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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인식개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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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원자력 관련 기업지원 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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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3634875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경상북도는 원자력 관련 기업의 성장과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9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원자력 관련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설명회는 경북 지역 내 원자력 관련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사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또한 기업 지원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투자기관 및 대기업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며 상호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설명회는 ▲인라이트 에너지 첨단산업 벤처펀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및 국민성장펀드 ▲한국수력원자력 동반성장 지원사업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사업 ▲경상북도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 등 주요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이를 통해 2026년 투자 방향과 주요 기업의 사업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도내 원자력 관련 기업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협력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경상북도는 원자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경북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과 ‘원전 관련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경북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기업 역량에 따른 2개 분야 선도기업(Master, Start-up기업)을 선정해 원전 산업 진입단계부터 납품까지 전(全)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원전 관련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은 도내 원자력 관련 중소기업 및 신규 진입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며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p><p> </p><p> </p><p>김미경 에너지산업국장은 “오늘 설명회는 단순히 정보 전달의 장을 넘어, 지역 기업들이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 간 협력 촉진, 투자 유치,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원자력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3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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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운전자금 긴급 지원]]></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440673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파주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물류비 상승, 수출 차질, 금리 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 위기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비상경제본부 대책의 일환으로 기업·소상공인 대상 운전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p><p> </p><p>먼저, 중동 수출입 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시행한다. 중동지역 수출·수입 실적이 있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대출금리의 2%를 시가 보전한다. 지원은 4월 13일부터 수시 접수를 통해 신속히 추진되며, 상환 방식은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3년(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p><p> </p><p>아울러, 내수 침체와 민생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운전자금 3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당초 하반기 예정이던 자금을 선제적으로 투입하여 정책금융 공백을 보완하고,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경과한 관내 소상공인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 조건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상환)이다.</p><p> </p><p>파주시는 이번 금융지원과 함께 수출물류비 및 무역보험료 지원 등 추가 대책도 병행 추진하여 중동 위기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p><p> </p><p>천유경 민생경제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모두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을 통해 민생경제 안정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4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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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천원택시’, 2026년 66개 마을로 확대 운영]]></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2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44497225.jpg" alt="" width="52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파주시가 대중교통 부족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해 온 ‘천원택시’ 사업이 2019년 시범운행 이후 꾸준히 확대를 거듭하며 교통복지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2026년 신규 마을을 확대하고 노선 증설,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천원택시’는 2019년 4월,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버스 운행이 어렵거나 배차 간격이 긴 대중교통 부족 지역 주민들이 단돈 1,000원으로 주요 거점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행 초기부터 높은 주민 호응을 얻으며 지속적인 확대 요구가 이어졌다.</p><p> </p><p>■ 2026년, 3개 마을 신규 지정… 18개 노선 추가 확대</p><p>2026년 운행 마을은 기존 63개 마을에서 군내면 조산리, 송촌동, 하지석동 3개 신규마을을 추가한 66개 마을이다. 기존 운행 노선 또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요청 사항이 많았던 행정복지센터 등 필수 목적지 노선을 추가해 4월 1일부터 총 230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p><p> </p><p>이번 확대는 단순한 노선 증가를 넘어, 주민 생활 동선에 맞춘 실질적 교통복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거점을 중심으로 접근성을 높여 고령층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p><p> </p><p>특히 올해에는 읍면 지역을 넘어 교하동 일부 마을까지 운행 범위를 넓혀, 행정구역상 ‘동’ 지역이지만 실질적으로 교통 여건이 열악한 주민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점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p><p> </p><p>또한 천원택시 사업은 이용자 수요 조사를 반영해 출발지·도착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천원택시 운영위원회를 통해 운행 마을을 선정하고 운영함으로써 생활 거점 접근성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개선해 왔다.</p><p> </p><p>■ 조례 개정 추진… ‘사각지대 해소’ 제도적 기반 마련</p><p>시는 현행 조례상 운행지역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선정되지 못했지만 대중교통 여건을 고려할 때 천원택시 지원의 필요성이 있는 일부 마을도 천원택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및 제도 개선을 통해 운행지역 선정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천원택시 사각지대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p><p> </p><p>파주시 관계자는 “천원택시는 파주시 교통복지 정책의 상징적인 사업으로,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라며 “이용한 시민들의 호응만큼 이용하지 못하는 마을의 확대 요청도 많은 상황이다. 제도 개선과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균등하게 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운영을 내실화하겠다”라고 밝혔다.     </p><p> </p><p>천원택시 운행 대상으로 선정된 마을 주민등록자는 행정복지센터에 이용자 신청한 후, 등록된 휴대전화번호로 파주시브랜드콜(☎1577-2030)에 호출을 요청하면 1회 탑승 시 1,000원만으로 마을별 지정 출발지와 대중교통이 용이한 거점(도착지)까지 천원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1일 2회 이용 가능하며, 1,000원 외에 나머지 운임은 파주시가 지원한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4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64</guid>
     </item> 
	  <item>
       <title><![CDATA[남해군 SNS 알리미단 제9기 출범]]></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542939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남해군은 9일(목) 오전 꿈나눔센터 1층 교육장에서 ‘제9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위촉식에는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와 새롭게 선발된 알리미단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알리미단 단원들이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밝혔다. 또한 단원들은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다.</p><p> </p><p>제9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은 총 18명으로 관내 알리미 6명, 관외 알리미 8명, 다문화 알리미 4명으로 구성됐다. 이 중 6명의 신규 단원이 합류했으며, 관외 알리미단에는 대구, 부산, 광주 등 다양한 지역 출신들이 포함되어 남해군의 소식이 전국적으로 더 널리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 알리미의 지속적인 참여로 다양한 시각에서 남해의 매력을 소개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p><p> </p><p>향후 1년간(2026. 4. 1. ~ 2027. 3. 31.) 알리미단은 남해군의 숨은 명소, 관광·문화 자원, 지역 소식과 정책등 남해만의 매력을 생생한 콘텐츠로 만들어 남해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누구보다 생동감 있게 남해의 소식을 전하며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된다.</p><p> </p><p>정석원 부군수는 “알리미단 여러분의 열정과 다채로운 시각이 남해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에서도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남해군 제9기 SNS 알리미단은 앞으로 다양한 세대, 다양한 지역 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남해군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남해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5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63</guid>
     </item> 
	  <item>
       <title><![CDATA['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 “한국 젊은 세대는 왜 판소리를 몰라볼까”…명창도 감동한 ‘찐 판소리 사랑’ ]]></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050192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의 판소리 사랑이 한국의 명창마저 놀라게 했다.</p><p> </p><p>4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3회에서는 파코, 맥스, 자밀이 한국의 얼이 담긴 판소리의 매력에 완벽하게 매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장 4시간에 걸친 특훈에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을 불태운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p> </p><p>이날 파코와 친구들은 프랑스에서부터 한국 전통 노래를 배우고 싶다는 바람을 품어온 파코의 제안으로 전주 한옥마을에서 무형유산 송재영 명창을 만나 판소리 수업을 받게 됐다. 명창이 '춘향가' 중 '쑥대머리'를 시범으로 선보이자 파코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한 음절도 놓치지 않으려 집중했다. "정말로 다 느껴져. 어떤 감정인지 느낄 수 있어"라는 파코의 고백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진심 어린 공명이었다.</p><p> </p><p>본격적인 수업은 '사랑가'로 이어졌다. 악보도 음계도 없이 선-후창 방식으로 주고받는 판소리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발음은 꼬이고, 꺾기 구간에서는 번번이 막혔다. 열정이 과부하에 걸린 나머지 목이 쉬어버렸지만, "판소리는 발효의 소리다"라는 명창의 말에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끝까지 놓지 않았다. 마지막 독무 차례, 긴장한 표정으로 무대에 선 파코는 실수도 했지만 끝까지 해냈다. "처음 해보는데 진짜 너무 좋다. 판소리가 너무 좋다"며 벅찬 감동을 쏟아냈다.</p><p> </p><p>판소리를 통해 맺은 인연은 명창의 자택 방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여행을 가면 현지인의 삶을 직접 체험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맥스의 정중한 부탁에 스승님이 흔쾌히 초대에 응해준 것이다. 덕분에 평소 한국의 진짜 집밥을 먹어보고 싶다던 파코의 소원도 단번에 성취됐다.</p><p> </p><p>갑작스러운 방문으로 준비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스승님의 아내는 잡채, 불고기, 직접 쑨 도토리묵까지 정성 가득한 한 상을 차려 냈다. 파코는 최애 한식인 불고기 양념을 밥에 싹싹 비벼가며 대화도 잊은 채 행복한 식사를 이어갔다. "어머니들이 해주는 음식을 먹어야 진짜 맛을 알 수 있다"는 이들의 말처럼, 관광지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따뜻한 한국의 정이 밥상 위에 오롯이 담겨 있었다.</p><p> </p><p>든든한 K-집밥을 나눈 뒤, 이들은 판소리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파코는 "전통적인 매력이 돋보여서 좋고, 스승님이 소리하시는 열정적인 모습 자체가 판소리를 사랑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하면서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슬펐다. 왜 한국의 젊은 세대들은 이 보석 같은 판소리의 진가를 몰라보는 걸까"라며 판소리 홍보대사 같은 진심 어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p><p> </p><p>한국의 정을 깊이 체감한 자밀은 "만약 파리에서 판소리 공연을 하신다면 꼭 보러 가겠다"고 약속했고, 송재영 명창 역시 크게 감동하며 "내 제자들에게 꼭 연락하겠다"고 화답해 언어와 국경, 세대를 초월한 묵직한 교감을 보여주었다. 식사 후에도 한동안 이들은 자리를 뜨지 못하며 뜨거운 정을 나눴다.</p><p> </p><p>헤어짐 이후에도 파코에게 판소리는 끝나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을 맞은 파코의 첫마디도 "판소리"였다. "어제 정말 최고였어"라며 입가에 미소를 띤 그의 모습에 김준현은 "파리에서 판소리하는 파코 목격담이 쏟아질 것 같다"고 웃음 섞인 예언을 던지기도 했다. 단 하루의 만남이었지만, 판소리는 파코의 마음속 깊은 곳에 단단히 자리를 잡은 듯했다.</p><p> </p><p>한국의 전통과 사람 사이에서 진심으로 감동받고, 그 인연을 끝까지 소중히 여긴 파코의 전주 여행기는 보는 이들에게도 잔잔하고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다음 방송 예고에서는 16년 차 프랑스 베테랑 상인 파코가 남대문 시장에서 흥정가로 변신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p><p> </p><p>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0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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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랑수업2’ 이정진, ‘캐나다人’ 표신혜와 파격 ‘국제 소개팅’! 첫 만남에 ‘솥뚜껑 닭볶음탕’ 데이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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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0237186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신랑수업2’ 이정진이 ‘캐나다人’ 금발 미녀 표신혜와 파격적인 ‘국제 소개팅’을 진행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핑크빛 무드를 예감케 했다.</p><p> </p><p>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 4회에서는 시즌1 학생이었던 이정진이 전격 ‘복학’을 선언하며 새로운 소개팅에 나서는 현장이 담겼다. 또한 서준영은 소개팅 상대였던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을 연극 공연장으로 초대해 정식 데이트를 하면서 관계를 진전시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p><p> </p><p>‘복학생’ 이정진은 자신의 시골집에서 변함없는 ‘삭막 라이프’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절친’ 한복 크리에이터 김사다함의 전화를 받았다. 김사다함은 “소개팅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느냐?”며 이정진의 소개팅을 ‘리마인드’시켰다. 이정진은 ‘주선자’ 김사다함으로부터 ‘(소개팅) 상대가 키가 175cm에 이름이 표신혜’라는 정보만 들은 채 만남 장소에 향했다. 양평 두물머리의 한 전통 찻집에서 여유롭게 상대를 기다리던 이정진은 표신혜가 등장하자 곧장 ‘얼음’이 됐다. 소개팅 상대가 금발의 백인이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것. 바비 인형 같은 외모의 표신혜는 “캐나다 출신이고, 본명이 시드니(Sydney)인데, 한국 발음과 비슷해서 ‘신혜’라는 이름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거주한 기간은 8년 반 정도이고, 현재 서울에서 영어 듣기 평가 성우와 영어 선생님,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p><p> </p><p>표신혜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이정진은 “저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시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전통차와 약과를 주문한 표신혜는 “흑마늘, 인삼, 홍삼을 좋아한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후 표신혜는 “서양 여성을 만나본 적 있었는지?”라고 물었다. 이정진은 “브라질, 프랑스 여성과 만나 봤다”며 국제 연애에 열려 있음을 내비쳤다. 