝 피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p><p> </p><p>아울러 세족장과 황토족욕장 등 시설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황톳길을 걸을 때 위험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는 등 시설 관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p><p> </p><p>지난 5월에는 한국워킹협회 맨발걷기 지도자를 초청해 맨발걷기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p> </p><p>한편 군은 향천사 황톳길 외에도 예산읍 봉대미산 황톳길과 신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체 관리하는 신양면 황톳길을 운영하고 있다.</p><p> </p><p>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동우회를 통한 자율적인 운영과 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54: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17~18일 수원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8064879.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체리필터, 새소년, 크라잉넛, 넬, 와이비(YB) 등 국내 대표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p><p> </p><p>경기도와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올해로 6회를 맞았다. 국내외 유명 음악가부터 신예 음악가까지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p> </p><p>첫날인 17일에는 체리필터와 새소년을 비롯해 일본의 애쉬다히어로(ASH DA HERO), 테종,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Heaven Brought Me Hell), 다다다, 캔트비블루, 키라라, 캐치더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p><p> </p><p>특히 이날에는 신예 음악가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의 최종 결선도 진행된다. 결선에 진출한 5개 팀이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룬다.</p><p> </p><p>18일에는 크라잉넛, 넬, 와이비(YB)를 중심으로 루아멜, 대만의 주이하츠(Juui Hatsu), 매미, 중식이, 윈디시티, 더 픽스, 내귀에도청장치,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 3호선 버터플라이 등이 공연을 펼친다.</p><p> </p><p>공연장에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공간과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관람 공간도 서서 공연을 즐기는 스탠딩존과 편안하게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피크닉존으로 나눠 운영한다.</p><p> </p><p>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수원역과 성균관대역 등 인근 지하철역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구체적인 운행 노선과 시간은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안내한다.</p><p> </p><p>앞서 판매한 얼리버드 입장권이 조기 매진되는 등 축제 개최 전부터 관람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p> </p><p>공연별 시간표와 입장·관람 안내, 셔틀버스 운행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3</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중소기업융합대전’, 수원에서 개최된다]]></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32966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전국 중소기업인이 교류하며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이 11월 22~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p><p> </p><p>수원시는 (사)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 성공 다짐 발대식’을 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p><p> </p><p>이날 발대식에는 경기도·수원시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과 행사를 주관하는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노상언 회장, 전국 13개 지역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성공 개최를 결의했다.</p><p> </p><p>참석자들은 ‘비전 선포와 성공 다짐 퍼포먼스’를 하며 중소기업 간 협력 문화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p><p> </p><p>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가 주관한다. 전국 중소기업과 투자사, 관계 기관, 관계자,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p><p> </p><p>기업 간 네트워킹, 우수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 등 기존의 전문 협업 프로그램뿐 아니라 시민과 기업이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3: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2</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2027년부터 택시 자율감차 추진… 첫해 법인택시 30대 감축 계획]]></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3118056.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택시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택시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27년부터 택시 자율감차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p> </p><p>수원시는 14일 수원특례시의회 소통공간에서 ‘2026년 제1회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 회의를 열고, ▲연도별 감차 규모 ▲택시 감차보상금 수준 ▲택시 감차보상 우선순위 등의 감차 관련 안건을 심의했다.</p><p> </p><p>2027년 감차 대상은 법인택시 30대로 의결됐다. 