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장애인인식개선]서울 동작구 신동철 구의원- "장애인과 비장애인 근로자 체육활동지원"협력

이기용 | 기사입력 2023/08/18 [21:29]
서울 동작구 신동철 구의원-CSIT 대한직장인체육회

[장애인인식개선]서울 동작구 신동철 구의원- "장애인과 비장애인 근로자 체육활동지원"협력

서울 동작구 신동철 구의원-CSIT 대한직장인체육회

이기용 | 입력 : 2023/08/18 [21:29]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서울시 동작구 의회 신동철 구의원(이하 신의원) 은 지난 17일 CSIT (국제근로자체육연맹)  공인 아시아근로자체육연맹 대한직장인체육회(회장 어명수) 를 방문했다.
 

▲ [장애인인식개선]서울 동작구 신동철 구의원- "장애인과 비장애인 근로자 체육활동지원"협력(사진 신동철 구의원, 김병기국회의원 부인 이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회장)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이날  최근에 동작구 노량진동 으로 이주해온  대한직장인체육회와 직장인과 근로자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민사회의여가활동과 레져생활을 추진해온 체육회와 동작구 관내 직장인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위해 방문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신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국회의원 정책특보로 활동중이며 김의원 지역구 사무실의 실무진들이 함께해 동작구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직장인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이 지역사회 경제활동의 원동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것이다"라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참하기로 합의했다
 
김병기국회의원 이예다 부인은  "특별히 동작구의 장애인 일자리창출과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을 위한 공동의 체육활동은 우리가 함께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기초를 다지는 길이다"라며" 동작구 직장인체육활동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레져 활동이 전국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최봉혁 사무총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업무협약을 통해 구체적이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준비해 지역사회와 직장인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 라고 밝혔다.
 
한편 신의원과 대한직장인체육회의 업무협력은 장애인 인식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직장인들이 장애인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직장인들은 장애인과 함께 운동을 하거나, 레저 활동을 함으로써 장애인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고, 그들의 강점을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둘째, 직장인들이 장애인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직장인들은 장애인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장애인들이 직면한 어려움과 차별에 대해 알게 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직장인들이 장애인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장애인 인권을 옹호하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셋째, 직장인들이 장애인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직장인들이 장애인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이러한 관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신의원과 대한직장인체육회의 업무협력은 장애인 인식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직장인들이 장애인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