핑크빛 기류 속, 두 사람은 한국 음식 취향과 연애할 때의 연락 빈도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호감을 쌓았다.</p><p> </p><p>분위기가 무르익자, 이정진은 ‘한식 러버’ 표신혜의 취향을 저격하는 식사 코스로 안내했다. 근처 산속에 위치한 식당에서 그는 ‘솥뚜껑 닭볶음탕’을 주문했다. 이를 본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소개팅 음식으로 (닭볶음탕은) 좀 별로”라며 걱정했다. 표신혜 또한 “우리만 너무 격식 있게 입고 있는 것 같다”며 다소 어색해했지만, 막상 메뉴가 나오자 비닐장갑까지 끼고 야무지게 먹어 이정진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이정진은 평소의 무뚝뚝한 모습 대신, 한결 가벼워진 엉덩이로 앞치마를 챙겨주거나 닭다리를 양보하는 등 환골탈태한 ‘대쪽이’가 돼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홍어삼합, 아귀찜, 산낙지 등 천생연분의 ‘아재 입맛’으로 하나가 됐다. 데이트 말미, 이정진이 “저랑 하고 싶은 게 있는지?”라고 물었는데, 표신혜는 “그렇다”고 즉답해 설레는 ‘애프터’ 만남을 기대케 했다.</p><p> </p><p>다음으로 서준영의 ‘소개팅 그 후’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서준영은 절친한 선배인 배우 류승수와 만났다. 류승수는 “방송으로 소개팅을 지켜봤는데 네가 너무 좋아하는 게 티가 났다. 기세에서 완전히 밀렸더라”며 ‘찐친’만이 할 수 있는 ‘팩폭’을 날렸다. 서준영은 “솔직히 너무 좋아서 소개팅 후 재경 씨가 나오는 방송을 계속 틀어놨다”며 “늦은 밤 귀가 중이라는 연락에 용기 내 전화를 걸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류승수는 “결혼의 기운이 온 것 같다. 결혼하면 내가 축사를 해주겠다”라고 약속했고, 그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서준영은 며칠 뒤 자신이 연극 공연장으로 정재경을 초대했다. 정재경은 극장에서 서준영의 ‘본업 모먼트’를 지켜봤으며, 서준영의 열연에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p><p> </p><p>공연 후 두 사람은 서준영의 단골 식당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서준영은 정재경이 좋아하는 두부 요리에 맥주를 주문했다. 식사 중 서준영은 “가족들에게 재경 씨 사진을 보여주며 미리 소개했는데, 다들 너무 좋아서 난리가 났다”고 ‘가족 플러팅’을 했다. 정재경은 “예쁘게 봐주셔서 영광”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후 두 사람은 “가족이 0순위”라는 가치관에 이어, “연애할 때는 싸우는 방식이 잘 맞아야 한다”, “맛있는 식당을 찾으면 그 집만 간다” 등 연애관과 취향에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화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지난번에 못 했던 호칭 정리를 하자”라고 제안했다. 정재경은 고민 끝에 서준영을 “오빠”라고 불러 설렘 지수를 급상승시켰다. 마지막으로 정재경은 서준영의 연극을 직접 본 소감에 대해 “일에 열정적인 모습이 멋있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핑크빛 무드를 폭발시켰다.</p><p> </p><p>김성수-진이한-서준영-이정진의 설레는 만남과 더불어 또 다른 신입생의 합류를 예고한 채널A ‘신랑수업2’ 5회는 16일(목)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0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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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옥문아’ 송은이 X 케이윌, 계약 부부 티키타카로 배꼽 강탈! ]]></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071328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케이윌이 송은이와 '계약 결혼'을 추진하며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했다.</p><p> </p><p>지난 9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9회에서는 '의외의 연예계 절친' 케이윌과 안재현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신박한 퀴즈 풀이, 예측불허 토크 타임을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이와 함께 ‘옥문아’ 309회는 전국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p><p> </p><p>오붓한 절친 케미를 발산하며 등장한 케이윌과 안재현은 서로 진해지게 된 계기가 '이러지마 제발' 뮤직비디오라고 밝혀 흥미를 높였다.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은 공개 당시, 시대를 앞서 나간 파격적인 BL 서사로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글로벌 팬들의 호응까지 끌어 모으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안재현은 "처음엔 이런 내용인지 모르고 찍었다. 촬영이 끝나고 나서야 이런 코드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놓았는데, 뮤직비디오 덕분에 '월드게이'로 우뚝 선 것에 뿌듯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안재현은 모델 시절부터 이어진 '게이설'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모델 시장 안에서는 남성복, 여성복을 두루두루 소화하는 일들이 많다. 여성복 소화를 잘해서 어느 순간 게이라는 소문이 났다. '나 일 잘 하고 있구나' 싶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p> </p><p>이날 퀴즈 시간에는 "'2025년 세계 행복 보고서'가 발표한 한국의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 마츠시게 유타카가 '고로' 역을 제안 받고 걱정했던 이유', '일리노이 대학생이 2천 2백만 원의 학비를 해결한 방법' 등이 출제됐고, 이와 함께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이 쏟아졌다.</p><p> </p><p>이중 케이윌, 안재현은 '싱글남의 사생활'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재현은 "혼자 있으면 계속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라면서 "요즘은 조간신문을 읽는다. 사실 쇼잉도 어느 정도 있다"라고 귀여운 허세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케이윌은 최근 새 집을 마련해 리모델링을 했다고 밝히며 "지인들이 리모델링 소식을 듣자마자 종국이 형을 예시로 들면서 '너 장가가는 거지?' 하더라. 근데 막상 리모델링한 집을 보자 '너 진짜 안 갈 생각이구나?'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p><p> </p><p>이 가운데 옥탑방이 때아닌 계약 결혼으로 발칵 뒤집어지며 웃음을 유발했다. 안재현이 "케이윌 형이 결혼을 하면 축의금을 천만 원 주기로 했다. 사실 장가를 못 갈 것 같은 생각도 조금은 있다"라고 밝히자, 주우재와 양세찬이 "우리도 은이 누나가 결혼하면 모아서 축의금 10억을 줄 것이다", "전재산을 쾌척하겠다"라고 거들며 비혼을 확신하고, 이에 발끈한 송은이와 케이윌이 전략적 동맹을 결성한 것. 케이윌은 "누나 나랑 결혼하면 10억 천만 원이야!"라며 계약 결혼을 제안했고, 송은이는 "콜!"을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종국이 케이윌을 향해 "형수야, 일해서 버는 게 낫지 않겠니?"라고 만류했지만, 이미 상상 속 10억에 마음을 뺏긴 케이윌은 송은이에게 "누나, 힘들 때 전화 드릴게요"라며 뜨거운 눈빛을 보내 폭소를 더했다.</p><p> </p><p>계약 부부로 거듭난 송은이와 케이윌의 케미는 갈수록 무르익었다. 연예기획사 스타쉽 소속 가수이자 이사로 재직 중인 케이윌은 복리후생을 직접 공개했는데 "결혼 축하금 200만원을 받는다"라고 밝히자, 송은이는 "그럼 (우리 둘 축의금 총합이) 10억 1,200만 원이다"라고 기쁨의 포효를 내지른 뒤 "내조 잘 해야지"라며 현모양처 모드까지 발동해 폭소를 안겼다. 또 케이윌이 "만약 결혼을 한다면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자유가 그리워질 것 같다"라고 털어놓자, 송은이는 "(혼자 여행) 가~ 왜 못 가! 나는 그게 내 추구미야"라며, '케이윌 맞춤형 와이프'의 소양을 어필해 웃음보를 자극하기도 했다.</p><p> </p><p>한편, 이 밖에도 케이윌과 안재현은 녹록지 않았던 연예계 입문 스토리부터 시작해, 200억 부자가 되기 위한 근검절약 꿀팁 등 다채로운 이야깃거리로 옥탑방을 빈틈없이 채웠다. 이에 방송 이후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이 조합 뭐임? 혼자보다 둘이 더 포텐!", "진짜 케이윌 입담 좋아 옥문아 자주 나와줬으면", "안재현 솔직하고 담백해서 보기 좋음", "은이 윌이 계약 결혼 진짜로 응원하고 싶은데?", "축의금 이야기할 때 눈 반짝이는 송쎄오 땜에 배꼽 잡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p><p> </p><p>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이 펼쳐지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0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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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유가 상승 대응 임대농기계 배송비 지원 80%로 한시적 상향]]></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2640728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아산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80%로 한시적 상향한다.</p><p> </p><p>시는 농업기계 임대 시 운송수단이 부족한 고령층,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농업기계 운송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의 현장 배송과 회수를 지원하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p> </p><p>이번 조치는 농가의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을 줄이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1톤부터 5톤 화물차까지 배송지원 대상 차량에 대해 기존 시 지원 60%에서 80%로 지원 비율을 한시적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다.</p><p> </p><p>이에 따라 1톤 화물차 기준 편도 운송비 5만 원 가운데 시 지원금은 기존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확대되고 농가 부담은 2만 원에서 1만 원으로 줄어들게 된다.</p><p> </p><p>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배송지원 확대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필요한 시기에 농업기계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기타 농업기계 임대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041-537-3896~7)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2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9</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위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첫 도입  ]]></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391186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위례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일부 구간에서 야간에는 시속 50km까지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탄력운영’을 4월 10일부터 시행한다.</p><p> </p><p>이번 사업은 성남시에서 처음 도입되는 제도로, 적용 대상은 위례대로와 위례서로 일대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위례중앙초·위례고운초·위례한빛초 인근 3개 구간이다.</p><p> </p><p>운영 시간은 주간(오전 7시~오후 9시)에는 기존처럼 시속 30km를 유지하고, 야간(오후 9시~다음날 오전 7시)에는 시속 50km로 완화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p> </p><p>위례 지역은 상습 정체 구간이 많은 가운데 야간 통행량 감소에도 동일한 속도 제한이 적용되면서 탄력 운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성남수정경찰서는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학교장 등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통안전시설심의회를 통해 해당 구간을 선정했다.</p><p> </p><p>시는 시행에 앞서 △사전 안내표지판 설치 △시간제 구간 기점 표지판 정비 △속도제한 노면표시 정비 등 관련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p><p> </p><p>또한 해당 구간의 과속단속카메라는 경찰과 협조해 탄력운영 시간대에 맞춰 운영된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가 가장 중요한 원칙인 만큼 주간에는 기존 수준의 안전을 유지하면서, 야간에는 교통 흐름을 개선해 시민 불편을 줄이려는 것”이라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3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8</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초·중·장애 학생’ 대상별 환경교육…총 2만4000명]]></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395035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초등 4학년 학교숲 탐방     </p></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초등 3~6학년생, 중학생, 장애 학생 등 대상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들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p><p> </p><p>교육 총인원은 2만4000여 명이다.</p><p> </p><p>사전 신청한 학교를 성남시 소속 환경 강사가 찾아가 교육하거나, 주요 시설 견학 지원, 지역 내 공원, 하천, 숲 관찰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p> </p><p>교육 내용은 학년별,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된다.</p><p> </p><p>초등학생은 학년별로 △3학년은 동식물 퀴즈 풀이 등을 하는 환경 교실 △4학년은 학교 숲 탐방, 환경 에너지시설(상대원동·삼평동 소각시설)과 스마트 그린센터(야탑동 재활용 선별장) 견학 △5학년은 숲·하천 탐사 △6학년은 일상 속 온실가스 배출량을 확인하는 기후변화 교실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p><p> </p><p>중학교 1~3학년생은 ‘탄소중립 실천학교’, 생활 화학 제품과 성분 표기 방법을 배우는 ‘내 생활 속 화학물질을 찾아라’ 등 총 5차시 과정의 수업을 받는다.</p><p> </p><p>특수학교인 성은·혜은학교나 일반초등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는 자연물을 통해 감각을 키우는 ‘찾아가는 생태교실’과 목공 실습 프로그램인 ‘우리 모두 함께 그린(Green)해’를 운영한다.</p><p> </p><p>이 외에도 초중고교생 총 50명 대상 심화 환경교육인 ‘제4기 청소년 에코리더 과정’을 운영한다. 성남시청에서 환경 토론과 증강현실(AR) 환경 게임(미션에코서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p><p> </p><p>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성남시의 대상별 환경교육 내용 5종을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정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가평군·연천군·포천시·동두천시와 함께 영월군 찾아 지방소멸 대응 해법 모색]]></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4607532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경기도는 9일 도내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4개 시·군(가평, 연천, 포천, 동두천)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방문하여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 대응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p><p> </p><p>이번 방문은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영월군의 성공 비결을 공유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유입 인구 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이날 현장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및 집행과 주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살폈다.</p><p> </p><p>구체적으로 ▲영월역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 친화형 활력지구’ 예정지 ▲지역 내 청년들의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영월 청년창업 상상허브’ ▲모노레일과 전망시설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p><p> </p><p>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연 1조 원 규모로 운영된다. 광역계정 25%, 기초계정 75%로 배분되며, 정주·체류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과 정주인구 증가,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한 각종 사업에 활용된다. 전국에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 내에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포천시와 동두천시가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p><p> </p><p>경기도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도 및 시·군의 투자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영월군이 보여준 ‘유휴공간 활용-청년 정주 지원-체류인구 확대’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사업 연계 방식을 경기도 실정에 맞게 접목해 나갈 방침이다.</p><p> </p><p>성인재 경기도 균형발전담당관은 “인구감소 대응 정책은 단순한 숫자 늘리기가 아니라 지역에서 머물 수 있는 ‘삶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영월군 우수사례처럼 경기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역 혁신과 활력 제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4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연인산도립공원 폭우 피해 ‘친환경 항구복구’ 장마 전 끝낸다]]></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5114689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경기도는 지난해 기습적인 폭우로 훼손된 연인산도립공원 일대의 산림과 탐방로 등 복구공사를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인 6월 말까지 전면 완료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복구는 단순한 파손 시설물 보수를 넘어 향후 유사한 기상 이변이 발생하더라도 토사 유출 등의 피해를 원천 차단하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에 초점을 맞추는 ‘항구복구’ 방식으로 진행한다.</p><p> </p><p>지난해 7월 20일 새벽 연인산 일대에는 예고 없는 폭우가 쏟아져 산림과 탐방로, 임도 일부가 씻겨 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급격한 토사 유출과 도로 유실로 인해 인근 거주 주민과 공원 관리 인력들이 현장에 고립되는 등 극심한 진통과 안전상의 위협을 겪어야만 했다. 이러한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극단적인 강수량을 감당하기 부족했던 기존 배수 기반시설의 한계와 가파른 사면 경사에 있었다.</p><p> </p><p>이에 경기도는 지난 4월 초부터 재발 방지를 위한 전면적인 항구복구 작업에 착수했다. 시공사 및 감리사, 외부 전문가 등과 대책 회의를 열어 촘촘한 공정 관리에 돌입했으며, 현장에 전담 안전관리자를 선임 및 배치해 시공 과정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p><p>도는 파손된 임도와 탐방로를 임시방편으로 되돌리는 것을 넘어 산사태 발생 지역의 사면 경사를 완만하게 다듬고 배수 능력을 대폭 강화해 집중호우의 피해를 분산시킨다. 특히 연인산 고유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생태계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해 콘크리트 같은 인공구조물 설치를 철저히 배제한다. 