감차 보상금은 한 대당 5000만원이다.</p><p> </p><p>제5차 택시 총량 고시에 따른 수원시 적정 택시 총량은 4370대이고, 현재 면허 대수는 4700대로 330대가 공급과잉인 상황이다.</p><p> </p><p>수원시는 적정 총량을 유지하기 위해 2027년 30대, 2028년 40대 등 총 70대를 우선 감차할 계획이다.</p><p> </p><p>14일 택시 감차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은 향후 경기도 감차위원회 심의‧의결, 국토교통부 승인·고시 절차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p><p> </p><p>박선희 수원시 대중교통과장은 “택시 공급과잉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택시업계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2: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1</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위기대응체계 강화 방안 논의]]></title>
       <link >https://dpi1004.com/1811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549955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4일 장안구보건소에서 ‘수원시 정신건강 위기 대응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p><p> </p><p>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경찰·소방 관계자,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관련센터 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대응 현황과 추진체계를 점검했다. 또 위기 대응 과정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기관별 역할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p><p> </p><p>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려면 현장 출동 기관과 보건·의료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위기대응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p>수원시 정신건강 위기 대응 지역협의체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생 시 신속한 위기 대응과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 기구로, 현장 출동 기관과 보건·의료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5: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dpi1004.com/1811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연구원, “AI 안경, 신호등 규칙” 제안]]></title>
       <link >https://dpi1004.com/181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8572365.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경기연구원은 AI 안경의 확산에 따른 기회와 위험을 분석한 ‘AI 안경의 명암과 대응 방안: 혁신은 넓게 위험은 정밀하게’를 발간했다. 일반 국민 6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9.5%가 ‘본인도 모르게 촬영되는 문제’를 가장 크게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응답자들은 AI 안경의 편리함을 인정하면서도 우려를 더 크게 느꼈다. 기능별 기대 편익은 5점 만점에 평균 4.02점, 위험 인식은 4.20점이었다. 외국어 실시간 번역(85.2%)과 길 안내(82.2%) 등 개인 편의 기능의 기대는 높았지만, 재난･응급 대응(68.7%)과 장애인･고령자 지원(70.5%) 등 공공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됐다.</p><p> </p><p>‘나는 되고 남은 안 되는’ 이중잣대도 뚜렷했다. 촬영 기능을 직접 쓰겠다는 응답은 56.2%였으나 모르는 사람이 주변에서 촬영하는 것을 허용하겠다는 응답은 26.8%로, 29.3%p 차이가 났다. 대화 녹음･요약(21.5%p), 감정･건강 분석(13.5%p), 얼굴인식(11.8%p)처럼 주변 사람을 기록･분석하는 기능일수록 격차가 컸고, 응답자 4명 중 1명(26.2%)은 하나 이상의 기능에서 ‘나는 쓰겠지만 남이 쓰는 것은 허용 못 한다’고 답했다.</p><p> </p><p>허용 수준은 장소에 따라 달랐다. 은행･법정에서는 당사자 동의나 기관의 사전 승인이 있을 때만 허용하자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시험장 응시자가 쓰는 것은 48.2%가 ‘원칙적 금지’를 택해 12개 상황 중 유일하게 금지가 최다였다. AI 안경을 이용한 시험 부정행위가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는 응답은 92.2%에 달했지만, 장애･의료 보조기기는 사전 승인 후 예외를 허용해야 한다는 응답도 82.7%였다.</p><p> </p><p>응답자가 원하는 것은 ‘쓰지 말라’가 아니라 ‘안전하게 쓰게 하라’였다. 작동 표시, 얼굴 자동 가림, 자동 삭제, 거부권 등 9개 보호조치는 모든 공간에서 81~88%가 필요하다고 답한 반면 ‘전면 금지’는 58~73%로 가장 낮았다. 구매 의향은 걱정의 크기가 아니라 인지･체험에 따라 갈려, AI 안경을 잘 알거나 체험한 응답자(76.3%)가 몰랐던 응답자(24.6%)의 3배 이상이었다. 응답자의 절반(48.7%)은 편익과 우려를 함께 느끼는 ‘기대･우려 공존형’이었다.</p><p> </p><p>경기연구원은 AI 안경이 같은 기능이 누군가에게는 ‘눈과 귀’, 다른 누군가에게는 ‘감시 카메라’가 되는 이중용도 기술이어서, 쟁점은 ‘어떤 공간에서, 누가, 어떤 기능을’ 쓰느냐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금지가 아닌 조건부 수용’을 기본 방향으로, 혁신 측면에서는 시각･청각장애인 보급 시범과 사용 교육, 개방형 혁신, 소방·재난·시설 점검 분야의 우선 실증과 결과 공개를 제안했다.</p><p> </p><p>위험 측면에서는 공간 민감도를 3단계로 나누고 촬영･녹음･얼굴인식 등 기능 단위로 허용 범위를 달리하는 ‘신호등 규칙’을 제안했다. 시험장 등 고위험 공간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보조기기는 사전 승인으로 예외를 두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체계에 착용형 기기 촬영 피해를 추가하며, 보호 기능을 기본값으로 갖춘 기업을 조달･실증에서 우대하는 방안도 담았다.</p><p> </p><p>이승환 경기연구원 AI연구실장은 “AI 안경은 누군가에게는 눈과 귀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감시 카메라가 될 수 있다”며 “‘어디서, 누가, 어떤 기능을’ 쓰는지에 따라 규칙을 달리하면 혁신은 넓히고 위험은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p><p> </p><p>이 실장은 이어 “사용 관행이 굳어지기 전인 지금이 규칙을 만들 가장 좋은 때”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8: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0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28일 시흥서 개최…50여 개 기업 400명 채용 예정]]></title>
