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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소엽 신정균 "글 퍼주는 일이 재미 있고 보람차다 "

최봉혁 | 기사입력 2022/09/07 [23:32]
지구를 돌며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 알리고 있다

[단독 인터뷰] 소엽 신정균 "글 퍼주는 일이 재미 있고 보람차다 "

지구를 돌며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 알리고 있다

최봉혁 | 입력 : 2022/09/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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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엽 신정균 서예 조형작가   ©

 

(장애인 인식개선 신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시작으로 거센 역대급 파워로 포항을 강타했다. 아파트 수해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세상이 태풍 뉴스로  보도가 넘치는 저녁 장애인 인식개선 신문 의 제호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완성해 재능 기부 해주신 그분! 소엽 신정균작가와 그렇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Q- 선생님이 평소에 지론으로 세상은 자기가 잘하는 것 즐기면서 덕을 쌓아가는길 에 생각주머니를 말해주세요

 

A-글퍼주는일이 재미있고. 보람을 느낌니다

 

 

Q- 최근에는 부산 엑스포 유치활동으로 러시아 여행을 갖다오신 소감 한 말씀

 

A-러시아는 넓고 예술도시이며 유럽의 아버지같은 깊이를 느꼈어요

 

Q- 작가로서 활동해오시면서 기억에 남는 작품과 에피소드

 

A-3.1군단 광개토부대에 광개토대왕비체로 가로13미터 세로 1미터50이나 되는 연병장에 직접 쓴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Q-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인식개선 신문에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A-장애인들의 희, , , ,을 샅샅이 취재하셔서 널리 멀리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Q- 앞으로 활동 계획은

 

A- 지구를 뒤지러 다니면서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온세상에 알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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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엽 신정균 (통) 서예조형작가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장애인들의 고통을

대변해주시고

위상을 높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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