대신 현장에 있는 자연석을 최대한 활용하는 친환경 공법을 선제적으로 적용해 사방사업과 훼손지 식생 복원을 진행하며 도립공원 본연의 모습을 지켜낼 계획이다.</p><p> </p><p>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연인산도립공원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핵심 관광지이자 도민의 소중한 쉼터인 만큼 다가오는 우기 전까지 신속하게 복구 공사를 마무리해 탐방객의 불편과 지역 주민의 불안을 말끔히 해소하겠다”며 “도립공원을 찾는 모든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꼼꼼하고 완벽한 시공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5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최대 피해지 가평·포천 ‘현장 맞춤형’ 방제 논의]]></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514562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경기도는 지난 9일 도청에서 산림청,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 피해 지역인 가평군과 포천시 대상 맞춤형 방제 컨설팅 회의를 열고, 두 지역의 고사목에 대한 신속 제거와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p><p> </p><p>북미 대륙이 원산지인 소나무재선충은 1mm 내외의 아주 작은 선충으로, 나무 내부에 침입해 수분 이동 통로를 꽉 막아 급격한 고사를 일으킨다. 이른바 ‘소나무 불치병’으로 불리며 한 번 감염되면 치료약이 없어 무조건 말라 죽는다. 최근 기후 변화 등으로 매개충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감염 시군은 2022년 18개에서 지난해 22개로 늘었다. 선제적으로 감염목을 찾아내 신속히 잘라내지 않으면 주변 산림 전체가 초토화되는 치명적인 연쇄 피해를 겪게 된다.</p><p> </p><p>이미 도는 총 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군별 맞춤형 방제를 벌이고 있다. 도내 감염 시군 22곳을 피해 정도에 따라 심한 지역(5개 시군), 일반 지역(11개 시군), 청정 전환 대상 지역(6개 시군)으로 분류했다. 각 지역 실정에 맞춰 수종 전환, 예방 나무 주사 등을 차등 적용해 확산을 막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4월 7일 기준으로 가평 5,246본, 포천 3,237본 등 단 두 곳에만 경기도 전체 피해 고사목의 20%가 집중됐다.</p><p> </p><p>도는 산림청의 국가 방제 전략과 발을 맞춰 연내에 경기도만의 광역 방제 전략을 수립한다. 새로운 계획에는 시군별 피해 상황에 따른 방제 전략, 확산 방지 최전선인 국가 선단지(병해충이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설정한 최전방 방어선) 관리 방안, 중요 소나무림 지정 보호 등 연차별 청사진이 촘촘하게 담긴다. 특히 행정 기관 주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산주와 지역 주민, 전문가가 하나로 뭉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거버넌스’를 구성해 도민 스스로가 숲을 지키는 감시자이자 방제 참여자로 활약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p><p> </p><p>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방제 품질과 시군 담당자의 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치사율 100%의 재선충병 확산을 반드시 저지하고 도민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켜내기 위해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5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4</guid>
     </item> 
	  <item>
       <title><![CDATA[[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지역관광추진조직’최우수 기관 선정]]></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3</link>
       <description><![CDATA[<p>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DMO 성과평가 및 시상식에서 전국 DMO 중 최고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수상은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축적해온 지역관광 추진 역량과 민관 협력 기반 관광 생태계 구축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p><p> </p><p>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2021년 DMO 공모사업 최초 선정 이후 5년 연속 사업에 참여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매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지역관광 추진조직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에 앞장서 왔다.</p><p> </p><p>재단은 그동안 △남해연결학교 지역관광 협력 네트워크 구축 △남해로ON 구독 플랫폼 운영 △월간남해 주민참여형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팝업스토어 등 대외 홍보마케팅 △탄탄남해 친환경 관광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왔다.</p><p> </p><p>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관광상품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정착시키며 ‘주민 주도형 관광’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이러한 성과는 학계와 타 지자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의 DMO 운영 사례는 관광 분야 연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한국형 지역관광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p><p> </p><p>남해군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행정, 주민, 관광사업체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남해만의 고유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남해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DMO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5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3</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강력 대응… 5월부터 즉시 견인 시범운영]]></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464887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에 대한 ‘즉시 견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시는 내달 1일부터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대상으로 즉시 견인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지정된 주차장 외 보도, 교통섬, 횡단보도 등에 불법 주정차된 기기다.</p><p> </p><p>견인된 기기에는 기본 견인료 3만 원과 보관료가 부과된다. 보관료는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다. 시는 구청 가로정비과와 안산도시공사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p><p> </p><p>앞서 시는 지난 9일 안산시청에서 관내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관계자들과 ‘PM 안전이용 개선방안 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p><p> </p><p>간담회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주차금지구역 설정과 이용자 페널티 부과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p><p> </p><p>시는 오는 6월까지 문화광장 일대 시범운영 결과를 검토한 뒤 하반기에는 상가밀집지역과 주요 광장 등으로 견인 구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즉시 견인과 함께 업체의 자율적인 관리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p><p> </p><p>업체 관계자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 향후 운영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p> </p><p>이민근 안산시장은 “PM은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시민의 보행 안전을 저해해서는 안된다”며 “단속과 업체 협력을 병행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군부대 대상 말라리아 예방 집중 방역 실시]]></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47328175.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말라리아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군부대 맞춤형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방역은 기온 상승과 함께 예비군 훈련과 군부대 야외 훈련이 본격화됨에 따라 봄철 활동이 활발해지는 말라리아 매개 모기 등으로부터 군 장병과 예비군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상록수보건소는 군부대 내외부와 주요 훈련지를 대상으로 ▲잔류분무 방식을 활용한 성충 방제 ▲모기 유충 서식처 제거 등 현장 방역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p><p> </p><p>시는 이번 방역이 군부대 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예비군 훈련 시기 말라리아와 각종 매개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말라리아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인 만큼 야외 훈련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현장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군부대와 협력해 군 장병과 예비군이 안전하게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4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5년산 토종 벼·콩·팥 종자 580kg 공급]]></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522234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경기도종자관리소는 지난해 평택분소 토종종자은행에서 생산한 토종 벼·콩·팥 종자 582.1kg을 도민과 시군에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종자관리소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관련 부서를 통해 토종농작물 재배 희망 신청을 받았다. 신청 결과 벼 295.1kg, 콩 379.5kg, 팥 123.2kg 등 총 797.8kg이 접수됐다.</p><p> </p><p>벼는 신청 물량 전량을 공급했으며, 콩과 팥은 신청자가 많아 더 많은 도민에게 보급할 수 있도록 공급량을 조정했다.</p><p> </p><p>최종적으로 도민 45명, 농업단체 3곳, 시군 농업기술센터 5곳에 벼 295.1kg, 콩 194.9kg, 팥 92.1kg 등 총 582.1kg을 공급했다. 고양·안산·양평·파주·화성 농업기술센터는 해당 종자를 채종포와 증식포 운영, 전시 및 교육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p><p> </p><p>남은 토종 벼 물량은 개별 신청(031-8008-8168)을 통해 추가 공급하고, 일부는 국립농업박물관에 제공해 농업·농촌 가치 확산에 활용한다.</p><p> </p><p>종자관리소는 토종종자 보존과 활용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에 10작물 123자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도 기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p> </p><p>또한 2020년부터 토종종자 재배 기반 확대를 위해 ‘토종텃밭 보존농가’를 매년 선정·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8개 시군 16농가를 대상으로 재배를 지원했다. 이 밖에도 토종종자은행 견학·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와 인식 확산도 병행하고 있다.</p><p> </p><p>이완석 경기도종자관리소장은 “토종종자 보급과 홍보를 지속하고, 수요 기반의 종자 생산·공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토종종자 공급은 유전자원 보존을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내년도 재배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5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50</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 개최]]></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581735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안동시는 오는 4월 11일(토)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 봄맞이 이벤트 ‘산성마을 봄의 노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봄기운 가득한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p> </p><p>이번 행사에는 가수 박미영을 비롯해 맷돌, 청춘음악단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고고장구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함께 테마파크 곳곳에 만개한 다양한 봄꽃을 관람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p> </p><p>안동호를 배경으로 조성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전통문화 복합공간이다. 어드벤처 챌린지 시설인 ‘연무대’를 비롯해 공연장, 한복 및 활쏘기 체험장, 저잣거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p><p> </p><p>특히, 올해는 계절형 행사와 함께 ‘산성마을 DJ 페스티벌’ 등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현대적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5월부터는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도 선보인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아름다운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콘셉트의 상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동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5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9</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맞손, 신속한 주거 안정 지원 힘써]]></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00242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시흥시는 각종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흥지역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9일 다슬방에서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시흥시와 시흥지역 건축사회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피해주택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p><p> </p><p>협약에 따라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설계ㆍ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지원에 참여하는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해 시에 제공한다.</p><p> </p><p>시흥시는 피해 주민에게 감면 지원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 이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p><p> </p><p>시흥시와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피해 주민의 주택 신축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이남수 시흥지역 건축사회 회장은 “지역 건축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들의 주거 복구에 적극 동참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지역 건축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 복구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0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8</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신혼부부 위한 ‘파인(FINE)주택’ 전세임대 본격 추진]]></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442840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파주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파주형 기본주택 ‘파인(FINE)주택’ 전세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 </p><p>‘파인(FINE)주택’은 ‘파주로 인(IN)’, ‘파주 인(人)을 위한 양질의 주택’이라는 의미를 담은 파주형 기본주택 상표(브랜드)로, 저출생 및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파주시 대표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방식을 활용해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공급 규모는 총 100가구이며, 지원 대상은 무주택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 및 신생아 가구다. 시는 이달 중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이달 말부터 신청받을 예정이며, 세부 신청 자격 및 공급 조건은 향후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최대 1억 9,200만 원 규모 저리 전세자금 대출(2.2%)에 대한 이자를 월 최대 35만 2천 원까지 최대 6년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사실상 전세이자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게 된다.</p><p> </p><p>또한 최초 계약 시 중개수수료 최대 72만 원을 지원하며, 파주시 공인중개사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동산 중개수수료 20% 감면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p><p> </p><p>파주시는 이번 사업이 최근 지속되는 주거비 상승과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불안 문제를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주거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파인(FINE)주택’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파주도시공사(☎031-950-1913~4) 또는 파주시청 민원콜센터(☎031-940-4114)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4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7</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자원안보 위기에 따른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4536287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파주시는 4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p> </p><p>5부제 공영주차장은 11개소를 의무 시행하며, 환승주차장 및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은 자율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p><p> </p><p>5부제 대상 차량은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월요일 1·6번 화요일 2·7번 수요일 3·8번 목요일 4·9번 금요일 5·0번이며, 5부제 의무 시행 주차장의 경우 5부제 대상 차량은 해당일에 입차가 제한될 예정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임산부·미취학 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량 등은 예외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p> </p><p>5부제 공영주차장은 ‘파주파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주차장에 설치된 현수막을 통해서도 5부제 의무 시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p><p> </p><p>파주시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개인 승용차 이용을 줄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무 대상 주차장 외에도 자율적으로 5부제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4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6</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공동주택(아파트) 보조금 지원 추가 모집,  전기차 화재예방 등 안전 강화]]></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0129357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시흥시는 전기차 화재 예방 등 공동주택(아파트)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안전관련시설 분야)’ 추가 모집을 4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 실시한다.