       <link >https://dpi1004.com/181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401470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 시흥시는 오는 28일 시흥시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시흥시 204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p><p> </p><p>이번 박람회는 청년층의 첫 취업부터 경력직의 이직, 중장년층의 재취업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흥 지역 우수기업 50여 개사가 참여해 구직자와 1대 1 현장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p><p> </p><p>박람회에는 시흥시의 주요 산업 기반인 제조업과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한다. 주요 기업으로는 자동차부품 분야의 ㈜에스엘미러텍과 가레트모션코리아㈜, 플라스틱 기능성 제품 제조기업 ㈜아폴로산업, 화장품 및 생활용품 제조기업 ㈜코스리거 등이 있다. ㈜에스엘미러텍은 자동차 부품 및 검사 직무, ㈜아폴로산업은 금형설계, 국내외 영업, 재무회계, 품질경영, 제품디자인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인력을 모집한다. ㈜코스리거는 화장품 생산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이 밖에도 식품 제조, 전자부품, 기계·금속 가공, 운수업, 요양·돌봄서비스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채용이 진행된다. 주식회사 삼립 시화센터는 생산직, 주식회사 시흥교통은 버스 운전직, 시흥시니어클럽은 공영주차장 주차관리직 인력을 모집한다. 용접, CNC 선반 조작, 지게차 운전, 요양보호사 등 현장 실무직부터 품질관리, 기술개발, 설계·영업 등 전문 직무까지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경력과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5070 중장년층과 지역 산업의 미래를 이끌 2040 세대가 함께하는 ‘전 세대 맞춤형 일자리 상생의 장’으로 운영된다. 현장에는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 시흥고용복지+센터, 시흥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고용 유관기관이 참여해 종합 취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프로필 사진 촬영 ▲라이브생활 인공지능 체험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p><p> </p><p>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공식 누리집(5070job.com)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참여기업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 또는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운영사무국(1660-3352)이나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031-310-6255)로 하면 된다.</p><p> </p><p>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시화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시흥 지역 기업들이 다양한 세대의 우수 인재를 만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이 체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30일 하남시, 11월 6일 양주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이어 개최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19</section>
	   <section_k><![CDATA[고용&일자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dpi1004.com/1810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 ‘도래미마켓 제철과일 특별전’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945424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16일과 17일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에서 도래미마켓 ‘제철과일 특별전’을 운영한다.</p><p> </p><p>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44개 농가가 참여해 배, 포도, 사과, 대추 등 가을 제철 과일류를 판매할 예정이다.</p><p> </p><p>소비 활성화를 위해 영수증을 지참하고 전용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 2만 원당 5천 원 상담의 농산물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 조사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장바구니나 텀블러를 기부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친환경실천공유상회 행사와 어린이를 위한솜사탕 공연도 준비돼 있다.</p><p> </p><p>행사 기간에는 경기관광공사-경기아트센터 협업으로 마련된 ‘경기, 장(場) 앞마당 콘서트’가 도래미마켓과 함께 열려 풍선아트의 정주연, 힙합 그룹 노이지보이즈, 퓨전 국악팀 프로젝트 락이 무대에 오른다.</p><p> </p><p>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가을 제철과일을 생산자에게 직접 구매하고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내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농산물뿐만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도래미마켓은 농가 소득을 높이고 신선한 경기도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줄인 정례 직거래장터로, ‘경기도(道)에 찾아오는(來) 맛(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지난해에는 16회를 운영해 누적 매출 약 4억 7,600만 원, 고객만족도 89%를 기록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dpi1004.com/18107</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0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3903153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전국 야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가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안동에서 열린다.