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규 국민의힘 정책자문위원회 장애인위원장, ‘2025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최준배 기자) 국민의힘 정책자문위원회 장애인위원장인 정중규 위원장이 13일 ‘2025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AI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정 위원장이 대한민국 위상과 역량 강화, 그리고 모범적 리더십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2025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정 위원장은 특히 AI 기술을 사회복지 분야에 접목하여 혁신적인 정책과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발전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 위원회는 "정 위원장이 투철한 사명감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며 "그의 모범적인 리더십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정중규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미래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시스템에 더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중규 위원장의 수상은 AI 기술과 사회복지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려는 그의 노력이 널리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그의 리더십과 혁신적인 행보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중요한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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