</p><p> </p><p>이번 추가 모집은 애초 접수 결과 미달한 안전관련 시설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업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다. 총사업비는 5,625만 원으로, 도비 1,687만5천 원과 시비 3,937만5천 원이 투입된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2일 개정된 「시흥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적용으로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보조금을 지원받고 5년이 지나지 않은 공동주택은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개정 조례에 따라 해당 규정에 예외를 적용함으로써 사용검사 후 15년이 지나지 않은 단지와 보조금 지원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도 안전관련 시설에 한해 지원이 가능해졌다.</p><p> </p><p>이에 따라 더 많은 공동주택이 전기차 화재 예방시설 등 긴급성이 높은 안전시설 개선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지원 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2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단지이며, 단지별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의무관리단지는 총사업비의 50% 이상, 비의무관리단지는 30% 이상을 각각 자부담해야 한다.</p><p> </p><p>지원 대상 사업은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하에서 지상 이전, 전기차 화재 대응 소방시설 설치(질식소화포, 노후 감지기 교체, 하부주수장치, 이동식 소화수조, 화재감지 CCTV 등),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관련 시설의 설치 및 보수다.</p><p> </p><p>대상 단지는 ‘2026년 시흥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평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되며, 시흥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지원 단지 수는 예산 범위 내에서 조정될 수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조례 개정으로 더 많은 공동주택이 안전시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전기차 화재 예방 등 선제적 안전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심 있는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p> </p><p>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관련 서류를 준비(시 누리집 고시공고 참고)해 기한 내 시흥시청 주택과로 방문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택과(031-310-2402)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0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5</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90세대 모집…  4월 20~24일 접수]]></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0129357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시흥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영구임대주택 사업의 예비입주자 390세대를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p><p> </p><p>이번 모집은 목감7단지, 목감13단지, 장현19단지 등 3개 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주택형별로 총 39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p><p> </p><p>단지별 모집 규모는 목감7단지 200세대, 목감13단지 80세대, 장현19단지 110세대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약 21㎡부터 26㎡까지로 구성되며, 일반형과 함께 고령자 및 주거약자 대상 주택도 포함된다.</p><p> </p><p>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026년 4월 9일) 기준 시흥시에 거주하는 성년의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영구임대주택 입주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1가구 1주택에 한해 가능하다.</p><p> </p><p>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공가 발생 시 순번에 따라 계약이 체결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별 안내한다.</p><p> </p><p>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10월 2일 오후 2시 이후 LH청약플러스 누리집 또는 ARS(1661-7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 누리집 또는 시흥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0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세계 정상급 선수들 부산 집결, 「2026 부산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개최]]></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3</link>
       <description><![CDATA[<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금정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2026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 테니스대회(이하 부산오픈)」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p> </p><p>1999년 국내대회 개최, 2003년 국제대회로 확대되어 올해로 22주년을 맞는 ‘부산오픈’은 국내에서 개최하는 세계 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중에서도 최상위급에 속하는 챌린저 125급 대회다.</p><p> </p><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이하 ATP)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오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시가 후원한다.</p><p> </p><p>총상금 22만 5천 달러(약 3억 4천만 원)를 두고 총 30여 개국 80여 명의 프로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예선전은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본선전은 NOL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후 관람 가능하다.</p><p> </p><p>대회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남자 단식 예선전,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본선전이 진행되며, 단식 52경기(예선 21, 본선 31)와 복식 15경기(본선 15) 등 총 67경기를 치르게 된다.</p><p> </p><p>대회 하이라이트인 단·복식 결승전은 마지막 날인 4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p><p> </p><p>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2월 데이비스컵에서 맹활약한 ▲권순우(ATP 338위) ▲박의성(ATP 716위) ▲남지성(760위) 등 국가대표 3인방을 비롯해 ▲신우빈(ATP 643위) ▲정윤성(ATP 749위) 등 국내 간판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해외 선수로는 ▲제임스 더크워스(ATP 86위), ▲버나드 토믹(ATP 189위) 등 강호들이 방한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대회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p> </p><p>김완상 시 체육국장은 “부산오픈은 세계 상위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경기를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 부산의 가치를 입증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0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3</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 가로수 임목폐기물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375480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군포시는 도시숲·가로수 등의 조성 및 관리 사업 중 발생하는 미이용 산림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자원화하여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4월 9일 시청 1층 회의실에서 ㈜천일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그동안 군포시는 도시숲·가로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임목폐기물로 처리해 왔으나, 이번 협약에 따라 해당 산물을 지정된 장소에 모아두면 업체가 이를 무상으로 수거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 목재칩 등 발전용 연료로 활용한다.</p><p> </p><p>이번 사업을 통해 군포시는 연 3,500만 원의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연 300t의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소각·매립 감소에 따른 탄소 배출 저감으로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p><p> </p><p>시는 이번 1년간 가로수에서 발생하는 산물만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공원·녹지·산림 등으로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p> </p><p>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은 버려지던 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실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3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2</guid>
     </item> 
	  <item>
       <title><![CDATA[삼척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3147986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정희)와 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지부장 이춘근)는 4월 7일 센터 교육실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상담과 보호·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p><p> </p><p>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 단체 위촉을 통한 안전망 구축 및 협력 강화 △개인택시 내 홍보 스티커 부착을 통한 지원 서비스 안내 △관내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상담·보호·지원 서비스 연계 △기관 간 발전과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p><p> </p><p>특히 개인택시를 활용한 이동형 홍보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담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김정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청소년 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 </p><p>한편, 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있는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서도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3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1</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산불대비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감시체계 강화!]]></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40</link>
       <description><![CDATA[<p>3~4월은 연간 산불 발생 건수의 46%, 피해액의 96%가 집중되는 시기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상북도는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감시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경상북도는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전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산불예방 및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 각종 산불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산불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 및 감시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p><p> </p><p>특히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시설(지정문화재, 전통사찰, 노인복지시설, 전력설비 등)을 중심으로 집중 감시를 실시한다.</p><p> </p><p>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상황전파 및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소방·산림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24시간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한다.</p><p> </p><p>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 도 - 시군간 즉각적인 상황관리가 가능하도록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비상 연락망을 재정비하는 등 특별근무 체제로 전환하여 산불 발생 시 재난문자 및 재난방송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 안내와 긴급 대응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p><p> </p><p>김종수 안전행정실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24시간 빈틈없는 감시와 신속한 상황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채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40</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중동상황 장기화 대응 농축산 대책 전면 점검]]></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343631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경상북도는 4월 9일 도청 화랑실에서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농축산 분야 파급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p><p> </p><p>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을 비롯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정책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석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농축산분야 전반에 미치는 파급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p><p> </p><p> *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통상(주),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p><p> </p><p>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및 요소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면세유, 비료·농약 등 주요 농자재, 사료, 농식품 수출 등 각 분야별 영향을 재점검하고 농가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상황 장기화를 대비한 농축산분야 대응 T/F팀 구성·운영, 유류비 등 필수농자재 관련 정부 추가 지원 건의, 정부와 별개로 도 자체 지원방안에 대해 중점 검토했다.</p><p> </p><p>도는 이번 대책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대응 전략을 공유해 대외 불안정성이 지역 농축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p> </p><p>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축산분야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인수]]></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느린 학습자의 힘찬 도약”… 부산시, 「2026 경계선지능인 가족운동회」 개최]]></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10528344.jpg" alt="" width="481"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4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서구 구덕야영장 잔디광장에서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과 부모가 함께하는 「2026 유소년축구교실 가족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2026년 중점 추진 중인 ‘경계선지능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p><p> </p><p>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사회적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은 집단으로, 조기 개입과 지속적인 사회성 지원이 필요한 대상이다.</p><p> </p><p>이에 시는 올해 처음으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유소년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자립지원, 맞춤형 상담,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 사각지대 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예방적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p> </p><p>특히 이번 운동회는 아동·청소년 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p><p> </p><p>운동회는 축구교실 참여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p><p> </p><p>[1부 마음열기] 개회식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을 겸한 단합대회가 열린다. 팀별 퀴즈와 가벼운 단체경기를 통해 참여자 간 서먹함을 해소하고 소속감을 고취한다.</p><p> </p><p>[2부 화합의 질주] 점심식사 후, 본격적인 맞춤형 체육대회가 펼쳐진다. ▲협동심이 필수인 ‘2인 3각 달리기’ ▲순발력을 기르는 ‘색판 뒤집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굴 공 굴리기’ ▲집중력을 요하는 ‘하키’ ▲운동회의 꽃인 ‘계주 달리기’ 등 아동들의 특성을 고려한 경기가 이어진다.</p><p> </p><p>[폐회식] ‘모두가 승리하는 운동회’라는 취지에 맞춰 전 참가자에게 시상이 이뤄지며, 푸짐한 경품 추첨행사도 진행된다. 이후 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만족도 조사를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된다.</p><p> </p><p>기타 행사 문의는 부산사회서비스원(☎051-861-8708)으로 하면 된다.</p><p> </p><p>시는 이번 행사가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에게 신체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가족운동회는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이 또래와 가족 속에서 성취감과 소속감을 경험하는 의미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문화·체험 활동을 확대해 경계선지능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1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8</guid>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혁신도시 등 공실 현황 조사 실시…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7</link>