</p><p> </p><p>이번 대회는 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협회와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전국 각지에서 133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약 2천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p><p> </p><p>경기는 안동드림베이스볼파크와 용상야구장, 용상족구장, 풍산읍체육공원축구장에서 펼쳐진다. 참가 선수의 연령 등에 따라 새싹리그와 꿈나무리그, 유소년리그, 주니어리그로 나눠 진행한다.</p><p> </p><p>대회 전반부 4일간은 조별리그를 치르고, 이후 이틀간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부문별 우승팀을 가린다.</p><p> </p><p>이번 대회는 어린이 선수들이 다양한 팀과 경기를 치르며 실전 경험을 쌓고, 동료와 협력하며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이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이용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린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동을 찾은 선수와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안동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3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dpi1004.com/18106</guid>
     </item> 
	  <item>
       <title><![CDATA[강릉시, ITS 세계총회 맞아 '강릉 로컬 굿즈 페어'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0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2015599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오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5일간 강릉컨벤션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2026 ITS 강릉 로컬 굿즈 페어」를 운영한다.</p><p> </p><p>이번 행사는 ITS 세계총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릉의 특색 있는 상품과 지역 브랜드를 소개하고, 청년 소상공인의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행사와 지역 소상공인을 연결해 강릉의 로컬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행사에는 관내 소상공인 27개 업체가 참여해 강릉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인다. 강릉 바다와 전통문화를 활용한 마그넷·도자기·공예품등 지역 굿즈부터 커피빵·한과·마늘빵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커피·수제맥주 등 다양한 식음료까지 만나볼 수 있다.</p><p> </p><p>방문객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 및 구매인증 이벤트와 시식 행사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전통 책 만들기와 향낭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강릉의 로컬 상품과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p>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강릉 로컬 굿즈 페어가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릉의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판매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dpi1004.com/18105</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낙동강정원에서 만나는 가을… 「2026 부산 가든쇼」 개막]]></title>
       <link >https://dpi1004.com/181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263664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부산낙동강정원에서 「2026 부산 가든쇼」가 진행된다고 밝혔다.</p><p> </p><p>오늘(15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시 경제부시장,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고 정원문화 축제의 시작을 함께한다.</p><p> </p><p>올해 부산 가든쇼는 &lt;정원이 있는 삶, 정원이 잇는 이야기&gt;​를 주제로, 정원을 통해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의미를 담았다.</p><p> </p><p>시민들이 다양한 정원을 감상하고 정원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일상 속 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행사장에는 특화정원, ESG 기업동행정원, 교류정원, 지역작가정원, 시민참여정원 등 총 40점의 정원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p><p> </p><p>정원디자이너 황지해가 참여한 정원 ‘Haven’을 비롯해 기업의 참여와 협력으로 조성한 ESG 기업동행정원,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지역작가정원 등이 눈길을 끈다. 각 정원은 식물과 자연 소재,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서로 다른 주제와 개성을 보여주며, 관람객에게 정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한다.</p><p> </p><p>특히 서울시와의 정원 교류를 담은 정원과 자치구별 특색을 살린 지역작가정원은 정원을 매개로 도시와 지역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업·작가·지역사회가 함께 조성한 정원 작품을 통해 정원문화의 다양한 가능성도 만나볼 수 있다.