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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미술의 새로운 지평, '아트리 장애인 창작페어 2026' 작가 선정 결과 발표

이도석 | 기사입력 2026/08/11 [01:31]
총 46 명의 작가, 120여개 작품이 전시 판매 구독서비스를 진행될예정

장애인 미술의 새로운 지평, '아트리 장애인 창작페어 2026' 작가 선정 결과 발표

총 46 명의 작가, 120여개 작품이 전시 판매 구독서비스를 진행될예정

이도석 | 입력 : 2026/08/11 [01:31]

▲ 장애인 미술의 새로운 지평, '아트리 장애인 창작페어 2026' 작가 선정 결과 발표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이도석 기자) 아트리 장애인 창작 페어 2026, 작품선정위원회(위원장 하정민)는 

지난 7월 30일 접수를 마감하고 작품 선정 회의를 가진 결과 접수 작품 중 총 45 명의 작가, 120여개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화, 서양화, 공예(도자기), 서예(문인화), 민화, 등 총 120여개의 작품을 전시 하며, 이외에도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의 대상 수상작품들을 초청 전시하는 특별 초대전시와, 각 분야별 5인의 명인들을 초대하여 예술의 진수를 볼 수 있는 5인의 특별 초대전이 함께 열린다.

 

이 외에도 이번 전시회는 "에이블 융합미술은행" 및 "갤러리 있다" 등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의 소장전 전시회도 함께 열리며, 또한 10만 원부터 20만 원, 30만 원의 작품들을 정가판매하는 "아트리 마켓 소품전"도 열리고,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소재로 만들어진 굿즈 상품 전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자녀들을 동반하고 찾아주는 가족들을 위한 체험 부스도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아트리 장애인 창작페어 2026"은 기존의 미술전시 행사를 떠나서 온 가족이 동반해 함께 즐길 수있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며, 본 전시장에 찾아주는 발걸음 하나 하나가 장애인 작가들에게 응원의 힘이되고, 희망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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