       <description><![CDATA[<p>원주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도시를 비롯해 기업도시, 원도심 등 관내 주요 업무·상업용 건물을 대상으로 공실 현황 조사를 실시했다.</p><p> </p><p>이번 조사는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임차 가능 공간 파악과 공실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장기 공실이 지속되거나 구조적 공실이 있는 건물, 연면적이 커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이 큰 건물을 중심으로 조사 대상을 선정했다.</p><p> </p><p>총 52개소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상가 건물은 48개소(혁신도시 30, 기업도시 10, 원도심 8), 지식산업센터는 4개소(혁신도시 3, 기업도시 1)다.</p><p> </p><p>조사 결과, 상가 건물의 공실률은 임대 가능 면적 기준과 호실 기준이 각각 약 43%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공실이 발생했거나 발생 가능성이 있는 건물을 중심으로 조사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p><p> </p><p>특히 상가의 경우 개별 건물 기준 1,000㎡ 이상 공실이 발생한 대형 공실이 다수 확인됐으며, 기업도시 및 원도심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했다. 아울러 상당수 건물에서 1층 공실이 확인되는 등 층별 공실 편중 현상도 나타났다.</p><p> </p><p> </p><p>지식산업센터도 건물별·층별 공실이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공실이 일부 층에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다만 일부 시설은 사무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향후 임차 수요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한편, 한 개 층 전체 공실 또는 연접한 공실이 발생한 건물 등 공공기관이 단기 임차 입주가 가능한 공실은 상가 16개소, 지식산업센터 1개소로 확인됐다.</p><p> </p><p>이에 원주시는 해당 공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설정하고, 공공기관 이전 등 수요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p><p> </p><p>장일현 지역개발과장은 “공실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은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이전과 정착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공실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1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7</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광명문화재단, 한국 근현대미술 거장 특별전… ‘그리움은 선이 되고, 마음은 빛이 되어’ 개최   ]]></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195623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이 오는 30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한국 근현대미술 정수를 선보이는 기획 전시 ‘그리움은 선이 되고, 마음은 빛이 되어’를 개최한다.</p><p> </p><p>이번 전시는 해방 이후 급변한 한국 근현대미술이 걸어온 변천사를 판화, 사진, 조형물 등으로 다채롭게 조망한다.</p><p> </p><p>한국 미술사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박수근, 백남준, 이우환, 박서보, 천경자, 김창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기회다.</p><p> </p><p>전시의 핵심 매체는 ‘판화’다. 판화는 고유한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한국 근현대미술의 실험성을 확장하고 미술 대중화를 이끈 장르다.</p><p> </p><p>관람객들은 이번 전시에서 거장 원화와는 차별화된 섬세한 결을 확인하고 판화 특유 대중적 호흡을 경험할 수 있다.</p><p> </p><p>전시 기간 중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한다. 4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이소영 대표의 강연 &lt;지금, 우리가 꼭 만나야 할 한국의 거장들&gt;이 열린다.</p><p> </p><p>전문가의 해설로 한국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한다. 광명문화재단 누리집(gmcf.or.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p><p> </p><p>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판화를 매개로 한국 미술 거장들을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기회”라며 “예술적 가치와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국 미술 정수를 깊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자세한 사항은 광명문화재단(02-2621-881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1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6</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광명문화재단, 5인 이상 문학 공동체에 ‘창작 공간·특강’지원]]></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202678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이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발적 문학 활동을 지원한다.</p><p> </p><p>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은 문학 활동을 위해 모인 5인 이상 모임에 공간과 강사 등을 지원하는 ‘기형도문학관 문학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p><p> </p><p>이번 사업은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고자 하는 주민 주도형 모임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내 자생적인 문학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모집 대상은 문학 활동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문학 모임으로, 정규 동아리는 물론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인 자유로운 형태의 소모임도 참여가 가능하다. 모임 구성원이 광명시민이 아니더라도 신청할 수 있다.</p><p> </p><p>선정된 모임에는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형도문학관 내 창작체험실을 모임 공간으로 제공하고, 모임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해줄 문학 특강 및 외부 강사 섭외 등 다양한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p><p> </p><p>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6월 30일까지 최소 3회 이상의 정기 모임 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해 기형도문학관 공식 이메일(kihyungdo@gmc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신청이 많은 경우 조기 마감한다.</p><p> </p><p>신청 서류는 기형도문학관 누리집(kihyungdo.co.kr) 열린마당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p> </p><p>재단은 신청서에 담긴 모임의 목적과 정기 활동 계획 등 적격 여부를 검토해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p><p> </p><p>자세한 사항은 기형도문학관(02-2621-886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p>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으로 문학을 매개로 한 자발적인 창작 모임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문학을 즐기고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2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5</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시 기온 변동성 확대, 포도 저온피해“철저히 대비해야”]]></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231940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측창개방 토양멀칭비닐     </p></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최근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포도 발아가 다소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4월 하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저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p> </p><p>기상청에 따르면 3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4월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포도 생육이 전반적으로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p><p> </p><p>신초 생장이 이미 진행된 상태에서 기온이 일시적으로 급격히 하락할 경우 저온 피해를 받아 신초가 고사하거나 생육이 위축되는 등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p><p> </p><p>특히,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포도 비가림 시설 측창을 개방해 시설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토양 멀칭비닐 설치 시기를 늦춰야 한다. 또한, 강수가 부족할 경우에는 주기적인 관수를 실시하는 등 생육과 재배 환경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p><p> </p><p>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는 3월부터 기온이 높아 포도 발아 및 신초 생장이 다소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저온에 대비한 생육 및 시설 환경 관리로 피해 최소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2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4</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시  청사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02437870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상주시는 자원안보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4월 8일부터 자원안보위기 경보 해제시까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부설주차장을 대상으로 민간부문 승용차 5부제와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시행한다.</p><p> </p><p>이번 민간부문 승용차 5부제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유료주차장이 대상이며, 상주시 해당 주차장은 △시청사 부설주차장(상산로 223)과 △보건소(의회청사) 부설주차장(중앙로 111) 2곳이다. 무료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과 임시공영주차장 등은 시행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는 공공기관 임직원이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승용차와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공용 승용차가 대상이며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p><p> </p><p>대상 차량은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로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 주차장 입차가 제한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장애인(동승 포함)과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차와 수소차 등은 5부제에서 제외된다.</p><p> </p><p>다만 상주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인 중앙시장(주차타워) 공영주차장(남성동 110-1)은 국민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로 이번 민간부문 승용차 5부제 시행에서 제외되고, 민간에 위탁 운영하는 풍물시장 옆 유료주차장(남성동 85-36)도 동일한 이유로 시행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p><p> </p><p>상주시는 공공부문이 먼저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고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민간부문 승용차 5부제를 차질 없이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p><p> </p><p>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부문 승용차 5부제는 공공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일부 공영·부설 유료주차장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항”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적용 대상과 제외 대상 주차장을 미리 확인해 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2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채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3</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공무원 워크숍 개최     ]]></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2</link>
       <description><![CDATA[<p>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p><p> </p><p>이번 워크숍은 시군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도, 18개 시군 그리고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의 네트워크 교류를 활성화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과 통합돌봄 추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 성과 평가 및 사업 추진 관련 업무 회의 ▲상반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조사 교육 ▲자연체험형 소진예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p><p> </p><p>강원특별자치도 전혁찬 복지정책과장은 “도-시군-지원단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의 활성화,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이은영 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역량을 높여 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군 간 공급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포함하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분기별 도·18개 시군과 함께 사업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 어린이 눈높이 역사교육…‘수암마을 만세운동’체험 운영]]></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100967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수암마을전시관에서 어린이 체험 교육 프로그램 ‘수암마을, 작은 손으로 외친 만세운동’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암마을의 3·1만세운동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적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프로그램은 현장 체험과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3·1기념탑에서 수암동의 만세운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손을 맞잡고 만세를 외치며 당시의 상황을 재현해 본다.</p><p> </p><p>이어 전시관 체험실에서는 ‘무궁화 훈장’을 만들어 당시 만세운동을 이끈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p><p> </p><p>참여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암마을전시관(031-481-279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p>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 교육의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에서는 ▲익선관 쓰고 나도 왕! ▲수암마을 설화 이야기 ▲안산의 만세소리 ▲안녕! 독수리 마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0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초등학생·학교 밖 아동 생존수영 교실 운영]]></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1141326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이 구명조끼와 대형매트를 이용해 부력체험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부천시는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학교 밖 아동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교실을 4월 마지막 주부터 운영한다.</p><p> </p><p>생존수영 교실은 2015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p><p> </p><p>특히 2024년부터는 기존 학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학교 밖 어린이까지 대상을 확대해 수상 위기 대응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기초 체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p><p> </p><p>올해는 교육지원청 주관 수영장 평가를 통해 선정된 관내 11개 수영장에서 64개교 초등학생과 대안교육기관 및 학교 밖 어린이 등 약 1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p> </p><p>교육은 회당 1시간씩 총 10회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학년별 표준교육과정에 맞춰 기본 호흡법, 구명조끼 착용법, 체온 유지법 등 생존 중심 교육과 함께 발차기, 자유형 등 기초 수영 기술을 병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부천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수영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상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1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30</guid>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지구로운 출발’ 운영]]></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42239481.