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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된소리' 안이문 이사, 한-미 문화 증진 공로 인정받다

방은숙 | 기사입력 2025/09/28 [02:27]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표창…장애인 복지·문화예술 진흥 기여

'빛된소리' 안이문 이사, 한-미 문화 증진 공로 인정받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표창…장애인 복지·문화예술 진흥 기여

방은숙 | 입력 : 2025/09/28 [02:27]

▲ '빛된소리' 안이문 이사, 한-미 문화 증진 공로 인정받다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장애인인식개선신문= 방은숙 기자) 문화예술 및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온 인물이 주목받고 있다.안이문 국제문인협회 이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이사)가 지난 22일 저녁 신라스테이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으로부터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한·미 양국 간의 문화 발전과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 의미가 크다.

 

'빛된소리' 울림, 태평양을 건너다

표창장 수여는 지난 9월 7일 한국을 방문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67지구의 샤론 쿼크-실바(Sharon Quirk-Silva) 하원의원을 대신하여 박동우 수석보좌관이 진행했다. 안이문 이사는 국제문인협회 이사이자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의 이사로서, 오랜 기간 장애인 복지와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장애를 가진 예술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표창장에 명시된 것처럼, 그의 활동은 단순히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한-미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예술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국경을 넘어선 이해와 우호를 증진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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