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장애예술인 미술전시회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 국회에서 특별한 울림 시작된다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최봉혁 기자) 다음 달 9월 8일부터 10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1층 제1전시실에서 장애 예술인들의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의 말처럼,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이 세상과 소통하는 아름다운 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힘 김승수·김예지·최보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수현·서미화 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과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정치권이 사회적 약자에게 보내는 깊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준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장예총,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위드림업이 후원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미디어 작품을 통해 장애 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사회의 포용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 작가는 이정희, 최일규, 최지현, 이다래, 이명상, 이바로, 이명상, 최봉이, 배종한, 이순승, 한예은이다. 미디어 전시에는 국민정, 김교생, 박석규, 박양수, 박인희, 박진, 송근호, 송승용, 오효석, 이대섭, 이소라, 조운호, 주현, 허남성, 허영훈이 함께한다. 이들의 작품은 장애를 넘어선 예술적 가치를 보여주며,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우리 사회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행사다. 예술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된다. '연결된 삶, 빛나는 울림'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연결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많은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관람이 있기를 바란다. <저작권자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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