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지구로운 출발’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p><p> </p><p>‘Green 지구로운 출발’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바다와 우리 ▲물 ▲자원순환 ▲에너지 등 5개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p><p> </p><p>이를 위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 일반 시민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연간 총 2,000여 회의 교육을 운영하고, 약 3만 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친구, 건강학교’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초등 고학년 대상 ‘지구로운 교실’은 학교 숲과 지역 환경을 활용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운영된다.</p><p> </p><p>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기후위기 생활 실천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미래세대 환경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p><p> </p><p>이와 함께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을 위한 ‘툰베리 프로그램’,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군산형 기후 학습마을’, 환경동아리 지원 프로그램 ‘우리는 군산 기후지킴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상시 프로그램 ‘일상 속 기후·건강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p> </p><p>특히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기후탐험대’와 ‘생태배움터’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체험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환경 인식 형성의 중요한 시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p> </p><p>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금강미래체험관을 단순 체험시설을 넘어 지역 기후환경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p>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금강미래체험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환경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4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9</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 지정기부 1호 사업 ‘아픈아이 돌봄센터 설치’ 모금 시작]]></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4340958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속초시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 1호 사업인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 모금을 본격 추진하고,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p><p> </p><p>‘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은 맞벌이 가정과 일하는 한부모 가정의 자녀가 아플 때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담 돌봄센터를 설치해 만 4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안전망 구축이 핵심이다.</p><p> </p><p>시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간 총 5억 5천만 원을 목표로 지정기부 모금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금된 기부금으로 약 45평 규모의 돌봄센터를 조성해 병원 동행, 센터 내 병상 돌봄, 아동 픽업과 귀가 지원, 급·간식 제공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9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p><p> </p><p>지정기부사업 홍보를 위해 기부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금 개시일로부터 1개월 동안 10만 원 이상 지정기부에 참여한 기부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또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랑호 벚꽃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정기부사업을 소개한다. 현장 기부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추가 사은품을 증정해 방문객의 기부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p><p> </p><p>한편 속초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지정기부 1개와 일반기부 5개 사업을 운영한다. 2025년 추진사업 가운데 만족도가 높았던 ‘유아 불소 도포 및 이 닦기 교육사업’과 야간 자율학습 귀가를 지원하는 ‘별빛버스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AI 체험사업과 속초시 근로자 지역 정착 공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전까지 경증 질환 아동 병원 동행을 지원하는 ‘속초형 아픈아이 안심 돌봄사업’도 준비해 돌봄·복지·정주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고향사랑기부자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속초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사랑기금을 지방소멸 대응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4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본격화]]></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7</link>
       <description><![CDATA[<p>부</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08228862.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여군은 금년도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신속한 행정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농가와 사전 매칭을 통해 선발된 인력으로, 부여군 내 시설원예 및 밭작물 농가 등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군은 근로자들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입국 초기교육, 생활안내,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여 농가와 근로자 간 상생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p><p> </p><p>특히, 부여군은 지난 4월 2일(목)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 증진과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해 법무부 출입국사무소와 협력하여 외국인등록 현장지원 서비스를 지자체 최초로 운영하였다.</p><p> </p><p>이번 현장지원은 외국인등록을 위해 출입국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단기간 내 대규모 인원의 등록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p> </p><p>현장에서는 출입국 담당 공무원이 직접 부여군을 방문하여 지문채취, 서류접수 등 외국인등록 절차를 일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체류자격 부여가 가능해졌다.</p><p> </p><p>부여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근로자의 체류 안정성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한편, 부여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와 임금 체불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병행하고 있으며, 농가 대상 교육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0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7</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지방정부 최초로 ‘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종합계획’수립… 본격 가동한다]]></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011447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소속 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수립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p> </p><p>수원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선도적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p><p> </p><p>조례를 바탕으로 올해 수립한 종합계획은 직무 스트레스와 악성 민원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를 더 이상 개인에게 맡기지 않고, 조직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종합계획은 ▲예방 ▲지원 ▲관리의 3단계로 구성된다. 특히 직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p><p> </p><p>수원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정신건강 진단을 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한 후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p><p> </p><p>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직원은 의료비 지원 등을 연계해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관리’ 단계에서는 직원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에 복귀하도록 돕는 제도를 정비했다. 전문의 등이 참여하는 ‘정신건강 회복 지원 위원회’를 구성해 건강상 이유로 휴직한 직원이 복귀할 때 객관적인 소견을 바탕으로 직무 적합성을 심의한다.</p><p> </p><p>조직 내 위기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공직자 정신건강 관리 매뉴얼’을 배포해 일선 부서에서 직원의 심리적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건강한 심리 상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전국 최초 조례 제정에 이은 이번 종합계획 추진으로 소속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0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고흥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061765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전라남도는 8일 고흥군에서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 박선준 전남도의원,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 이광일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고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숙사 완공을 축하했다.</p><p> </p><p>해당 기숙사는 2025년 전남도 자체 사업인 ‘농업근로자 숙소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고흥 풍양농협이 선정돼 총사업비 7억 2천만 원(도비 1억 2천600만 원·군비 2억 9천400만 원·농협 3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p><p> </p><p>연면적 312㎡ 규모로 건립된 기숙사는 총 6개실(4인실)의 숙소를 마련해 최대 24명이 생활할 수 있다. 숙박 공간은 물론 공용 세탁실과 공동 주방 등이 마련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이 갖춰져 4월 중 베트남 계절근로자 20여 명이 입주할 예정이다.</p><p> </p><p>농업근로자 기숙사는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농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해 인권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하고 농업 고용인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김현미 농업정책과장은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사업은 계절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시군, 지역농협 등과 협력해 지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p><p> </p><p>전남도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2022년부터 본격 추진했다. 지난 3월 준공한 영암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포함한 국비 사업 4개소와 도 자체 사업 7개소 등 총 11개소가 준공됐으며 연내 3개소가 추가로 준공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0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5</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수원로컬푸드·수원도시공사, 직거래장터 운영 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0320459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수원로컬푸드와 수원도시공사(장안구민회관)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도농 상생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p><p> </p><p>양 기관은 8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직거래장터 운영 협력 ▲농산물 판매·판로 확대 ▲소비 촉진 행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p><p> </p><p>직거래장터는 4월부터 11월까지(7~8월 제외) 매달 둘째 주 수요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운영된다. 매달 넷째 주에는 한국마사회, 봄가을에는 수원시청 별관 앞에서도 장터를 열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p><p> </p><p>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터에서는 채소·화훼 등 출하 농산물과 제휴푸드를 판매하고 수원로컬푸드 직매장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p><p> </p><p>8일 열린 첫 장터에서는 수원시 우호 도시인 봉화군의 사과를 판매했는데, 준비한 물량이 완판되며 호응을 얻었다.</p><p> </p><p>수원로컬푸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 정례 운영으로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봉화와 같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농산물도 함께 소개해 도농 상생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소멸 위기 지역 농민의 판로를 지원하고, 도농 교류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p><p> </p><p>지난해에는 직거래장터가 총 26회 개최돼 3547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수원시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0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4</guid>
     </item> 
	  <item>
       <title><![CDATA['금타는 금요일'  쎄시봉 고별 방송… 조영남, 은퇴 무대서 돌발 퍼포먼스 '눈길']]></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84769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금타는 금요일' 쎄시봉이 58년 음악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다.</p><p> </p><p>4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6회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가 펼쳐진다. '금타는 금요일'을 통해 고별 무대를 예고한 쎄시봉은 지난주 여전한 청춘의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추억 속으로 이끌었다. 방송 이후 "옛날 생각이 난다",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쎄시봉 특집을 마련해줘 고맙다"는 등 아쉬움과 반가움이 교차한 반응이 이어졌다.</p><p> </p><p>이날 쎄시봉은 'Save the Last Dance for Me'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 가운데 해당 곡이 조영남의 '작업송'이었다는 이야기가 공개되며 시선을 모은다. 조영남이 "작업송이자 돈벌이 수단"이라며 너스레를 떨지만, 김세환은 "항상 형님 주위에는 여자 친구가 줄을 이었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으로 뒤덮는다.</p><p> </p><p>또한 조영남은 무대 위에서 돌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예측을 벗어나는 행보를 이어간다. 아쉬움을 드러내던 객석의 팬들마저 웃음을 터뜨렸다는 전언이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고별 무대를 특유의 위트로 풀어낸 조영남의 활약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포크의 대명사 쎄시봉이 선보이는 트롯 무대도 예고된다. 김세환은 '막걸리 한잔'으로 숨겨둔 트롯 실력을 꺼내 보이고, 곧바로 멤버들과 함께 트롯 메들리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쎄시봉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무대가 펼쳐지자 출연진들은 "이게 라이브라고?"라며 연신 감탄을 터뜨린다. 웃음과 전율이 교차하는 이들의 무대가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는 오는 4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5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3</guid>
     </item> 
	  <item>
