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2027 대학입시 수시·정시 대비, AI 프롬프트와 모집요강 검증법 '최봉혁 칼럼니스트 전자책 출간'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방은숙 기자) AI와 ESG 융복합 전문가이자 공공의 이익을 위해 지속적인 지식 나눔을 실천해 온 최봉혁 ESG칼럼니스트가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평생학습자를 위한 실전 입시 지침서 '2027 대학입시, AI에게 묻고 공식자료로 확인하라 - AI 활용부터 입시정보 검증까지'를 전자책으로 공식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복잡해진 2027학년도 대학입시 지형 속에서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활용해 방대한 입시 정보를 신속히 정리하고, 반드시 대학 입학처와 공공기관의 공식 자료로 교차 검증하는 실전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책은 크게 3개의 본문 파트와 특별 부록으로 구성됐다. 'PART 1. 2027 대학입시를 이해하는 첫걸음'에서는 수시와 정시,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면접·실기,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 급변하는 대입 전형의 기본 뼈대와 핵심 확인 사항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PART 2. 대학과 전형을 선택하는 공식정보 활용법'에서는 대학알리미와 '어디가', 각 대학 입학처의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과정과 진로, 등록금과 장학금, 모집요강과 시행계획의 법적 효력 차이를 분석한다. 특히 최봉혁 칼럼니스트는 ESG의 사회적 가치(S)를 반영하여 장애학생 및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특별전형과 학습지원 정보 확인법을 심도 있게 다뤘다.
'PART 3. AI와 공식자료를 활용한 대학입시 실전'에서는 입학처 공지와 모집요강을 정밀 분석하는 7가지 실전 AI 프롬프트와 비교 분석법, 최종 원서접수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누구나 쉽게 AI를 입시 비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별 부록(APPENDIX)으로 수록된 '시니어·중장년·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과 장학금' 편에서는 전문대학, 학점은행제, 성인학습자 및 경력단절자를 위한 전액 장학 대학 탐색 프롬프트까지 폭넓게 제공하며 실질적인 교육 기회의 확대를 돕는다.
저자인 최봉혁 칼럼니스트는 "AI 답변은 입시 탐색을 돕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지원자격과 모집인원, 수능최저기준, 제출서류 등은 반드시 최종 공시된 대학 입학처 모집요강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보의 격차가 교육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는 '정보복지'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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