</p><p> </p><p>시민이 직접 참여해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공간도 마련된다. 부산대학교 등 5곳이 참여하는 '정원학개론101정원', 공모를 통해 조성한 '큰손바닥정원' 10곳, 시민정원사 등이 참여하는 '나도정원사정원' 6곳 등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정원으로 구현된 공간이다.</p><p> </p><p>이와 함께 정원학교와 정원문화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정원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원을 거닐며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소통하는 등 일상 속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한편, 부산낙동강정원은 낙동강의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정원의 아름다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시는 이번 가든쇼를 통해 부산낙동강정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정원을 함께 만들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p> </p><p>아울러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바탕으로 부산낙동강정원이 시민에게 사랑받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국가정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p><p> </p><p>김창덕 시 푸른도시국장은 “부산 가든쇼가 시민들이 정원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정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부산낙동강정원이 더 큰 가능성을 펼치고 국가정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26:00 +0900</pubDate>
	    <section>sc20</section>
	   <section_k><![CDATA[생활&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dpi1004.com/18104</guid>
     </item> 
	  <item>
       <title><![CDATA[종잣돈 마련부터 AI 자산 포트폴리오까지… 부산청년 하반기 '영끌(영리하게 끌어모으기) 클래스' 개최]]></title>
       <link >https://dpi1004.com/1810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10/202610152908687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10월 19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하반기 금융특강 「부산청년, 빚투 말고 영끌(영리하게 끌어모으기)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시와 고용노동부,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경제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올바른 자산 형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리하게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를 지양하고, 지식을 바탕으로 ‘영리하게 자산을 끌어모으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p><p> </p><p>특히, 1,6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상반기 특강에 이어, 하반기에는 급변하는 기술·경제 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인 미래 대비가 가능하도록 강연 내용을 한층 고도화했다.</p><p> </p><p>특강은 10월 19일을 시작으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회차별 500명씩 총 1,5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열린다. 기초·금융·미래 자산 등 3대 분야의 핵심 전문가들이 연단에 오른다.</p><p> </p><p>(1회차/10.19.) 재테크 유튜버 ‘김짠부(김지은)’가 「텅장을 통장으로: 사회초년생 첫 월급 200% 활용법」을 주제로 통장 쪼개기, 실전 소액 투자법 등 종잣돈 마련 노하우를 전수한다.</p><p> </p><p>(2회차/11.4.)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 소장이 「경제를 알면 투자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거시 경제 흐름과 흔들림 없는 투자 멘탈 관리법을 짚어준다.</p><p> </p><p>(3회차/11.30.) 뇌과학자 김대식 카이스트(KAIST) 교수가 「AGI 시대 생존전략!」을 통해 인공지능 혁명이 청년 일자리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시대에 맞는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을 제시한다.</p><p> </p><p>아울러, 시는 매 회차 특강 시작 전 '부산 청년 3대 성장사다리'를 비롯한 시의 주요 청년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p><p> </p><p>부산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청년영리끌' 공식 누리집(부산청년영리끌.kr)에서 회차별 일정에 따라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잔여석이 발생할 경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부산청년영리끌.kr)을 참고하거나 부산경영자총협회(☎051-803-5632)로 문의하면 된다.</p><p> </p><p>전재수 시장은 “상반기 특강에 보여준 청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급변하는 인공지능(AI)과 경제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하반기 강연을 준비했다”라며, “부산 청년들이 불확실성 속에서도 영리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1: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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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인식개선&ESG]]></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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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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