       <title><![CDATA[‘편스토랑’ 오상진, 대용량 35인분 파스타+스테이크 ‘광기의 외조’]]></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92357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을 위해 광기의 외조를 펼친다.</p><p> </p><p>4월 10일(금)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성공한 CEO 아내 김소영을 위해 특급 외조에 나선다. 촬영 당시 임신 중이었던 아내 김소영의 회사 직원들을에게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대용량 도시락을 준비한 것. CEO 김소영 역시 직원들을 위해 작년 연말 회식을 최고급 호텔 뷔페에서 해 무려 700만원 플렉스를 하기도. </p><p> </p><p>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집사 오상진은 언제나처럼 새벽부터 주방으로 출근했다.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아내의 직장 동료들에게 드릴 조공 도시락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아내 김소영도 인정한 파스타 장인 오상진이 조공 도시락으로 선택한 메뉴는 무려 35인분 고추장투움바파스타와 35인분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로,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양.</p><p> </p><p>오상진은 대용량 요리에 각종 필살 비법들을 쏟아냈다. 과연 오상진은 35인분 대용량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제 시간에 혼자 완성해 무사히 전달할 수 있었을까.</p><p> </p><p>그런가 하면 오상진이 대용량 요리를 하며 도파민이 폭발한 듯 쉴 새 없이 웃어 눈길을 끌었다. 광기 어린 오집사의 웃음에 MC 붐은 “대용량 요리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 아니냐”, "우리 오집사 그 동안 스트레스가 많았나 보다"라며 오집사 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 오상진이 “나를 불쌍하게 보지 마”라고 발끈해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p><p> </p><p>잠시 후 오상진은 직접 만든 35인분의 조공 도시락 배달에 나섰다. 아내 김소영의 사무실을 처음 방문했다는 오상진은 상당히 긴장한 가운데 MZ 직원들에게 잘 보이고자, 횡설수설 무리수 멘트들을 투척해 안타까움과 폭소를 안겼다. 결국 김소영 대표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고.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p><p> </p><p>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광기의 대용량 요리, 파스타 장인 오상진이 공개하는 꿀맛 보장 고추장투움바파스타 레시피, 깐깐한 입맛의 CEO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의 솔직한 반응은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불꽃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5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2</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하모니로 만나는 네버랜드’…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어린이날 맞이 뮤지컬 '피터팬과 후크선장' 개최]]></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2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22425814.jpg" alt="" width="20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조현경)이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키즈페스티벌 뮤지컬 &lt;피터팬과 후크선장&gt;을 무대에 올린다.<br /><br />2026년 5월 2일(토) 오후 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명작 동화 「피터팬」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단순한 합창을 넘어 연기, 안무,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종합예술로서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네버랜드의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이들은 지난해 창작음악극 &lt;인천! 해방둥이&gt;에서 무대를 압도하는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이미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신작 역시 인천소년소녀합창단만의 독보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어린이 공연의 한계를 넘어선 수준 높은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소년소녀합창단의 만남, ‘역대급' 호흡<br /><br />이번 공연의 가장 큰 관전 요소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특별 출연이다. 그는 극 중 ‘후크선장’ 역을 맡아 특유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친다. 이지훈은 “순수하고 맑은 에너지를 가진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호흡하게 되어 설렌다”며 “관객들에게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테랑 배우의 무대 장악력과 합창단의 맑은 음색이 만나 색다른 예술적 감동을 전할 것이다.<br /><br />꿈과 희망의 메시지, '네버랜드'로의 초대<br /><br />상상 속 공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화려한 세트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는 어린이들의 오감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잃어버린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꿈을 잃지 않는 마음’과 ‘친구와 함께하는 용기’, ‘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전’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br /><br />조현경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은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성장의 기쁨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감동을 전하고 싶다”며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며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전석 무료 공연, 4월 10일부터 선착순 예매<br /><br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미취학 아동부터 가족 단위 관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일상 속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며 정서적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티켓 예매는 4월 10일(금) 오후 2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시작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br /><br />예매문의 032-420-2000, 공연문의 032-420-2084</p><p><br /><br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공연 키즈페스티벌<br /><br />뮤지컬 &lt;피터팬과 후크선장&gt;<br /><br />□ 일 시 : 2026년 5월 2일(토) 17:00 (1회 공연)<br /><br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br /><br />□ 관 람 료 : 초대(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사전 예약/1인 4매까지)<br /><br />□ 관람연령 : 전연령 관람가<br /><br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br /><br />□ 문 의 :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032-420-2084</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2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1</guid>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 가드닝페스티벌 정원산업전, 43개 업체 참여 확정]]></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205490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청주시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정원산업전에 총 43개의 정원 관련 업체가 참여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 가드닝페스티벌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정원문화 확산의 기반이 되는 정원산업을 중심으로 정원산업전이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주시는 중부권 정원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정원산업전에는 △정원식물 △정원자재 △컨설팅·취미 분야 업체들이 참여해 일반 시민과 정원 전문가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판매와 상담을 진행한다.</p><p> </p><p>정원식물 분야에서는 수국, 장미, 조팝, 말채, 제라늄, 그라스류, 에메랄드그린, 블루베리 등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정원자재 분야에서는 토양, 영양제, 피크닉 테이블, 벤치, 잔디 엣지, 식물 조명, 통풍팬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p><p> </p><p>또한 컨설팅·취미 분야에서는 다육아트, 정원잡지, 플렌테리어, 테라리움, 꽃차, 정원 설계 컨설팅 등 정원 생활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p><p> </p><p>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폴딩카트 대여와 구매 물품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꽃, 제라늄, 테라리움, 난 등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관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정원산업전은 시민들이 다양한 정원 식물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문가들에게는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정원박람회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5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20</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야구장 1회용품 줄인다…‘꿈씨 다회용컵’확대]]></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51794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꿈씨 다회용컵’ 지원을 대폭 확대해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선다.</p><p> </p><p>시는 4월 10일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즌 종료 시까지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꿈씨 다회용컵’을 집중 공급하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6만 개의 다회용컵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35만 개 지원에 비해 크게 확대된 규모다.</p><p> </p><p>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대전시는 2024년 시범사업과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대전형 자원순환의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와 한화이글스‘수리’캐릭터를 활용한 다회용컵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반납률은 96.3%에 달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확인됐다.</p><p> </p><p>아울러 시는 회수함 배치 개선과 전담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대전 야구장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탄소중립 스포츠 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p> </p><p>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지원 물량을 대폭 늘려 다회용컵 사용을 야구장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시킬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일류 친환경 도시 대전’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5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9</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시립연정국악원 시즌 – 웨이브X  '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  ]]></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62471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11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 시즌공연‘웨이브X〈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공연을 개최한다.</p><p> </p><p>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청 소재지인 대전시와 개최지인 부산시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한 기념 공연이다.</p><p> </p><p>진행을 맡은 송현민은 문학박사이자 음악평론가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 전문잡지 월간‘객석’의 편집장이자 국악방송 &lt;FM 국악당&gt;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p> </p><p>공연은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 작곡상을 수상한 이정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지휘 아래 60인조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펼친다. 다양한 상상이 머무는 무한한 세계를 표현한 &lt;청년을 위한 서곡&gt;으로 막을 열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류근화 교수가 협연하는 대금 협주곡 &lt;내면으로부터&gt;가 이어진다.</p><p> </p><p>이어 부산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참여하는 &lt;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 협주곡&gt;은 서울·경기 지역 피리의 독특한 선율과 음색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전조와 변청 가락을 연주하여 피리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면서 국악의 깊은 맛을 더해 준다.</p><p> </p><p>또한 대전 출신 소리꾼 이선명이 무대에 올라 전통 창법을 기반으로 ‘풍류대장’, ‘불후의 명곡’ 등에서 보여준 국악과 현대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신명난 우리 가락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한국문화재재단‘청춘가’ 준우승 등 다수의 수상 경력과 천차만별 콘서트 단독 공연 등의 경력을 보유한‘신민속악회 바디’와 부평풍물대전 대상 수상과 경주 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온‘연희 퍼포머 그룹 처랏’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p><p> </p><p>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공연은 작품감상 길잡이의 해설을 통해 관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찾아오셔서 전통예술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과 및 놀티켓(nol.interpark.com)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 국악원(☎ 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5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8</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중동사태 여파에 2차 추경 429억원 편성 “민생경제 안정”]]></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010658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동사태 여파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예산 429억원을 증액하는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 추경의 핵심은 ‘에너지 안심지원금’이다.</p><p> </p><p>시는 증액된 예산의 98%인 420억원을 투입해 41만 모든 가구에 10만원씩을 지급한다.</p><p> </p><p>이는 정부의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 대상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별개로 추진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p><p> </p><p>성남시는 ‘에너지 기본 조례’ 개정 등 근거 마련을 마치는 대로 다음 달 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다.</p><p> </p><p>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증액했다.</p><p> </p><p>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5억원)과 점포 경영환경을 개선해 주는 소상공인 희망팩 사업비(1억7500만원)를 이번 추경에 포함했다.</p><p> </p><p>이 외에도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걷기운동 활성화를 유도하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사업비(2억원)를 추경에 편성했다.</p><p> </p><p>이번 2차 추경이 오는 4월 16일 개회하는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에서 의결되면 성남시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애초 4조1804억원에서 4조2233억원으로 1.03% 늘게 된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추경은 고유가 등 대외적 경제 위기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0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7</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보고회’실시]]></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910652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군포시는 지난 7일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보고회에서는 ▲선제적 재난상황 관리대책 ▲하천시설물 및 저류지 관리 ▲공동주택 옹벽 안전관리 ▲하수도시설물 정비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저수지 안전관리 대책 등 6개 분야별 대응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p><p> </p><p>군포시는 예비특보 단계부터 재난 대응에 나서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시장 직보 상황공유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의사결정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침수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과 지하차도에는 AI·ICT 기반 침수감지시설을 설치하고 옹벽에는 변위감지장비를 도입해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p><p> </p><p>특히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반지하 거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주민대피지원단과 사전 매칭을 통해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안양천 제방 옹벽 보강공사를 추진하고,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준설·정비를 조기 완료하는 등 침수 예방을 위한 기반시설 관리도 강화한다. 집중호우 시에는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예찰과 통제를 병행하여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p> </p><p>보고회 이후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은 산본1동 반지하 주택가와 빗물받이,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군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3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6</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시 울산대곡박물관, 2026년 제1차 특별기획전 ‘반구대로 37.956㎞-자연이 긋고 사람이 잇다’개최]]></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29267685.jpg" alt="" width="409"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울산대곡박물관이 반구대로를 따라 형성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선보인다.</p><p> </p><p>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26일까지 2026년 제1차 특별기획전 ‘반구대로 37.956㎞ - 자연이 긋고, 사람이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반구대로는 경주·언양·양산을 잇는 국도 35호선의 울산 구간으로, 단층 운동에 의해 형성된 골짜기를 따라 이어진 길이다. 예로부터 주요 교통로로 활용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축적해 왔다.