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구글, AI 챗봇 바드(Bard)의 제1외국어로 한국어 선택

최중호 | 기사입력 2023/05/13 [22:09]
바드가 영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원하는 언어
세계에서 12번째로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며 7500만 명사용

구글, AI 챗봇 바드(Bard)의 제1외국어로 한국어 선택

바드가 영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원하는 언어
세계에서 12번째로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며 7500만 명사용

최중호 | 입력 : 2023/05/13 [22:09]
본문이미지

▲ 한국어를 AI 챗봇 바드(Bard)의 제1외국어로 선택(이미지=AI TOME)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최중호 기자) 구글은 2023년 5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Google I/O)에서 한국어를 AI 챗봇 바드(Bard)의 제1외국어로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바드가 영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원하는 언어이다. 구글은 한국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국이 인공지능과 기술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국가이며, 한국어는 영어와 다른 문법 체계를 가지고 있어 바드의 기술을 테스트하기에 좋은 언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구글은 또한 바드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에 대한 데이터 세트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드는 향후 한국어로 질문에 답변하고, 한국어로 텍스트를 생성하고,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바드의 한국어 선택은 세계에서 12번째로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며 7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국어로 사용한다. 한국은 기술 강국이며 한국어 버전의 Bard는 한국 기업과 소비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
 
한국어 버전의 Bard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국어를 사용하는 학생은 Google 검색을 통해 학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어를 사용하는 기업은 Google 번역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다. 또한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Google 어시스턴트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반적으로 Google의 한국어 버전의 Bard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