</p><p> </p><p>이번 전시에서는 국도 35호선 울산 구간인 ‘반구대로’를 중심으로, 신라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길을 오간 사람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역사를 조명해 본다.</p><p> </p><p>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화의 길’ ▲‘소식의 길’ ▲‘교류의 길’ ▲‘산업의 길’ 등 4부로 구성됐다.</p><p> </p><p>1부 ‘설화의 길’에서는 천전리 계곡을 찾았던 신라 왕족과 귀족의 흔적을 살펴보고, 김유신과 박제상에 얽힌 설화를 통해 반구대로 일대가 오랜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공간임을 알아본다.</p><p> </p><p>2부 ‘소식의 길’에서는 봉수대와 역참(驛站) 관련 유물을 통해 이 길이 조선시대 소식을 전달하는 핵심 통로였음을 조명한다.</p><p> </p><p>3부 ‘교류의 길’에서는 언양장과 인보장을 중심으로 사람과 물자가 모이는 소통의 공간으로서의 반구대로를 조명한다. 특히 울주군 하삼정마을 출신 김홍섭이 70여 년간 기록한 일기를 전시해 당시 시장의 물가와 생활상을 생생하게 살펴본다.</p><p> </p><p>4부 ‘산업의 길’에서는 지난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 이후 이 일대가 산업 거점으로 변화한 과정을 살펴본다. 삼성에스디아이(SDI)가 생산한 티브이(TV) 브라운관과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의 핵심인 자동차 배터리 전시를 통해 오늘날에도 사람들의 삶을 꾸려나가는 바탕임을  보여준다.</p><p> </p><p>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p><p> </p><p>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반구대로는 자연이 만든 지형 위에 인간이 역사의 흔적을 쌓아온 길”이라며 “길 위에 쌓인 옛 문화와 현대 산업 기술을 한자리에 마주하며 울산 역사의 역동성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2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5</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비상경제 대응 속도전으로, 민생안정 총력!]]></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353584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파주시는 지난 8일 ‘제2차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해, 중동 정세에 따른 고유가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재정·경제·민생·복지·농축산 등 5개 대응반의 상황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 지원 강화, 생활물가 안정, 취약계층 보호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p><p> </p><p>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정부 추가경정예산(26.2조 원) 동향 공유 및 대응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유류 수급 동향 상시 점검 ▲노인·장애인 취약계층 현장 점검 강화 ▲소상공인 운전자금 조기 집행 및 중소기업 긴급 금융 지원 ▲공공부문 승용차 2부제 및 민간 5부제 운영 등이 포함됐다.</p><p> </p><p>특히, 시는 읍면동 포함 상황반을 운영해 민생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빠르게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p><p> </p><p>또한, 종량제봉투는 현재 하루 15만 매 이상 공급 중이며, 14일 이후에는 하루 18만 매 이상으로 공급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 </p><p>파주시는 앞으로도 매주 시장(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해, 지역 경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대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3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4</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 대비 개발부담금 관련 지원 대책 마련]]></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526704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파주시는 최근 이란을 포함한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으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내 개발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개발부담금 관련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p><p> </p><p>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개발사업 여건이 악화되면서 사업자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개발사업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p><p> </p><p>우선, 개발부담금 납부가 어려운 개발사업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기 및 분납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납부기한을 연장하거나 분할 납부를 할 수 있어 사업자는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p><p> </p><p>아울러, 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부담금 관련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제출 서류와 처리 과정을 개선해 행정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p><p> </p><p>김영기 부동산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해 개발사업자들의 경영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3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학업 중단 위기 학생 학교 복귀까지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로 이어간다]]></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10593413.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의 학업 복귀를 지원하는‘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을 확대 운영한다.</p><p> </p><p>도교육청은 2025년 전국 최초로 중학생 대상‘학업 중단 숙려제’를 온라인으로 도입해 학생들의 학업 복귀를 지원했으며,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고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한다.</p><p> </p><p>‘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은 도내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화상강좌 형태로 진행한다.</p><p> </p><p>주요 내용은 ▲전문 상담교사 주관 집단 상담 ▲디지털 드로잉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제작 등이며, 12개 기수별 각 10차시로 운영한다.</p><p> </p><p>수강신청과 강좌 세부내용은 경기온라인학교 홈페이지(https://online.go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도교육청은 앞으로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을 지속 확대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이 충분히 숙려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1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거주민 생업 규제 빗장 풀려]]></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153927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을 옥죄던 낡은 규제가 대폭 풀린다.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설치 자격인 거주 요건이 10년에서 5년으로 줄고 설치 가능 물량도 늘어나 개발제한구역 주민 생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p><p> </p><p>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14일 시행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p><p> </p><p>그동안 개발제한구역 거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살려 야영장이나 실외체육시설 같은 생업 시설을 운영하고 싶어도 진입 장벽에 부딪혀 포기하기 일쑤였다.</p><p> </p><p>이번 개정에 따라 5년 이상만 거주해도 합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진입 문턱이 낮아졌다. 시도별로 설치할 수 있는 총량도 관할 행정구역 내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 수의 3배 이내에서 4배 이내로 넉넉하게 확대돼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p><p> </p><p>경기도에는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이 21개여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도 기존 각각 63개에서 84개로 허가 물량이 늘어났다. 특히 시설 운영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공통 부대시설의 기본 면적 역시 기존 200㎡에서 300㎡로, 승마장 부대시설은 2천㎡에서 3천㎡로 늘어나 한층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영업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됐다.</p><p> </p><p>아울러 면적 제한에 묶였던 개발제한구역 주택 내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도 주민 친화적으로 개선됐다. 지목이 대지인 적법 주택의 경우 기존에는 수평투영면적(하늘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봤을 때 면적) 50㎡ 이하까지만 신고로 설치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이 범위를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마당이나 발코니 등에 자유롭게 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p><p> </p><p>명확한 규정이 없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던 시군에서 이번 개정을 통해 승계 자격 제한이나 부대시설의 종류별 설치 면적 비율 등을 각 시군의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하는 근거가 마련됐다. 이로써 각 시군은 지역의 실제 여건과 거주민의 특성에 맞춰 가장 유연하고 합리적인 행정 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p><p> </p><p>앞서 경기도는 2024년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에 서면 및 방문 방식으로 설득했고, 시군 공무원 간담회 2회, 국무조정실 협의 등을 수시로 진행해 이번 개정안을 이끌었다.</p><p> </p><p>김수형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오랫동안 규제에 묶여 생활의 불편과 생업의 뼈아픈 제약을 견뎌온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조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합리한 낡은 규제를 가장 먼저 찾아내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채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이천시 결정]]></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153927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2028년부터 2029년까지 개최될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이천시가 선정됐다.</p><p> </p><p>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공모에 단독 신청한 이천시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단 현장 점검과 경기도체육진흥협의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지난 달 17일 실시된 현장실사에서 이천시는 풍부한 대회 개최 경험과 우수한 공공체육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춰 경기도종합대회 개최지로 최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p> </p><p>3월 26일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에서는 위원 만장일치로 이천시 개최안이 원안 의결됐다. 이천시에서는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 ▲2029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등 총 4개 대회가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p><p> </p><p>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420만 경기도민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이천시와 적극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2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1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배달특급, 4월 치킨·피자·편의점 등 15개 브랜드 제휴 할인]]></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27425322.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4월 한 달간 총 1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을 선보인다.</p><p> </p><p>배달 음식으로 가장 대표되는 피자, 치킨, 한식, 분식, 편의점 등이 포함됐으며 최소 3천 원에서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p> </p><p>피자 브랜드로는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3곳이 참여한다. 피자헛은 배달 주문 시 7천 원, 포장 주문 시 1만 원을 할인하고, 파파존스는 6천 원, 청년피자는 5천 원 할인된 가격에 주문할 수 있다.</p><p> </p><p>치킨은 4월 배달특급에 신규 입점한 꾸부라꼬숯불치킨을 비롯해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9곳에서 회원 전용 3~5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p><p> </p><p>이 밖에도 CU 편의점 4천 원, 두찜 5천 원, 떡볶이참잘하는집 4천 원 할인이 제공된다.</p><p> </p><p>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2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09</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 사업장 환경개선 사업 공모 선정…  1억 2천만 원 확보]]></title>
       <link >http://www.dpi1004.com/134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7135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시흥시는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가 지난 4월 7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억 2천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선정은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돕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활사업의 취지를 실현하는 성과로 평가된다.</p><p> </p><p>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와 직무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시설이다. 자활사업은 참여자의 소득 증대와 직업 역량 강화를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된다.</p><p> </p><p>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반찬가게사업단 운영에 필요한 조리ㆍ위생ㆍ안전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조리 기술, 식자재 관리, 위생관리, 매장 운영 등 실무 역량을 키우고, 향후 취업이나 창업, 자활기업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p><p> </p><p>아울러, 개선된 환경에서 생산되는 반찬과 도시락은 시흥시 공공 식사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계층뿐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위생적이고 품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의 이익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심윤식 복지국장은 “자활사업은 시민이 스스로 자립할 힘을 키워주는 중요한 복지 정책”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자활참여자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3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www.dpi1004.com/13408</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물길실천단’ 단원 모집…  시민 참여형 생태조사 추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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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73783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시흥시지속협)는 시흥시 물길(보통천ㆍ시흥갯골)의 생태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물길실천단’ 단원 10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p><p> </p><p>이번 활동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 활동으로, 지역 물길의 생태 현황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파악하고 기록해 체계적인 관리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주요 활동은 오는 5월 4일 시흥 갯골 및 습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모잠자리 조사로 시작된다. 이어 5월 15일과 6월 5일에는 호조벌 일대에서 수원청개구리 조사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7월부터 10월까지는 보통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이 총 2회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흥시 주요 수생태계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게 된다.</p><p> </p><p>특히 대모잠자리와 수원청개구리 조사에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연구원이 참여하고, 보통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에는 시흥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이 함께해 조사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단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p><p> </p><p>모집 대상은 시흥시 물길과 생태 현황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으로 선착순 10명 이내를 선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4일까지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p><p> </p><p>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실천단 양성을 통해 시흥시 물길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p><p> </p><p>관련 문의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31-315-3155)로 연락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3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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